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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츄리시티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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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역과 도시,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컨츄리시티즌입니다. 크고 작은 지역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3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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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과 도시,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컨츄리시티즌입니다. 크고 작은 지역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안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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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함을 원한다면, 지독한 컨셉충이 되세요. - 팝업스토어 기획 중이라면 꼭 봐야 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djpM/14</link>
      <description>팝업스토어의 첫 번째 기획회의는 발산의 시간이다. 원하는 컨셉과 레퍼런스를 공유하고 &amp;lsquo;이런 느낌&amp;rsquo;, &amp;lsquo;저런 느낌&amp;rsquo;을 주고받는다. 새로운 컨셉을 기획하고 콘텐츠로 만들어야 하는 우리 팀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다. 다만 두 번째 회의도 발산의 시간이 된다면 그건 조금 곤란하다. 그런데 보통은 곤란한 일들이&amp;hellip; 많이 발생하곤 한다.  클라이언트들은 보통 이것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8oANdxZUGxWaOiRkIcusy6QFz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9:26:30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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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스토어, 3주는 절대 하지 마세요 - 50여 번의 팝업스토어, 30번의 몸살 그리고 20번의 눈물</title>
      <link>https://brunch.co.kr/@@djpM/13</link>
      <description>데이터가 말해주는 최적의 운영 기간  창업 이후 100여 개의 로컬 프로젝트를, 50여 번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고맙게도 창업 이래 가장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이제는 팝업스토어의 제안과 컨셉 기획, 공간 구성, 운영이 모두 매뉴얼처럼 정리가 되어 있지만, 초기에는 그렇지 않았다. 2인 기업이었던 시절엔 좋은 레퍼런스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도 애를 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IFqYaryplfb_2AxnbvXSdmUXI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0:05:38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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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고민할 일이 많을 줄 몰랐다. - 회사다운 회사를 만들기 위한 작은 선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djpM/12</link>
      <description>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거야..?  &amp;ldquo;지금은 울 때가 아니라, 일을 처리해야 할 때 같아요.&amp;rdquo;  이사 형환의 이 말 한마디가 컨츄리시티즌 HR 제도의 전환점이 됐다. 직원과 이사가 1대 1 면담을 한 후, 직원의 눈이 빨갛게 부어서 나온 사건. 이사는 전형적인 FM 스타일이다.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해결책부터 찾는다. 문제나 실수에 빠져드는 감정보다는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0mIB0zdj4fk_GEnGehPGFxbLz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7:08:29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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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오해를 부른 선의와 자유로운 회사에서 제도가 생기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djpM/11</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에게 2024년은 특별한 해였다. 긴 전염병의 끝이 보이면서 프로젝트가 몰려들었다. 하지만 일이 많아졌다는 의미만은 아니다.&amp;nbsp;작년 한 해는 컨츄리시티즌이 &amp;lsquo;회사다운 회사&amp;rsquo;로 거듭나는 원년이었다.&amp;nbsp;돌이켜보면 우리는 그간 꽤 많은 실수를 했고, 그 덕분에 지금의 틀을 갖출 수 있었다. 회고하기엔 조금 늦었지만, 회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기록하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1JQsmMl2-7EP69LYAnc016h8S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6:50:20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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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산의 향, 괴산의 기억 - 괴산에서 만난 사람 ⑤, 박은지 SMOV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djpM/10</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은 지역과 도시를 잇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괴산상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브런치로 먼저 전해드립니다.   지역의 테마를 담아 향을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모브의 박은지입니다. 저는 지역의 가치를 향기로 표현하기 위한 디퓨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맞는 향을 찾아 향 컨설팅을 하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AQ_kdfBbDuY6TYj65D7VvW6pK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2:58:06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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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옥수수랜드를 기대해주세요. - 괴산에서 만난 사람 ④, 청년 김새미</title>
      <link>https://brunch.co.kr/@@djpM/9</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은 지역과 도시를 잇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괴산상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브런치로 먼저 전해드립니다. 괴산에서 뵌 가장 젊은 분입니다.&amp;nbsp;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amp;lsquo;흙사랑영농조합법인&amp;rsquo;에 근무하고 있는 김새미입니다. 저는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하고 괴산에 자리 잡은 지 꼭 1년이 되었습니다.  괴산에서의&amp;nbsp;1년은 어떠셨나요?&amp;nbsp;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Db2758m5Cy5Dwex3fdu2JHmlF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0:33:15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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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사주세요, 아니 많이 사주지 마세요. - 팔면 팔수록 밑지는 장사의 굴레, 저희가 바로 초보 사업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jpM/8</link>
      <description>야심 차게 문을 열었다. 꼬박 한 달을 준비한 팝업스토어였다. 팝업스토어에 담아낼 아이템을 찾으러, 찾은 아이템을 만든 대표님들께 의견을 구하러, 아이템을 소개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러 괴산에 오간 횟수만 해도 열 손가락이 부족했다. 요식업 대부 백종원이 입에 달고 살았던 &amp;ldquo;발품을 팔아야 해요&amp;rdquo;는 우리 같은 소셜벤처에도 주효한 말이었다. 괴산에 발길이 닿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XQM-H0Ufy5NVngUJB-PiO92GR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11:33:59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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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산에서 난생처음 - 괴산에서 만난 사람 ③, &amp;lt;괴산일기&amp;gt; 임희선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djpM/7</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은 지역과 도시를 잇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괴산상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브런치로 먼저 전해드립니다.  괴산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계신 분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임희선입니다. 저는 괴산에 귀촌한 지 2년 정도 됐고, &amp;lsquo;쿠쿠루쿠쿠&amp;rsquo;라는 1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콘텐츠를 내는 작가로도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dHtLkZD3v09_KK2KldDC-jdYU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1:20:12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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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산으로 '별멍'하러 오시죠. - 괴산에서 만난 사람 ②, 괴산으로의 귀촌 강병길 아이뜰관광농원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djpM/6</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은 지역과 도시를 잇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괴산상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브런치로 먼저 전해드립니다. 소담한 공간입니다.&amp;nbsp;산이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서 캠핑장을 운영하고 계시네요. 안녕하세요. &amp;lsquo;아이뜰관광농원&amp;rsquo;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병길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곳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월산은 보시다시피 산세가 거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iN7AUx2iASunHiBIJupLk6OcI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1:19:52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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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는 까다로운 종이가 아닙니다. - 괴산에서 만난 사람 ①, 한지 명인 안치용 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djpM/4</link>
      <description>컨츄리시티즌은 지역과 도시를 잇고 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괴산상회'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브런치로 먼저 전해드립니다.  괴산 한지의 명맥을 잇고 계신 한지장이자 괴산한지박물관의 관장이신 안치용 장인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그냥 장이입니다. &amp;lsquo;한지장이&amp;rsquo;. 괴산에서 나고 자라며 아버님이 하신 일을 그대로 하다 보니 어느새 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KBrS-gge_7q2HoRxUpgjbAH9G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1:19:17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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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괴산이냐고 묻는다면, - 재미있고 행복한 곳이라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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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 우리뿐일까. 코로나19는 전지구를 올스톱 상태로 만들었다. 2019년 출장과 가족여행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인천공항을 방문할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 피드는 해외로 떠나지 못한 사람들의 당황함으로 가득 메워졌다. 발이 묶였던 2020년을 그렇게 떠나보낸 후 우리에게는 나름 내성이 생겼다. 해외여행 대신 국내의 아름다운 곳들을 찾는 능력치를 발휘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8lfgPQBjS57PbMVfqef0GKlKx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1:18:58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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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회사에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 모든 스타트업이 애플처럼 보였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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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핸드폰의 모든 알람을 해제했다.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된다. 퇴사의 기쁨이다. 물론 우리는 퇴사 이전부터 창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했었고, 바로 전업 창업가 모드로 전환해야 했기 때문에 &amp;lsquo;NO알람&amp;rsquo;의 기쁨은 일주일을 넘기지 못했다. 마침 운이 좋게도 군 단위의 지자체와 로컬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작게나마 할 수 있어서 &amp;lsquo;바쁨 모드&amp;rsquo;는 여전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jpM%2Fimage%2FfuXhTt_FUb0EvfVKf9bb3MBWm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1:18:33 GMT</pubDate>
      <author>컨츄리시티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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