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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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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주로 내적 성장과 심리학, 일상, 문학 등을 주제로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3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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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주로 내적 성장과 심리학, 일상, 문학 등을 주제로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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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치유하여 된 존재 - 마녀로서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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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녀는 예로부터 여러 도움 되는 일들을 해온 유능한 여인들이었다. 그 바람에 사냥을 당하며 수십의 유능한 '마녀'들이 죽어나갔다. 그들은 아파서 헤쳐나갈 길을 찾다가 스스로를 치유해 버려 마녀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그 당시엔 세상에서 본인 스스로를 치유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헤카테 여신에게는 세 갈래의 길이 있다. 그 교차로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Dagz6a-EwvcLhBN6ou_e1Xddw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6:48:34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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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망대해 - 보이지 않아도 저어서 가보려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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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머리는 이미 육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 내 마음은 저 멀리를 바라보고만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바다를 머리는 건너야 한다고 팔다리를 저으라고 나를 재촉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막막함에 마음은 제동을 걸어 나를 멈춰 세우고 고꾸라뜨린다 잘못 저어서 난파당할 위기가 수십 번, 부딪힌 깔딱 고개 수백 번, 여전히 막막하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TvyrTC-qmND_dQ6unnpx8Po8D98.PN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6:33:01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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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의 회고록 - 내가 바닥이라고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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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성 위염에 구급차에 실려갔다. 그때, 나는 그대로 눈을 뜨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대 2 중간고사는 망했고 수업도 힘들고 이어갈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손목에 난 &amp;nbsp;칼자국을 가리고 다리에도 자해를 하게 됐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술과 약을 먹으며 웃었다. 스무 살 중반, 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자책하고 또다시 과거의 나를 수십 번 죽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REUJ8lSDzlQcYiqQGsNiJ71Ow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0:29:17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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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의 통화 - 다시 하는 다짐과 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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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험 기간만 되면 학업, 알바, 모든 것들이 내 맘대로 안 되고 꼬이는 것만 같다. 카페인 중독으로 잦은 복통과 두통, 병원에 가는 돈이 아까워 그냥 견뎌 보려다 상비약을 먹으며 곧 나을 거라고 믿는다. 이 맘 때쯤에는 폭식도 하게 돼서 돈도 없다. 그리고 문득 공부도 잘 안 되고 내게 남아 있는 눈에 보이는 성과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되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s2ViFzCTqGvRCApb31JHhAZ-h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13:21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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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과 현실의 차이 - 하나의 측면으로만 국가를 바라보는 것이 위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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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대학교 1학년 때, 나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라는 넷플릭스 시리즈에 푹 빠져 있었다. 몇 번 보고 나니 파리지앵 및 유학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면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눈에 띄는 과목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프랑스어권 문화이해'. 프랑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었던 나는 교양과목으로 듣기에 좋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JSqVuYPvjmK6pB1PzEMdkgX7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18:00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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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내딛는 한 발 - 7개월의 작은 꿈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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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첫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어학원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유는 당연했다. 대학생으로서의 현실. 이제 2학년이 되는 나는 전공과목이란 게 생겼다. 듣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과목이기에 학원 일정과 부딪혀도 학교 수업을 택해야 했다. 원장님과의 작별 인사는 생각보다 짧고 간단했다. 공허함이 느껴졌다. 처음 이곳에 면접을 보러 와서 설렜던 때를,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0U5AkZF_GDxB5ytRPSFdzYyIB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1:33:21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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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몰랐던 것들 - 알고 싶었는데 이제는 딱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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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친오빠랑 나이 차이가 꽤 난다. 오빠가 영어 미드를 봤을 때, 나도 기어이 같이 보겠다고 해서 보다가 내가 따라 할까 봐 오빠가 내쫓았다. 그때 오빠가 보던 시트콤은 '프렌즈'였다. 영어공부한다고 보는 것 같았는데 뭐가 웃기는지 어린 나로서는 하나도 이해되지 않았다. 한마디로 '블랙휴머'에 대해 하나도 몰랐던 것이다. 이제 성인이 되고 나니 프렌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awAuSAbZ-G67kOJ_J0N1gEn5ftE.PN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0:45:20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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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아가 날 살릴 때 - 안녕, 나를 소개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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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죽은 듯이 지냈지만 다시 재 속에서 태어나듯 나는 내 마녀 자아를 깨웠다. 내 마녀 자아의 이름은 '칼미아.' 이 아이가 깨지 않아서 조급해지는 참이었다. 이 자아의 특징은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생겨야 발현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학자금 대출이 가능해지자마자 이 자아가 발현되었다. 나는 마녀 같이 입고서는 좁디좁은 고시원에서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9C1EECg4ooAbY14PgYrpOJthP6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37:08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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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어나다 - 회복탄력성을 찾아서 꺼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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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점이 나오고 2025년이 막을 내렸다는 생각으로 무기력해서 고시원에만 박혀있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나만 비슷한 고민들을 안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온기를 다시 느꼈다. 그리고 본가에 내려가서 예상치 못하게 엄마가 나에게 다르게 느껴졌다. 원래라면 성격이 상극인 우리 둘은 서로 말하다 빈정 상하기 일쑤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yW3NcIqRZuUL5FNfsTA3msFvcNo.PNG"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0:14:02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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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아픈 한 해 - 그래도 희망을 찾아보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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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하나는 자이언트 얀 핑거니팅과 다른 하나는 향낭 만들기다. 향낭은 중드를 보다가 약재들에 관심이 생겼고, 지난 2학기에 생활원예도 배웠으니 자연에 더 관심이 갔다. 나는 자연 중 물과 가장 잘 맞는다고 한다. 왠지 바다와 강, 호수를 생각하면 마음이 안정이 된다. 학점은 말아먹었다. 살면서 이런 학점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생활관 선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wbiX9jiXi31DdSm4I_hdPwTbO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09:05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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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커다란 구멍 - 그만 아프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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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가에 내려가면 나는 돈 먹는 하마가 된다. 삼남매 중 내게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전에 맥도날드에서 엄마가 무너지고 울었던 때의 무게가 아직도 나를 누른다. 몇 달을 혼자서 가지고 있다 동생에게 털어놓았는데 동생은 그럴만하다고 했다. 내가 가장 돈을 많이 썼다고 하고 내가 돈도 무조건 아껴야한다고 했다. 또한 엄마의 그런 말들도 겸허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S55hlpaQ7e843-CJiyF9K62LY8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8:38:30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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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립의 연장선 - 공허감과 함께 다가온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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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아침에 늦잠을 자고 말았다. 사실, 눈을 뜨면 세상이 멈춰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들었다. 매일 간신히 시간에 맞춰 일어나 대충 씻고 미친 듯이 달려 강의실에 도착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여력도 없었다. 문득 엄마가 한 말이 떠올랐다. &amp;quot;재벌도 너처럼은 안 다니겠다. 니 돈이든 아빠 카드로든 택시는 절대 다시는 타지 마. 안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vJzHoOKR9AePAv6C49oowMREwzg.PN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0:51:03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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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 화학을 해보려 합니다 - 인간은 걸어 다니는 화학 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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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학을 공부하다가 인간은 거대한 화학 생물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는 CBT(Cognitive Behavioral Therapy)에서 깨달은 사실인데, 인지주의 관점에서 사람은 보통 상황-&amp;gt; 해석 -&amp;gt; 감정-&amp;gt; 행동 이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이에 대한 해석에 따라 행동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 중간의 해석 단계가 매우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EoJ_Ymk38XgExwxeczW3hYt6cF4.PN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8:31:13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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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일시적인 이유 - 상황이 일시적이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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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동안 노력했던 것의 어느 것의 결실도 안 보인다고 생각해 세상이 미워 보일 때쯤, 국제화 장학생에 선발되었다. 백만 원가량의 돈... 내 버킷리스트가 장학금을 이 만큼 받아보는 것이었다. 사실 될 줄은 몰랐다. 우리 학과에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으니까. 하지만 지난 중간고사 중간에 토익 시험 보러 간 게 헛수고 아니라는 걸 입증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PviNF8SZaI7QUOy7slo7BKTOb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35:28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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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 마녀로서의 내가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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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마녀라고 하면 사람들은 나보고 주술이나 저주 같은 것도 하냐고 묻곤 한다. 답부터 얘기하자면, 때에 따라 다르다. 주술은 항상 저주처럼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기 위한 것만 하는 게 아니다. 대부분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내 번영을 위한 간단한 의식이다. 예를 들어 손바닥에 켈틱 기호를 적어놓는다는 가 아니면 바질이나 소금을 넣고 원하는 걸 적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YjiCnCTvtNp9TQ1onERe2UAkx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0:57:25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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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대한 나의 해석 - 내 삶이란 책에서 써 내려가는 페이지... feat.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diI4/446</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정신역동'과 '인본주의' 사이 '인지주의'를 가진 채 갇혀 있다. 정신역동으로 인해 과거의 패턴과 신체화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다. 여전히 불안하고 회피하고 싶고, 행동으로 옮기는 게 버거울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내 감정을 인지하고 그에 대한 해석을 다르게 하는 '인지주의'를 실천에 옮길 수 있다. 인지주의는 일어난 현상에 대한 해석이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APZR3HgGgSveXtV_StPx1qenhMg.PN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0:25:00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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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족 마녀 칼미아 - 또 다른 나의 자아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iI4/445</link>
      <description>내 영어 이름은 칼미아다. 칼미아는 독초이자 꽃이며 나의 탄생화이기도 하다. 칼미아의 꽃말은 커다랗고 거대한 희망, 야망이라는 뜻이다. 나에게는 그 요소가 다 있다. 희망도 있고 야망도 있다. 나는 야망이 희망에 욕심이 더해진 형태라고 생각한다. 야망 때문에 힘들 때는 있지만 나를 더 독하게 해주는 것은 그 야망이다. 나는 이도교다. 헤카테, 즉 교차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8xcjpHh8ZWmtx2xi_9LmGFl1v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7:23:19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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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만의 패러다임 - 생각의 전환점을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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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나는 나 자신을 괴롭혔다. 남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면 그대로 투영시켜 그게 맞다고 믿었고, 내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것을 그대로 둔 것뿐 아니라 나 자신도 가담했다. 그렇게 지하바닥까지 뚫고 가서 스스로를 상처 입히기를 반복하면서 과거의 나는 죽었다면서 새롭게 살 거라 다짐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잘못된 것이었다. 나는 그걸 비로소 깨달았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JrhsD6okMdpBhKqRJposrKw5qMY.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3:43:05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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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폭풍의 눈 속을 헤쳐나가다 - 새로운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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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난 여러 가지 일을 겪었다. 할머니가 아프시다는 것과 아빠와 엄마 부모님 두 분 다 액팅아웃을 할 정도의 우울을 가지고 계시다는 걸 직접 확인하는 것, 거기에다 엄마가 내게 우리에게 투자한 교육에 대한 비용이 만들어낸 어마어마한 빚 내역을 보여주시면서 내 손을 잡고 울면서 무너져 내렸다. 나는 앞에서 괜찮은 척 엄마를 위로하고 자책하지 마라고 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QrPNk2vKDzbWrle6IxhIaoqM8OE.PN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7:39:51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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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 - 내 안의 트라우마와 직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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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때까지 나만 힘든 줄 알았다. 우울했던 시기에 깜깜했던 터널 속 나 혼자 있는 줄 알았으니까. 그 옆에 나를 계속 바라보던 사람들을 바라보지 못했다. 그 터널 속에 들어가고 나오기를 반복하다 문득 내가 가장 불편해하는 진실을 직면하게 되었다. 다른 건 다 괜찮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처 고치지 못한 우울의 잔재 두 개, 폭식과 과소비였다. 인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I4%2Fimage%2FkCVz9Lkh19i5-2WlNIGVUVH5L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5:22:22 GMT</pubDate>
      <author>칼미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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