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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ir 메이르</title>
    <link>https://brunch.co.kr/@@djY0</link>
    <description>영국과 벨기에의 패션스쿨 두 곳에서 패션을 공부했다. 귀국 후 여러 학생들을 유럽 명문 패션스쿨로 진학시키면서 깨달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글로 연재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5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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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과 벨기에의 패션스쿨 두 곳에서 패션을 공부했다. 귀국 후 여러 학생들을 유럽 명문 패션스쿨로 진학시키면서 깨달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글로 연재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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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자와의 스타일 - 메이르 여행기 - 2025Q4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djY0/40</link>
      <description>유학 시절 여행을 자주 다녔다. 교통은 Flixbus나 Ryanair로, 숙소는 게스트하우스나 에어비엔비를, 전시는 학생증. 유럽은 한국에서는 큰 맘 먹고 와야하는 곳이지만 나 같은 주머니 가벼운 유학생에게는 밀도 높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다. 그래서 당시 내겐 여행이란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귀국한 이후에는 여행은 많이 하지 않았다. 회사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H_jTzz2EZG1fRhgcOt3xfzGxn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4:40:30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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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는 방법 - 세계 3대 패션스쿨에서 배운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8</link>
      <description>들어가기  나의 친구가 이 글을 보고 이렇게 평가했다. 누군가의 스케치북에서 일어나는 일을 디자이너 입장에서 한 줄씩 풀어내서 이해시켜주는 점이 좋다고. 특히 처음 디자인을 배우는 사람은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를 어떻게 창조해나가는지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스케치북 안과 바깥을 교차해나가면서 이 과정을 설명하는 글의 시선을 높이 평가해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tBmNxYeshW_UeiJF4mHpJ8J_i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1:45:32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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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스쿨, 인터뷰의 중요성 - 메이르의 패션스쿨 바이블</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7</link>
      <description>인터뷰는 포트폴리오만큼 중요하다. 특히 유럽 주요 예술 학교에서는 인터뷰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인터뷰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종합 예술이다. 자신의 생각도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아는 것도 있어야 하며,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청취하는 등 말이다.  누군가에겐 인터뷰는 또 다른 기회이고 &amp;nbsp;누군가에겐 위기</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7:36:09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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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유학 준비, 포트폴리오 포맷은 어떻게? - 메이르의 패션스쿨 바이블</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6</link>
      <description>패션유학, 특히 유럽의 패션스쿨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면, 포트폴리오 준비 방식부터 달라져야 한다. 과거처럼 실물 포트폴리오를 우편으로 보내는 방식은 이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오늘날 대부분의 패션스쿨은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먼저 검토하고, 합격 이후 인터뷰 때 실물 작품을 요청하는 구조다.   디지털 vs 실물, 어떤 방식이 맞을까?   많은 패션유학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qFNQULT6i0sE-gezPvRRcYoE6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7:07:49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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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자인을 처음 배울 때 던질 3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5</link>
      <description>디자인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그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성찰이다.  디자이너는 이제 기술만 가져선 안된다. 현시대의 디자이너 집단은 이미 예술가의 범주로 슬금슬금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땅 위로 해수면이 올라오면 그 지역의 살던 주민들은 다른 지역으로 터전을 옮기듯 말이다.  처음 디자인을 배우는 사람들이 자신을 성찰하기 위해</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1:34:42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djY0/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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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해 패션스쿨 인터뷰를 보고 든 생각 1</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4</link>
      <description>학생들이 여러 패션스쿨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 과정을 지켜보면서 떠오른 생각 몇 가지.  Graphic touch  이 친구는 그래픽 역량이 강해서 포트폴리오 전략을 그래픽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짰었다. 그런데 교수들과의 인터뷰에서 그래픽 터치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되었다. 여기서 그래픽 터치는 스케치북에서 작업을 한 다음 컴퓨터로 다시 리터칭을</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18:16:58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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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패션스쿨에서 유달리 뛰어난 학생들의 무기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3</link>
      <description>패션스쿨에서 유달리 뛰어난 학생들 ​ 제가 처음 패션스쿨 유학을 준비했을 때부터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스를 거쳐 벨기에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fashion department에서 공부할 때까지 수 많은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전 세계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모인 집단에서도 유별나게 특출난 친구들이 있었다는 점인데요. 가끔은 저 같은 일반인들은</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5:44:15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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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패션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때 생각해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2</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를 점검할 때 생각할 만한 3가지 요소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 3가지는 바로: - 커뮤니케이션 - 스토리 - 아이덴티티  포트폴리오를 학교 입학을 위한 과제가 아니라, 여러분이 디자이너로서 세상에 말하고 싶은 것을 담은 작품들이라 생각해보세요. 분명히 우리 모두 &amp;nbsp;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어, 영어가 아니라 시각 언어로</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5:00:55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djY0/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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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패션과에서는 네덜란드를 써야할까? -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에서 영어만 사용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패션과 유학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입학하면 네덜란드어를 써야하나요? 고학년이 되면 네덜란드어를 한다는데 이 말이 사실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메이르입니다.  종종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패션과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입학하면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는 지에 대해 질문을 주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amp;quot;영어만 해도 괜</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7:06:56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djY0/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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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디자인을 처음 배운다면 꼭 시작할 3가지 - 유럽 패션스쿨 유학</title>
      <link>https://brunch.co.kr/@@djY0/30</link>
      <description>학생과의 첫 만남  오늘 새로운 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한국에서 의류학과를 졸업하시고 여러 국가를 경험하신 분이었는데요. 다양한 경험을 한 뒤, 자신이 가야 할 길은 유럽의 예술학교 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분과 이야기를 하면서 수업 전까지 어떤 것을 준비해오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그분께 이야기한 내용이 창작의 세계에 처음 입문</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3:35:53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guid>https://brunch.co.kr/@@djY0/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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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관성있는 브랜드 선택의 중요성 - 패션학도가 바라보는 브랜드 무지(MUJI)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9</link>
      <description>내 삶에 여러 프로젝트들 중 한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프로젝트가 있는데, 바로 내 수납체계 세우기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수납 체계를 세워서 사물들에 질서를 부여하는 것이었다.  요 몇 년간 자주 이사를 다녔던 터라, 원래 소유하던 물건을 계속 쓰자는 생각으로 프로젝트를 미뤄두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한국 사회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듯 하고, 또</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3:35:57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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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가치는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8</link>
      <description>세상이 변하는 속도는 앞으로 점점 더 빨라진다.  과거에 10년에 걸쳐 변화했던 것이 이젠 1년 만에 바뀌는 시대가 온다.  세상이 변하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가 시시때때로 바뀐다는 것이다.  작가이자 교수인 다사카 히로시는 시대가 바뀜에 따라 의미와 중요도가 바뀌는 원인을 합리성과 효율성으로 봤다. 그는 변화를 선형적이지</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3:38:15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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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디자이너, 대화의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7</link>
      <description>얼마 전 앤트워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한국에 놀러 왔다. 그녀는 파리 기반 패션 브랜드에서 일을 하다 영국에 있는 브랜드로 얼마 전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입사 전날까지 몇 주간의 공백을 재빨리 한국으로의 여행 기회로 바꾼 참이었다.  아카데미를 나온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몇 년간 같은 공간에서 고생했던 기억을 공유하는 사이라 그런지 몇 년 만에 만</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4:36:32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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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해석(interpretation)의 기술 - 세계 3대 패션스쿨에서 배운 재해석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6</link>
      <description>학생들에게 패션디자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도하다 보면 거의 대다수 학생들이 모르거나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개념이 재해석(interpretation)이다.  나는 재해석의 기술을 자주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이 기술의 숙련도에 따라 전문가와 숙련가로 나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재해석은 나만의 관점으로 이전의 것을 새로운 것으로 재창조하는 기술이다.  재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83aAf-kNS2JUnLgg0OE69fOJv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23:15:50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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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패션스쿨 준비생들을 위한 책을 쓰다 -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아르테즈 준비생들을 위한..</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5</link>
      <description>2023년 연말을 맞아 네이버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들어주셨어요. 바로 올해 저의 블로그 글들을 분석해서 제가 어떤 유형의 직업을 가진 사람인지 알려주는 기능인데요. 저는 올 해 '워커홀릭 콘텐츠 디벨로퍼'라는 직업을 부여해주셨어요.  그도 그럴 것이 올해 블로그 글을 꽤나 열정적으로 썼어요.   그중 가장 많이 다룬 주제가 패션 포트폴리오이고 반응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lnkOlgJsYlS5Ccjdx4ucCuMNbBk"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9:36:37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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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스쿨 유학 결정을 고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4</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인생에 있어 큰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남은 인생에 큰 영향력을 미칠 지도 모르는 결정이기에 쉽사리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 십여 년 전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의 시절이 기억납니다. 그때만 해도 오늘날처럼 인터넷 생태계가 활성화되지 않았었어요. 정보는 부족했고 당시 사람들은 제한된 정보에 기반하여 의사 결정하는 것에 익숙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22:32:18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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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스쿨 입학 인터뷰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3</link>
      <description>인터뷰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인터뷰에 응하는 올바른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해 봐요. 여기서 여러분이 들으면 기분 좋을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사실, 인터뷰는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뷰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해놓고 준비를 하지 말라니 이상하게 들리실 수도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인터뷰는 급하게 외워서 준</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4:14:38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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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치북과 포트폴리오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2</link>
      <description>스케치북과 포트폴리오의 차이는 무엇일까?  여러분이 만약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아르테즈 등 패션스쿨에 입학하고자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들을 가져본 적 있을 것이다. 과연 포트폴리오란 무엇인가? 스케치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데 포트폴리오랑 스케치북의 차이는 무엇인가? 등 말이다. 오늘은 이 비슷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lhJgBYXwt8ca7f2-z0ONhHfTP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0:19:53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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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치북은 말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1</link>
      <description>들어가기 : 10년간 연구하면서 알게 된 스케치북의 비밀  제가 Central Saint Martins에서 처음 디자인을 공부할 때 튜터가 저의 스케치북을 보고 난잡(messy) 하고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알기가 어렵다는 매서운 평가를 자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스케치북에 숙제를 해갔을 뿐인데 무엇이 문제인지 전혀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8VU148QTexVSDMNeIjPSjLw32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5:12:22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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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스쿨 면접관이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던지는 3가지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djY0/20</link>
      <description>예술 학교에 입학할 때 가장 중요한 것  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참고하는 것은 여러 가지다. 포트폴리오, 인터뷰, 이력, 지원동기서(motivation letter) 등.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물론 포트폴리오라는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한번 더 들어가서 질문을 하겠다. 혹시 학교의 입학 사정관들은 포트폴리오를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Y0%2Fimage%2FJ-oWBamPNRXERz0Cx9n6wiaTrq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49:36 GMT</pubDate>
      <author>Meir 메이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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