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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풀 카운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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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재활사로 20년 가까이 일 하고 있으며 상담심리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제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있다. 성장기와 심리학을 바탕으로 심리성장 에세이를 준비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1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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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재활사로 20년 가까이 일 하고 있으며 상담심리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제 작가로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있다. 성장기와 심리학을 바탕으로 심리성장 에세이를 준비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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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온전히 5 - 내 삶의 도피성, 당신에겐 있나요? 내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공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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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경 여호수아 20장에는 무척 흥미롭고 지혜로운 제도가 하나 있습니다.  모세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가 길고 험난했던 광야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가나안 땅에 입성하고, 12지파에게 공평하게 땅을 분배한 뒤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도피성(City of Refuge)&amp;rsquo;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성의 목적은 분명했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즉 의도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m9CMVDV2pnmJrfT3e8DHBgvjY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2:43:02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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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온전히 4 - 노이즈 캔슬링, 그리고 세상의 소음 속에서 나를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7</link>
      <description>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스위치를 켜는 순간, 마법처럼 찾아오는 고요함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이 기술의 핵심은 단순히 귀를 꽉 틀어막아 소리를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에서 시끄러운 소음의 파동이 밀려올 때, 그에 맞서는 정반대의 파동을 스스로 만들어내어 소란함을 '0'으로 상쇄시켜 버리는 원리입니다.  우리의 삶도 때로는 이 노이즈 캔슬링 버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26UxVUJJFUbIF0EX9w5QbSvbp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59:53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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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온전히 3.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는 태도: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6</link>
      <description>&amp;quot;자존감은 무엇일까요?&amp;quot;  여러 심리학자들의 자존감의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90)는 '자존감은 실제 성취와 이상적 성취의 비율이다.'라고 정의했다. 자존감을 성공과 기대 수준의 비율로 설명했다. 즉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비해 실제로 얼마나 성취했는가에 따라 자존감이 달라진다고 봤다. 예를 들어, 기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UMq7IBPwLdSTXBc5mQLHg2EyV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6:58:44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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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온전히 2. -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가장 큰 깨달음: 사랑(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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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이란 무엇일까? 단순히 지식이 늘고 능력이 확장되는 성장만이 아니라, 내면이 깊어지고 관계가 성숙해지는 성장 말이다. 그리고 그 여정에서 내가 얻은 깨달음은 무엇일까?  '우리는 서로 사랑하기 위해 존재한다 &amp;mdash; 먼저 사랑할 때, 비로소 사랑받을 수 있다.'  사랑, 너무 진부하고 평범한 말처럼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겪은 상처와 외로움,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2gzwXZ7dA6EJA5Uw4pfkmeS0S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6:15:41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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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온전히 1. - 불완전할 용기를 가지고 나로 거듭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4</link>
      <description>10월 1일. 상안감, 하안검 수술을 받았다. 사진에 불룩하게 찍힌 눈 밑을 보며 늘 불만이었던 나는 어느 날, 견적이라도 내어 보자며 용기를 내어 성형외과를 찾아가게 되었다. 눈밑 지방제거만 하게 되면 반드시 후회할 거라고, 지금도 눈꺼풀이 많이 쳐져있으니 이참에 상안검 수술도 함께 하는 것이 좋겠다는 실장님의 권고에 홀딱 넘어가 거금을 결제하고야 말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J8mQse3qd5RDyPssXHYST-GrY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6:43:11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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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무릎 위의 작은 발, 그라운딩 - 그 작은 발을 나는 사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3</link>
      <description>나는 20년 차 언어재활사입니다. 실력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죠. 다리가 짧아서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 아이들이 내 무릎 위에 다리를 올려놓을 때 나는 행복합니다.아이들만의 그라운딩 기법이지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발달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그 누구의 바람도 아니었을, 내가 마주하는 아이들의 든든한 땅이 되어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sRTe1c96kMzvtLysdk057nVS3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5:52:07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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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 백일백장 100-7</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2</link>
      <description>6시. 핸드폰에 맞춰둔 알람이 울린다. 산뜻한 노래와 함께 오늘의 날씨 정보와 신문사의 메인 뉴스들도 간략하게 알려준다. 둘째를 깨우기에는 조금 시간 여유가 있어서 물 한 잔을 마시고 다시 자리에 눕는다. 몸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다. 지난주에 있는 자격시험을 준비하느라 수면 부족과 운동 부족으로 인해 일요일 오후 종일 뒹굴거렸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EzBkKOa3drlylRX9bEbXKv0qf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8:44:55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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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살고 있나요? - 백일백장 100 - 6</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1</link>
      <description>나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내가 세상에 창조된 모습 그대로, 나만의 색깔대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불완전한 지금 모습 이대로의 나를 수용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란, 완벽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amp;quot;지금의 나도 괜찮아.&amp;quot;라고 당신은 자신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d97FxmPg46ErEH0DhLalbh8dA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2:57:12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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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란 무엇일까요? - 백일백장 100 - 5</title>
      <link>https://brunch.co.kr/@@di9L/90</link>
      <description>사회재활상담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전날 저녁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다. 당일 아침에 여수에서 서울에 있는 시험장까지 늦지 않게 가는 일이 체력적으로도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서&amp;nbsp;시험장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  택시가 잘못 내려주는 바람에 내비게이션으로 검색해서 찾아간 곳 입구에서 한 선생님을 만났다. 우리는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하면서 잠깐 이야기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7dnnxYg5TmiEuthMH5QQt7L8F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4:28:35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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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아시나요? - 백일백장 100-4</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9</link>
      <description>2025년 07월 12일 서울에서 사회재활상담사 시험을 치렀다. 예상보다 너무 어려웠다. 합격을 장담하기는 아마도&amp;nbsp;힘들 것 같다. 시험을 마치고 사울에 사는 대학원 친구가 여수와 진천에서 온 우리를 위해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와서 서울 구경을 시켜주었다. 혜화동 '소바의 온도'에서 소바 정식을 먹고 낙산성곽을 올랐다. 한여름 땡볕은 더웠지만 그늘은 시원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YrVaPbQIlaOBStWpYzJW-0bey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1:17:48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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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종교란 어떤 의미인가요? - 백일백장 100 -3</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8</link>
      <description>오늘 단체톡방이 뜬금없는 종교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한 분이 &amp;quot;부모님이 너무 종교적인 걸 강요해서 부담스럽다&amp;quot;라고 올린 말에, 신실한 교인들의 따뜻한 권면이 이어졌고, 그 분위기를 부담스러워한 다른 분이 이렇게 말했다.  &amp;quot;여기는 종교와 상관없는 방입니다. 종교 홍보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관련 글을 모두 삭제해 주세요.&amp;quot;  그리고 언젠가 내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CW5iQYpmbSou6w4t9Gc_MFZ8Y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3:46:08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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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백일백장 100-2</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7</link>
      <description>어제 늦은 저녁. 함께 아들러심리학을 공부하는 선생님 남편의 부고 소식에 한 동안 말을 할 수 없었다. 남편의 나이는 65세, 아직 젊다. 아니 젊다고 말하고 싶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60대는 더 이상 노인이 아니다. 알만한 친구에게 사정을 물어보니, 이미 결혼 당시부터 병이 있으셨고 지금까지 많이 아프셨다고 한다. 언제나 해맑은 미소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T6C5X4G6YPZXSHr_GDkS61VPd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9:32:35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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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일백장 24기에 도전하며... - 백일백장 100-1 사명서</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6</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오랜만에 접속하면서 불완전할 용기를 바탕으로 성장에세이를 내보겠다며 당차게 시작했던 4월의 흔적들이 나를 반성하게 한다.  나는 늘 호기심이 넘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진득하게 오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수에서 진천, 청주까지 왕복 8시간 운전하며 상담심리 대학원을 2년 반동안 다녔던 경험을 보면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nQDRiMrJbAI10Vavd1jwRAHek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2:35:00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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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6 -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누군가를 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5</link>
      <description>'좋은 일'이란 무엇일까? 높은 연봉? 좋은 복지? 화려한 회사 타이틀?  순간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을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의 학교 교육은 다양성을 존중받지 못한 채 오직 스카이를 가기 위한 입시위주의 외길로&amp;nbsp;달려가고 있다. 부모들 또한 내 아이가 좋은 학교를 나와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 노년에 자신의 자랑거리가 되어주기를 바라기도 한다.  현대 사회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upo9XFzLdttkRyMROInkSZUU0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7:06:35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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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5 - 누군가를 잘 안다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4</link>
      <description>'사람을 안다는 것'이라는 책에 보면,&amp;nbsp;디미니셔(Diminisher)와 일루미네이터(Illuminator)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amp;nbsp;제 능력을 믿고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 디미니셔는 한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를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느끼게 한다. 타인을 친구가 될 사람이 아니라, 이용할 대상으로 바라본다. 반면 일루미네이터는 다른 사람에게 지속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t-AonOX4SXxXa03W3ln6jgzFt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7:01:34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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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4 - 고통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3</link>
      <description>고통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더 단단해진다.  &amp;ldquo;왜 굳이 이렇게까지 힘든 길을 가고 있는 걸까.&amp;rdquo;&amp;ldquo;조금 덜 애쓰고, 조금 더 쉬운 길을 택해도 살 수는 있지 않을까?&amp;rdquo; 때론 견디기 힘든 하루를 지나며,&amp;nbsp;&amp;nbsp;이 고통은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고민해 보게 된다. 그 질문에 대해 심리학자 폴 블룸은 뜻밖의 대답을 건넨다.  우리는 단순히 편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SpWswt4eoaQB7IYT71xdNJ6Lz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1:51:41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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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3 - 회사 밖에서도 '나'로서 괜찮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2</link>
      <description>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입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 자신까지 무너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일이 잘 풀리고 성과가 좋으면 직장생활이 행복하지만 성과가 좋지 않거나 실수라도 하는 날이면 한 없이 위축되는 나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나의 기분과 자존감이 일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고 회사에서 쓰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GeLXweOPo48MOegI0NTr9xSal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5:10:49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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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2 - 일 잘하는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9L/80</link>
      <description>&amp;ldquo;왜 나는 늘 부족한 기분이 드는 걸까?&amp;rdquo; 우리는 자주 이런 질문과 마주한다. 성과를 내야 인정받고, 실수를 하면 무능하다고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amp;nbsp;&amp;lsquo;일을 잘한다&amp;rsquo;는 말은 마치 살아남기 위한 필요조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30년의 시간 동안, 어느새 일은 내 삶의 전부가 되어 버렸다.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많은 시간을 일과 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KdrdylMWiNIu4yihbySoleLlY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6:01:30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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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함을 사랑할 용기 1 -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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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좋은 사람이고 싶었다. 실수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민폐 끼치지 않고, 따뜻한 말투와 미소 띤 얼굴로 괜찮은 사람이고 싶었다. &amp;lsquo;괜찮아 보이는 나&amp;rsquo;는 열등감으로 가득한 나를 예쁘게 포장하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인정받기 위해서 늘 완벽해야만 했다. 좋은 아내, 좋은 엄마, 좋은 며느리여야 했다.  성장 과정에서의 결핍을 누구에게도 들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WpRPuRnB6J00WVZoDVRIAQLRS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7:24:02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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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용기 - &amp;quot;나는 왜 태어났을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di9L/78</link>
      <description>&amp;quot;아이고, 또 딸이네.&amp;quot;  힘든 난산 끝에 세상에 태어난 내가 처음 들었던 말이다.  아들 손주를 간절하게 바라시는 할머니의 손에 의해 나는 차디찬 윗목으로 밀려났다.  나를 낳느라고 엄마는 죽는 줄 알았다고 했다. 입덧도 없고 배도 남산만 해서 엄마는 내가 아들일 거라고 확신했던 모양이다. 난산이었다. 나는 생각보다 우량아였고 울음소리도 사내아이처럼 우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9L%2Fimage%2Fw4blg_Z42eWeEX4xmv0GE0N6u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8:55:15 GMT</pubDate>
      <author>원더풀 카운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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