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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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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직 항공사 직원으로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5: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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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항공사 직원으로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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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세요! - 좌충우돌 항공사 직장생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8</link>
      <description>예약 판매 개시 중 23년 4월 5일 이후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 Somewhere over the rainbow..  F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u4OH0yrJPazNyyX6-B3SPbRfc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3:48:0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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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으로 출간됩니다. - 3.27 Yes24, 알라딘 등 전국 인터넷 서점 예약판매 개시</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7</link>
      <description>연재글을 모아 드디어 책으로 출판이 됩니다. 4월 5일 이후 전국 서점 신간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삶이 마감하기 전 책 한권을 남기고 싶은  사람으로서 진정 가슴 뛰는 밤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1zrqbR-tG6JiEiC1K8TeB729e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10:23:30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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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나는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 직원이다. - EPI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6</link>
      <description>거의 매일 비행기를 보내고 나오는 길에 유니폼 넥타이를 풀러 주머니에 찔러 넣고 워키토키를 충전기에 놓아둠과 동시에 사무실 밖으로 나가 길 건너편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   그리고는 하와이의 싱그러운 바람과 햇살을 만끽하며 그날의 비행편을 복기하고 하루의 고단함을 털어냈었다.   쾌청한 하늘과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저 멀리 높고 낮은 산들이 보이는 그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9TQ4qS-DCOzZi5er5spP7i0l6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3:26:11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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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하와이의 진짜 로컬 맛집 - 미슐랭? 하슐랭?</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4</link>
      <description>먼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식당은 개인 취향에서 비롯했음을 분명히 밝힌다.   여행 가이드북에 나오는 대다수의 식당들이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식당이라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거의 관광객들이라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오랫동안 대기를 하거나 가격이 다소 비쌀 수 있기 때문에, 하와이를 최소 1번 이상 방문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4LpZWc8KiQzCeqI4ctzUciEhK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9:22:31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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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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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하와이의 비밀#4 - APPENDIX. HAWAII, THE OTHER SIDE..</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3</link>
      <description>교육 환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하와이 출신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는 집이 좀 부유했는지 Punahou를 다녔는데 하와이에서 그 학교는 아주 유명한 명문 사립고등학교이다. 그 외에 Iolani 사립학교도 명문이다.  하와이 거주 시절 알아본 유명 사립학교의 학비가 거의 연간 5천만 원 이상이었고(지금은 더 올랐을 것 같다.), 기숙사를 이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Yus6rUemfMKomKG38ZrzEUSa2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9:05:16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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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하와이의 비밀#3 - APPENDIX, HAWAII, THE OTHER SIDE..</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2</link>
      <description>홈리스의 천국  말 그대로 하와이는 노숙자의 천국이다. 경찰이 계속 순찰을 돌며 와이키키 지역이나 관광지에는 노숙자가 모여드는 것을 방지하지만 현지인들이 거주하는 주택가로 접어들면 길가에 홈리스 텐트가 즐비하다.  내가 살던 집 앞 길거리에도 한 노숙자 할아버지가 365일, 24시간 캠핑 의자에 앉아 지나가는 차를 지켜보기만 했었다. 혹여 돌아가신 게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_eiMPNbYBclHszLibSC30okeE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8:56:06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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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하와이의 비밀#2 - APPENDIX. HAWAII, THE OTHER SIDE..</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1</link>
      <description>섬의 서편  통상 오하우 섬을 관광하는 여행객들은 와이키키를 시작으로 다이아몬드 헤드, 하나우마 베이, 샌디 비치, 라니카이 비치, 쿠알로아 랜치, 노스쇼어, 할레이바, 돌 플랜테이션을 거쳐 와이켈레 쇼핑몰을 들러 다시 와이키키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관광 계획을 짜는 경우가 많다. 섬의 오른편 쪽에 다수의 관광지가 위치해 있기도 하지만 섬의 왼편은 상당한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zKumbikE2IfUfwodFu3Ms6-Mc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00:01:36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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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하와이의 비밀 #1 - APPENDIX. HAWAII, THE OTHER SIDE..</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9</link>
      <description>기왕 시작을 했으니 그래도 하와이에 대한 기본 정보는 몇 자 적어야 할 것 같다.  하와이주는 미국의 50번째 주로 인구는 1백만이 넘는다.   왜 섬 몇개밖에 없는 곳이 미국의 주를 구성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 것이다. 인구도 많지 않고 사람의 발길이 닿는 면적이 넓지도 않은 그곳이 주(State)로 승격이 된 이유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태평양 한가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hQ0usBDcr83T0tq_OAqn-w2he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52:31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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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4.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 간혹 꼰대도 쓸데가 있다규..</title>
      <link>https://brunch.co.kr/@@djbP/50</link>
      <description>관련 부서에서 오랫동안 업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후배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아주 간단한 노동법(근로기준법)과 회사의 취업규칙 정도는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근로자로서의 권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사실 업무보다 더욱더 지식의 정도가 높아야 할 수도 있다.   재미가 있는 부분은 아니니 몇 가지 중요한 내용만 적어 내려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V_UqSbxWnT5NqGaKXXVOJxPYM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0:43:5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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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직장 생활 가이드 #2 - 꼰대도 간혹 쓸데가 있다규..</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8</link>
      <description>8. 평판을 관리하자.  사실 어느 부분 하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주제는 없지만, 이 주제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  미국은 의외로 입소문과 평판을 중요시하더라. 전직을 하게 되더라도 이력서 하단에 전 직장의 상사나 동료의 추천사, 심지어 전화번호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럼 면접을 진행한 회사는 직접 전 직장으로 전화를 걸어 그 사람의 평판을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5jpPaksTC314bo5PEOGiGYvmZ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5:45:25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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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직장 생활 가이드 #1 - 꼰대도 간혹 쓸데가 있다규..</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6</link>
      <description>누가 이런 꼭지를 만든 습작을 보며 나보고 역시나 꼰대라고 하더라.  맞다. 새마을 운동과 국민 체조가 익숙한 오십이 넘은 동네 아저씨가 어찌 꼰대가 아닐 수 있을까?  꼰대로서 분명 하고 싶은 말은 있는 법. 지갑도 조금은 열겠지만 입은 크게 열고 싶다. 1. 먼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다.  남자는 화성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고 한다. 약간 성차별적인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2rYBN3y9hP0Q61VhkxSL9Cazn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5:07:05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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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왜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항공편이 없는 건가요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5</link>
      <description>항공기가 출발하고 도착할 때 공항의 자리(SLOT)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승객들이 선호하는 시간과 비행기 스케줄에 따른 연결편 설정 등을 고려하여 공항에 SLOT을 요청하고 목적지 공항의 SLOT도&amp;nbsp;별도로 신청하게 된다. 그러나, 제주 공항이나 뉴욕&amp;nbsp;공항처럼&amp;nbsp;다수의&amp;nbsp;항공사가 동시에 취항하는 바쁜 공항에서는 누구나 선호하는 SLOT을 쉽게 얻기 힘들다.&amp;nbsp;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LTtgYCtKG6jDm6fAMuBbYdsk1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4:57:40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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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마일리지를 쓰고 싶은데 맨날 자리 없대요..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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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옆자리에 앉은 승객은 당신과 같은 금액을 지불하고 항공기에 탑승하지 않았다.  즉, 항공편 티켓의 가격은 성수기와 비수기, 취항 항공사의 수, 직항이나 중간 기착지가 있느냐, 당신이 언제 표를 구입하느냐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마치 스마트폰의 가격처럼.  항공권에는 세부적인 클래스가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uRxx2BHER5rHNAoPXNRtRI899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4:46:2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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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비행기 타면 방사능에 노출될 것 같아요!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3</link>
      <description>항공편의 비행 계획에 따라서 항로가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비행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미국 동부 쪽으로 가는 항공편은 북극항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 기회가 된다면 지구본을 앞에 놓고 비행 항로를 상상하며 줄자로 재어 보길 바란다.   의의로 평면으로 볼 때는  하와이 위쪽을 통과하여 태평양을 거쳐 미 서부나 동부로 가는 거리가 짧아 보이겠지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rqX80KH1rgiidFaszSHE7-C31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50:27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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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왜 올 때 갈 때 비행시간이 달라요?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2</link>
      <description>항공기가 이륙을 하고 순항 고도에 오르게 되면 &amp;lsquo;엔진의 힘&amp;rsquo;뿐만 아니라 철새처럼 바람을 타고 가야 연료도 절약되고 더욱 빠르게 날아갈 수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갈 때 비행기도 철새와 마찬가지로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배운 편서풍(약간은 의미가 다르지만 제트기류라고 볼 수도 있다.)을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야 연료도 절약하고 항공기의 속도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yQ71o5SK5B53qNyXna7An19VB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45:26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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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왜 내가 탄 비행기만 지연되나요? - 신입사원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1</link>
      <description>항공기가 지연되는 사유는 너무도 다양하다.   대표적으로는 출발지의 기상에 따른 활주로 가시거리(RVR, Runway Visual Range)가 좋지 않다거나, 태풍 접근 등 목적지 기상이 기상예보보다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다거나, 갑자기 눈이 많이 내려 De-Icing, Anti-Icing 등을 수행해야 한다거나, 해외로 가는 항공편이 집중된 저녁 시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FMsLOKIpg7mYFGlXpVpevXDBN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40:3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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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출발 시각에도 문을 닫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요..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40</link>
      <description>간혹 손님들 중 개인적 사정이나 면세품 쇼핑에 빠져 항공기 출발 시각 10분 전까지도 게이트에 나타나지 않는 분들이 있다.   게이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그런 Late show-up 손님들의 좌석 번호와 성함을 확인 후 면세점이나 타 게이트를 돌며 손님을 페이징 하게 된다. 만약, 출발 시각에 임박하도록 손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급히 수속한 가방의 탑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fvX2LS1ZBEZ4hf09gnhycCchD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39:0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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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먼저 수속했는데 짐은 늦게 나와요 ㅠ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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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국제공항에서는 새벽 6시경부터 수속 카운터가 열려 있기 때문에 언제든 수속이 가능하다.   이때 수속한 가방도 미리 벨트를 타고 내려가 지정된 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컨테이너에 탑재되는데, 그에 따라 먼저 내려간 가방이 보관된 컨테이너는 일반적으로 항공기에 먼저 탑재가 된다.   그런데.. 먼저 탑재가 된다는 의미는 그 컨테이너가 항공기 뒤편에 달려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Rj3AWLeRprgsyFHBjeEtlP1uR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1:21:53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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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취급주의 스티커 부치면 안 깨지는 거 맞죠?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38</link>
      <description>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어차피 기계가 하지 못하는 부분은 사람이 직접 가방을 옮겨 AKE 컨테이너에 탑재하거나 비행기 내부 화물칸에 옮겨 싣기도 하는데(흔히 벌크 탑재라고 한다), 무거운 짐을 하루에도 수 백개씩 들어 올리고 내리다 보니 모든 가방마다 아주 철저하게 조심스럽게 핸들링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지만, Fragile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2jkqO54MofPkDAAthVRvSLOGB4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2:30:28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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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기내에서 눈이 너무 뻑뻑해요. ㅠㅠ - 신입사원 시절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bP/37</link>
      <description>항공기 내부는 사막보다 건조하다.  사막의 평균 습도는 15~30%인데 반해 항공기 내부의 습도는 평균적으로 10~20%에 불과하다. 고도가 높아지면 습도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항공기는 주기적으로 객실 내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시스템을 가동 중인데 거의 영하 40~50도씨에 해당하는 차가운 외부 온도와 내부의 따뜻한 온도 차이로 비행기 창문에 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bP%2Fimage%2FCi0nHnuaGh19RDD3vU7zDwqz5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2:25:38 GMT</pubDate>
      <author>MA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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