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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굴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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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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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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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에 관한 질문을 보내주세요 - 브런치북 연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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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의사 최굴굴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브런치북  &amp;lt;나는 왜 늘 이 모양이지&amp;gt;가 좋은 출판사와 출간계약을 맺었습니다. 연재 초반부터 유료 멤버십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가장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어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제가 글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런치북을 연재하는 동안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4dZWtYuR3Y0BsIrQzXBTlY8f-6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3:00:19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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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모양이면 충분하다 - 에필로그: 건강한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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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아는 게 많으면 자존감이 단단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또 돈이 많으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이 예쁘면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고도 말합니다. 스펙이 차곡차곡 쌓이면 마음도 함께 채워질 거라는 식이죠. 물론 이런 요소들은 때때로 삶을 편하게 만들고, 만족감을 주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AyZlDfrUj0q4TrQ7TRKkTeexx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8:10:57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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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S(월경전증후군)과 자존감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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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르몬의 파도 속에서.. 생리 직전에는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는 날들이 이어집니다. 괜스레 울적해지다가 갑자기 단 것이 미친 듯이 먹고 싶어 져 평소엔 거들떠보지도 않던 초콜릿 포장을 뜯어 한참을 먹고 나서야 &amp;ldquo;이게 뭐 하는 짓이지&amp;hellip;&amp;rdquo; 하는 후회를 합니다. 몸도 무겁고, 여간 피곤한 게 아닙니다. 그러다 생리가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X7cvy6yb8VhnibWlgiNJE9o6s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3:00:18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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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족냉증: 차가운 손발, 뜨거운 머리 - 두한족열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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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발이 차가운 사람들 1년 내내 수면양말을 신고 살면서 차가운 손이 부끄러워 악수조차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겨울엔 온수매트도 소용이 없습니다. 손끝, 발끝은 시리다 못해 감각이 없어질 정도죠. &amp;ldquo;저는 원래 몸이 차서 그래요.&amp;rdquo;라고 말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수족냉증(手足冷症)이란? 손발이 과도하게 냉감을 느끼는 증상입니다.&amp;nbsp;실내에서도 손끝이 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R99ZxZKra-x8emsletOQAJc5M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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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을 극복하려다 병난다고? - 무기력과 운동강박 그 사이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dkI3/419</link>
      <description>요즘 너무 무기력하다고,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들이 이어진다고 고백하면 주변에서 이런 조언을 가장 많이 들을 겁니다. &amp;ldquo;일단 움직여봐라. 걷기라도 해라.&amp;rdquo; 하지만 몸을 일으키는 일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이미 한계에 다다른 몸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멈춘 결과이기 때문이죠.  왜 무기력해지는가? 무기력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 경로로 나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tJaTJa2SM86jdfLp5wpC_dFcA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8:00:11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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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성염증과 자존감 - 진통제 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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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통제, 자주 먹는 편인가요? 건강검진에서는 이상이 없지만, 늘 약간의 미열이 있고 근육이 쑤시며 몸이 무겁습니다. 하루를 버티는 일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지요. 진통제를 먹으면 잠시 괜찮다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통증이 다시 시작됩니다. 참자니 통증이 성가시고, 그렇다고 아플 때마다 약을 먹자니 속이 불편해 하루에도 몇 번씩 갈등합니다. 대체 내 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idC37AT2KgKpbf0eQQQ9vhLIf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0:18:43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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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상체질별 자존감 - 자존감 회복의 두번 째 열쇠: 나를 이해하는 언어, 체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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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보다 사상체질 요즘은 처음 만난 사람과도 MBTI 이야기부터 꺼내는 시대입니다. 흥미로운 건, 한의학에도 이와 비슷하게 사람의 성향을 구분하는 기준이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사상체질(四象體質)입니다. 대부분 사상체질이라고 하면 상체비만이냐 하체비만이냐, 눈썹이 진하냐 옅으냐, 얼굴형이 둥글냐 각지냐 같은 겉모습부터 떠올립니다.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iyh1rkdcKg0J4hxd9OQa_rJyB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3:00:46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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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자야 자존감이 올라간다 - 자존감 회복의 첫 번째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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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 못 이루는 밤 우리는 더 나은 삶, 더 높은 자존감을 위해 잠을 줄여가며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늦게까지 일을 하기도 하고, 일이 없어도 소위 말하는 &amp;lsquo;갓생&amp;rsquo;을 살기 위해 퇴근 후 운동을 하고, 자기 계발서를 펼칩니다. 그런 날들이 쌓여 쓰러질 듯 피곤한데도 막상 침대에 누우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오늘 있었던 사소한 실수에 대한 자책부터 내일의 걱정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1r4PTAeL4i4k_whrpDl1UrbXN9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8:00:14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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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니? 나는 됐고, 너 - 성기능장애와 신(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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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드는 이성과 연애를 시작하면 우리는 더 깊은 친밀감과 유대감을 기대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만큼 몸도 더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하지만 막상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 되면 설렘 대신 걱정이 먼저 앞서기도 합니다. &amp;quot;내 몸매가 예뻐 보일까?&amp;quot;, &amp;quot;상대를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하면 어쩌지?&amp;quot; 하는 불안감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바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gU6NgEdYfVekG1KB0PjbmKEjt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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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 주나요?  - 이별과 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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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과 이별 흔들리는 삼십 대의 사랑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묘사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amp;lt;이번 생은 처음이라&amp;gt;를 보셨나요?  여주인공 윤지호(정소민 분)는 작가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드라마 보조작가로 경제적 여유도, 확신도 없이 지내며 자존감은 바닥을 친 상태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좋아하던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 사실을 무려 3년 만에 알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bP1xRFmpJYsXzCl31-OPv4o4L-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00:39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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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못해, 결정 - 결정장애와 담(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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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지금 퇴사나 이직, 결혼처럼 인생의 큰 결정을 앞두고 어쩔 줄 몰라하고 있나요? 남들보다 무언가를 결정하는 일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유부단'하다, '선택장애가 있다'는 말이 언제나 그들을 따라다니죠. 이들은 결정을 계속 미루며 다른 사람의 확신을 찾아 헤맵니다. 인터넷 카페를 기웃거리거나 타로, 신점, 사주를 보러 다니기도 하지만 마음은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bJ-_TMy9OZwnh-4X1p8e0sQkc8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3:00:32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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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육아 판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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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비가 내려 학교 앞으로 아이를 마중 나갈 때면 아이가 다른 친구와 사이좋게  우산을 나눠 쓰고 나오는 모습을 살짝 기대해 본다. 한 번도 그런 적은 없지만...      #나의육아판타지 #비오는날 #우산 #육아 #IST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4OHDJRqT4lgd3zka9lKcazqco5I.pn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8:17:53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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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두근두근 - 불안장애와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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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미터 질주를 하고 난 직후, 몸이 어떤지 떠올려봅시다. 심장이 터질 듯 두근대고, 귓가에는 심박이 크게 울립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고, 팔다리에 힘이 쭉 빠져 주저앉고 싶어 집니다. 만약 이런 증상들이 달리지도 않았는데 느껴진다면&amp;nbsp;어떨까요? 설레는 일에도, 깜짝 놀라는 순간에도, 불안감이 엄습할 때도 우리의 심장은 두근거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_gjcwVjkq5TjuqTqN7WNtQ54T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3:00:28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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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이 자존감을 낮춘다고? - 설사와 변비,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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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회의 직전, 배가 꼬이듯 아파옵니다. &amp;ldquo;아, 왜 하필 지금이야!&amp;rdquo; 화장실로 달려가며 속으로 외칩니다. 사실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닙니다. 학창 시절에도 중요한 발표나 시험을 앞두면 어김없이 설사 때문에 화장실을 들락거리거나, 반대로 변비로 몇 날 며칠을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긴장할 때마다 반복되는 장의 불편감이 바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대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U4zxrz-byHZQyMFG0f74GaD88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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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먹고 후회할까? - 비장과 섭식장애, 그리고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dkI3/40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봅니다. 뒤척이다 겨우 잠든 밤을 지나, 화장기 없는 부스스한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순간 마음에 스치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amp;lsquo;나는 꽤 괜찮다.&amp;rsquo;라는 위안보다는, &amp;lsquo;살이 더 찐 것 같은데, 피부는 왜 이래?&amp;rsquo; 같은 불평이 먼저 떠오르진 않나요. 우리는 스스로를 가장 가혹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amp;nbsp;작은 흠결을 크게 부풀려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tQAig8Gm3sapUTAVTJZGqqapS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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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분노, 완벽주의 - 분노와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dkI3/406</link>
      <description>완벽함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amp;lsquo;완벽하다&amp;rsquo;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흠잡을 데 없는 성과, 빈틈없는 준비, 늘 최선을 다한 모습. 그러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완벽을 향한 집착은 우리를 끊임없이 몰아세우고, 결국 자존감을 갉아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amp;ldquo;완벽해야 한다&amp;rdquo;는 압박은 어쩌면 분노와 깊이 연결되어 있는 감정일지도 모릅니다.  나를 향한 분노 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nHft5u8gIgQXGBSAlgsY1CYB5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3:00:28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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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게 죄는 아니잖아! - 간기울결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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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민한 사람에게 세상은 때로 너무 거칠게 다가옵니다.우리는 예민한 자신을 탓합니다. &amp;ldquo;내가 너무 까다로운가?&amp;rdquo; &amp;ldquo;별일 아닌데 왜 이렇게 불편할까?&amp;rdquo;그러다 보면 나만 유난스러운 것 같아 숨고 싶어 지죠. 그런데, 이 예민함이 애초에 나의 잘못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저는 어릴 적 손에 무언가 묻는 걸 참 싫어했습니다. 유난히 깔끔을 떨고, 어수선한 환경을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ShaeEXZavfzMn3hS--iwJ4nUR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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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 답답해 - 기울(氣鬱)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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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기가 부족하면 자존감이 무너진다니, 그럼 기를 아끼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자존감이 회복되나요?&amp;quot;&amp;nbsp;하는 질문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답은 &amp;quot;아니다.&amp;rdquo;입니다. 《동의보감》에는 흥미로운 구절이 나옵니다. &amp;ldquo;귀한 사람(신분이 높은 사람)은 몸은 편하나 마음이 괴롭고, 천한 사람(신분이 낮은 사람)은 마음은 편하나 몸이 고단하다. 귀한 사람은 기력을 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uNpx3cxIrt8WqkYjCkIMwJ2Um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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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조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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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데 솔직히 나만 조진거 아니다. ㅋ     #시험 #시험기간 #열공 #공부스타그램 #시험공부 #공부공감 #공부툰 #공부강아지티니 #네컷툰 #브런치툰 #공부자극 #유머툰 #공부일기 #공부 #멍공일기 #시조새 #시조새짤 #시험조진새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zMtgZx0ZUgpd5OHYUc0YzaZAY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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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할 체력 - 기허증(氣虛症)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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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해 봅시다. 야근을 마치고 자정이 가까운 시각, 집으로 향하는 길. 회의 시간에 먹은 초콜릿쿠키 한 조각으로 저녁을 대신했더니 허기는 가시지 않고, 입안에는 단내만 맴돕니다. 하필 이럴 때 옆 동료는 연차를 냈습니다. 일은 쏟아지고 상사의 눈치는 더 짙어지는데, 아무렇지 않게 휴가를 쓰는 동료에게 짜증이 나면서도 한편으론 그 단호함이 부럽습니다. 이런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I3%2Fimage%2FLYbx28aymLQg6na-2W78H5MtU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최굴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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