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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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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영문학을 공부합니다.음악과 문학 사이에서 생각을 기록하며 소리와 문장이 만나는 순간들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1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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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영문학을 공부합니다.음악과 문학 사이에서 생각을 기록하며 소리와 문장이 만나는 순간들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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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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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의 끝을 바라보면서 짧은 회고록을 남기려고 한다. 이번 해는 나에게 있어서 참 의미가 깊은 해이다. 사랑하는 짝궁과 프랑스에서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챙겨야 할 일들이 늘어났고 , 양쪽 가족간의 화합은 마음을 돈독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다.&amp;nbsp;누군가와 함께 삶을 함께 나눈다는 것이 무엇이든 혼자 해내야만 했던 나에게 있어서 어색하기도 했지만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VvCoc8VEoT2G46yCdap807dEuQ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2:53:32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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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과 음악  - 셰익스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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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과 음악은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배우면서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필연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되었는데 &amp;nbsp;시와 문학, 그리고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긴밀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시와 문학은 음악적 요소를 유의미 하게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저명한 작곡가들은 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저명한</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22:55:16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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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럭 교수님 - 교수님과 클레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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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뚜르에 발을 딛은 후 나는 줄곧 연습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했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없었으니 연습이 내 유일한 구원자가 되어 줄 거라 줄곧 믿었다. 어쩌면 회피성 가득한 연습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학교에서 복도를 거닐면 항상 프랑스인 친구들을 마주쳤는데 스몰토크장인 친구들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꼭 신기한 무엇인가를 보는듯이 질문세례를</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20:25:26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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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쿠킹과 improvisation 그 어딘가 - 유학생 집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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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학생활을 한 지 달을 세자면 발자취를 하나하나 세기에 시간이 벅찰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무엇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고 어쩌면 &amp;lsquo;몸부림&amp;rsquo;만이 가득한 일상일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 나를 치유하는 시간 중 하나는 요리를 하는 시간이다.  처음 프랑스에 이사를 와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채로 용기만 가득했던 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nTSeoklUh7DTcdcCAhjVIu_Px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20:57:44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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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 포핸드 콘서트 - 준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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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에 살면서 좋은 점들 중 하나는 살롱 콘서트를 자주 보러 갈 수 있고, 좋은 연줄만 잘 닿아 있으면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가끔 생긴다. 이따금씩 발길을 하던 음악협회에서 후원자들을 모집해 연주회를 하게 되었다.   8월에 열리는 몽펠리에 페스티벌을 미리 준하기 위해 협회에서 우리는 작은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 연습하고, 함께 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oD0bxhVUC3Hg78L6L61lCQRFG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22:12:53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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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평을 비평하다 - 알렉상드르 타로 Alexandre tharaud</title>
      <link>https://brunch.co.kr/@@dipn/30</link>
      <description>알렉상드르 타로| Alexandre Tharaud   댄스 교수인 어머니와 자동차 회사를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알렉상드르 타로. 어머니의 영향 덕분에 클래식 음악에 발을 들인 그는 어릴 때부터  음악계의 문화에 자연스럽게 물들었다. ​ 어린 나이 14살에 파리고등국립 음악원에 입학한 그는, 눈부시게 성장하며 국제 콩쿠르에서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VZIrqHOwosowLw9n_gefy5uYx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22:13:54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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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가 다른 우리의 대화는.  | 국제연애 - 한국어를 배우는 남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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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가 다른 우리의 대화  나의 남자친구는 프랑스인이다. 낭뜨에서 나고 자란 이 친구는, 파리에서의 학업을 마치고, 이 곳에 정착한 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프랑스에 사는 우리는 당연히 불어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왔다.   한국에서 오래 떨어져서 타국 생활을 오래 해온 나는, 자주 불안하고, 자주 우울해 했다. 언제까지 프랑스에서 학업을 계속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ue061FaMDqeiWTwx6ztRY-VEE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15:10:17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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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 엄마를 위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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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엄마  엄마라는 이름 그늘에 그녀는 모든 아픔, 슬픔, 애환을 치마폭 밑 홀로 안았습니다.  차디찬 세상 속에서  자란 풀잎꽃처럼, 시린 마음 안고 &amp;lsquo;사랑해&amp;rsquo;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가슴속 깊이 홀로 안았습니다.  사랑해요, 우리 엄마 사랑해요, 이제는 내가 건네어드릴게요.  멀리 떨어져 산 지 참 오래되어 엄마 얼굴이 가끔 가물가물 할 때가 있</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21:52:21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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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일상 그리고 음악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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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line Royale에서의 경험과 생각  프랑스에서 열리는 음악 캠프 Saline Royale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각 악기파트의 음악가들을 선별한다. 아일랜드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휴 티니 교수님 음악캠프에서 만난 교수님들의 연주곡에는 세월의 나이테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연주를 보는 내 가슴에 울림이 전해 져 두근거렸다.  연주 곡을 만들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SGeooIz3vIC8S6gFEQ3e2kPOQ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20:54:07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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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든 [Franz Joseph Haydn] - 사랑은 클래식하게|[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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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든  Franz Joseph Haydn  1732-1809 오스트리아 | 1195 개의 작품   바로크 시대에 태어난 하이든은  고전스타일 음악의 기본 주축을 세운 중요한 인물이다. 장르를 불문한 1000곡이 넘는 엄청난 수의 곡을 작곡한 인물이다. 하이든의 작곡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하이든은 교향곡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scan63mnGCJddVKVR4be8W2KdRg.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1:30:25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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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치니[ Giacomo Puccini] - 사랑은 클래식하게[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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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치니  Giacomo Puccini 1858-1924 | 이탈리아 | 38개의 작품   낭만시대의 오페라 하면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자코모 푸치니, 그는 이탈리아의 위대한 작곡가 중 한명으로 평가 받는다.   이탈리아의 &amp;lsquo;루카&amp;rsquo; 라는 도시에서 태어난 푸치니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의 기대와는 다르게,  Bad boy 였다. 음악에 대한 관심은</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1:08:40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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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베르트 [Franz Schubert] - 사랑은 클래식하게[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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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베르트  Franz Schubert  1797-1828 |오스트리아 | 1009 개의 작품  가곡의 왕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슈베르트 답게 엄청난 수의 가곡을 생산해 냈다. 독일의 낭만주의 음악을 개척해 낸 , 클래식계의 선구적인 인물이다. 음악사에서 슈베르트를 빼놓고 얘기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어린 시절 매우 가난하고 고달팠던 슈베르트는 생활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CRWjUKUQcMd0W10cRd6ITlpr7aQ.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9:28:10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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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Jean-Sebastien Bach] - 사랑은 클래식하게[클래식 한 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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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흐  Jean-sebastien Bach  1685-1750 | 독일 |972 개의 작품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amp;lsquo;음악의 아버지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바흐는 클래식 음악계에서 빼 놓고 이야기 할 수없는 클래식계에 한 획을 그은 작곡가이다. 오르가니스트로 유명했던 그는 성악, 합창, 클라비어와 악기들을 아우르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수 많은 명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FkL2YYg48JDuBPIsJL_l5Ca5Mog.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1:40:02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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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L.v. Beethoven] - 사랑은 클래식하게|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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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udwig van Beethoven 귀를 기울여라,  모든 사람들이  그에 대해 이야기것이다.  -베토벤의 연주를 들은 모차르트 - 베토벤  1770-1827 | 독일  398개의 작품  본의 클래시즘을 대표하는 마지막 음악가, 서양음악의 영향을 받아 낭만음악으로의 발전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교향곡을 비롯한 건반악기 작곡, 실내악곡 전 장르를 아우르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24Zn-UTbxBbf-VpBZTdEuURQvsI.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9:48:06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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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 [W.A.Mozart] - 사랑은 클래식하게 [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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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olfgang Amadeus Mozart 모차르트  의심의 여지없이 굉장한 음악가로 활약한 클래식 음악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음악 장르에 있어 독창적인 재능과 작곡 능력은 독립적인 행보를 이어가기에 충분했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주목할 만한 음악으로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다. 클래식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모차르트 이름과 음악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nYboTG-iIOdjjee2oupLoBixY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22 23:21:22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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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트 [Franz Liszt] - 사랑은 클래식하게 [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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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ranz Liszt 1811-1886| 헝가리 작곡가 | 749개의 작품낭만시대 음악의 중심 주축중의 한 인물이다. 젊은 리스트의 재능은 유럽 전역을 리스트 신드롬으로 물들이기에충분했다. 교향곡의 형식을 탈피한 새로운 장르 &amp;lsquo;교향시&amp;rsquo;를 창안하고, 피아노 테크닉에 있어 선구안 적인 창작물을구현해 냈다.  일찍이 12 살 부터 두각을 나타낸 리스트, 그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WLrsWi6psZWYKPG62FLzWzbyk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23:52:09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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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팽[Fr&amp;eacute;d&amp;eacute;ric Chopin] - 사랑은 클래식하게 [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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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쇼팽의 연주를 들으면, 내가 저지른 적도 없는 죄를 뉘우치며 눈물을 흘리고,내 일이 아닌 비극에 슬퍼하는 것처럼 느껴진다.[Oscar Wilde 1881]Fr&amp;eacute;d&amp;eacute;ric Chopin 1810-1849  폴란드 피아니스트, 작곡가 | 219 개의 작품피아노의 시인, 클래식계의 유일무이한 왕자,낭만시대의 아티스트의 집결체이다.조국 폴란드의 해방을 위해 독립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P0DRYXwAl1s7hhOwha6b0RBku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3:49:04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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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람스 [Johannes Brahms] - 사랑은 클래식하게 [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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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작이 없다면, 영감은 바람에 날리는 갈대일 뿐이다. [Joannes Brahms] 1833-1897 독일 작곡가 (후기 낭만파)| 135개의 작품   19 세기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이며, 독일 전통 클래식의 마지막 대가로 여겨진다. 브람스는 오페라를 제외한 모든 장르를 섭렵한 작곡가이다. 작곡가 &amp;lsquo;바그너&amp;rsquo;와 &amp;lsquo;리스트&amp;rsquo;와 정 반대의 스타일을 고수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oNCDRPOglsI5dmF71_Twf-6YIbM.png" width="371"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23:44:22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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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만 [ Robert Schumann] - 사랑은 클래식하게 [클래식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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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그것들로 하여금 내가 느끼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싶다.&amp;rdquo;Robert Schumann 1810-1856 독일 작곡가, 작가  | 268개의 작품  깊고 풍부한 정서, 섬세함, 상상력이 가득 담겨있는 슈만의 음악, .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아티스트의 사랑</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21:22:26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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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의  생각 조각  - 떠다니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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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학생활을 하며 바보 같은 나라도, 그게 진짜 나라는 사람임에도 그게 바로 나 자신임을 똑바로 직시하고 받아들이기 까지가 참 힘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다채로운 감정의 흐름과 익숙치 않은 새로운 감정의 발현에 당황하기도 하고, 내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모양새를 가진 인간인지 고찰과 고민을 참 많이도 했던 시기였다. 결국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감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ipn%2Fimage%2FERCOdVOYMjzUFz9RvsIPOYHZ_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3:28:20 GMT</pubDate>
      <author>미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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