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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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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나만 이렇게 괴로운가'란 생각이들때 힘이될 수 있는 글을 전달하고 싶은 멘토스입니다. 직장인들이 겪는 번아웃 제거에 힘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쓰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5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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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만 이렇게 괴로운가'란 생각이들때 힘이될 수 있는 글을 전달하고 싶은 멘토스입니다. 직장인들이 겪는 번아웃 제거에 힘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쓰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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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지식습득] 코치가 뭐죠? 택시기사입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dkV3/14</link>
      <description>대기업을 관두고 마인드코치를 하겠다고 했더니 제일 먼저 받은 질문이 &amp;quot;마인드코치가 뭔데?&amp;quot;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스포츠팀에 들어가서 코치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저도 김필수 대표님께 코칭을 받으면서 인생이 변화됨을 느꼈으면서 정작 마인드코치가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도 모르고 대표님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선택했다는 것을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3%2Fimage%2FmaZGwWxS4hWqlQp8FcSBWlWlA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4:39:37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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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들이 번아웃을 부르는 행동 - 급한일과 중요한일</title>
      <link>https://brunch.co.kr/@@dkV3/13</link>
      <description>요즘 직장인들 90% 이상이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amp;nbsp;직장에서 번아웃 부르는 행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번아웃의 뜻은 이렇습니다. 'Burn out : 다 타다, 에너지를 소진하다'  그리고 풀어서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지나치게 일에 의욕적으로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느끼면서 무기력해지는 증상'  여기서 우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V3%2Fimage%2Fh0FTTLwetAiFO9pIK_Px1FFYu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03:13:02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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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의 원인 1편 - 개인적 원인_그저 모든게 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kV3/12</link>
      <description>번아웃은 주로 어떤 이유로 우리에게 노크를 할까? 치열한 경쟁이 일상처럼 당연 해진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정신의 스위치를 끄지 못한다.  기계도 끄지 않고 계속 가동되면 고장 나듯 우리도 과도한 업무, 치열한 경쟁, 주변의 평가와 압박 등에 억눌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면 무기력증이나 심한 불안감과 자기혐</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0:13:16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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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번아웃 감지법 - 어린이처럼 설레고 싶은 마음이 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kV3/11</link>
      <description>하인리히의 법칙 &amp;quot;예측할 수 없는 재앙은 없다&amp;quot;는 말처럼 나는 반복되는 번아웃을 경험하게 되자 이런 생각을 했다.'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는 어떤 시그널이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공통적으로 느꼈던 시그널이 있었다. 개인적일 수 있으나 그것을 공유하고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과경험을 공유한다면 혹시나 아직 겪지 않은 사람들 혹은 인터넷</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23:40:43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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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즈음 느낌과 생각 - 내가 뭘 잘못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dkV3/10</link>
      <description>번아웃을 경험하는 느낌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 생각하다 하나의 단어가 떠올랐다. '쓰나미' 쓰나미가 멀리서 다가오는 것을 보고도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영상을 보는 나마저도'언제든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저렇게 느린데'라고 생각했던거 같다.결국 가까이 접근하게된 후에야 비로소&amp;nbsp;쓰나미의 속도와 크기에 압도당하게 되고 휩쓸리고 만다.</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4:59:50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kV3/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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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수성가의 압박 - 열심히 달리는데 필요한 댓가, 번아웃의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dkV3/9</link>
      <description>나에게 자수성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 이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부모님의 고생과 희생을 비교적 빠른시기에 깨닫게 됬고 그것을 모른척하며 철부지로 지내기엔 나는 그렇지 못한 성격으로 태어났다.  식당일을 하시며 고생을 많이 하신 어머니는 항상 건강이 좋지 못하셨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볼때면 빨리 성공해서 어머니의 고생을 줄여드리고 싶다고 되</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3:34:33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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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본 명작 쌈 마이웨이 - 가슴떨리는 일을 한다는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dkV3/8</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고 무언가 결과를 내야겠다는 압박감에 지내던&amp;nbsp;나는 하루를 잘게쪼개서&amp;nbsp;사이사이에 밥먹는 시간도 넣지 않을 만큼 휴식도 없이 미친듯 무언가를 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amp;quot;그 무엇인가를 왜 그렇게 미친듯이 했지?&amp;quot;라는 생각이 들기만 했다. 왜냐하면 가시적 결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열정을 불태울때는 에너지원이 필수적으로 공급 되어야</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04:57:40 GMT</pubDate>
      <author>멘토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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