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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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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퀄러티있는 글을 쓰고자하며,최근에 책을 출간한 MZ세대 작가이며, 제 좌우명은 일신우일신(나날이 발전하다)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2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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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퀄러티있는 글을 쓰고자하며,최근에 책을 출간한 MZ세대 작가이며, 제 좌우명은 일신우일신(나날이 발전하다)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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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의 정신이 필요한 세상 -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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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누군가와 문제가 생겼을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려 노력했던 적이 있나요? 아니면 나 자신 위주로 생각했었나요?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모두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지금까지 살아오며 인간관계에서 용서를 구하고 받았던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큰 실망 그리고 분노로 뒤덮인 내 감정에 오히려 무기력함을 느끼며, 자존감이 낮은 사</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6:54:32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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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왜 우리는 자기소개서 쓰는 것이 어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 김동선입니다.  왜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반문하실수도 있는데요, 자기소개서에 대해 한번쯤은 근본적인 고민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접근하여 작성하는 지원자와, 아닌 지원자의 격차는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자기소개서 작성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가 후자이기 때</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6:36:33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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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청소를 하며 느낀 발본색원 - 문제는 근본을 없애야 해결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7</link>
      <description>오전에 화장실 청소를 대대적으로 했습니다. 물론 저는 항상 깨끗하게 변기 및 주변을 물로 뿌리며 청결함을 유지하려 합니다  하지만 청소를 해도 며칠이 지나면 금방 곰팡이도 생기고 날파리도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생기는 문제일까 생각하며 화장실 곳곳을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문제의 원인은 화장실 수납장 맨 위에 있는 틈이었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4:13:12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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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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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역행자'를 생각하며 쓰는 글(ft. 서비스 품질) - 서비스의 본질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6</link>
      <description>얼마 전 자청님의 책인 역행자(베스트셀러)를 반나절만에 다 읽었습니다. 원래 자청님을 알고 있긴 했으나 역행자를 읽은 건 출간된 지 좀 지나서였습니다.  제가 이미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일부 있기도 하고, 모르는 내용들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중 제가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취준생 자기소개서 첨삭)가 있는데 그 부분이 자청님이 말씀하신 것과 일맥상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x%2Fimage%2Fz3NgYk8nfee1BwoM8sOO8FUPy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5:26:01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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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한 푼 없어도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 제 생각으로는 누구나 가능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5</link>
      <description>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   브런치를 포함하여 자기 계발에 진심인 분들은 이미 무자본으로 어느 정도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평범하게 단순히 흘러가는 대로 살지 않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 자청님은 이를 '역행자'라고 부릅니다. (현재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역행자)  자청님은 무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여</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9:10:30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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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취미 하나쯤은 가져야 하는 이유 - 취미의 확장성</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4</link>
      <description>취미가 이제 단순히 취미가 아닌 이유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대부분이 하나 이상의 취미를 갖고 있으실 겁니다  취미는 정말 다양할 수 있습니다. 운동, 독서, 영화, 맛집, 캠핑 등 내가 좋아하는 거면 얼마든지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취미 활동을 하는 이유는 개인마다 다르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6:51:19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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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떠오른 칼국수집 사장님을 통해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3</link>
      <description>대전 서구 도마시장에는 한 그릇에 3,000원 하는 칼국수집이 있습니다. 현재는 찾아보니 물가가 많이 올라 부득이하게 1,000원을 인상했다고 합니다.  혜자스러운 가격과 꽤 괜찮은 맛으로&amp;nbsp;TV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저도 자주 갔었는데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 줄을 섰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문득 칼국수집 사장님이 떠올랐</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11:17:22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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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운동을 꾸준하게 해야 하는 이유 - 운동을 하다 느낀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2</link>
      <description>저는 매주 3회 30분 이상 꾸준하게 운동(헬스, 배드민턴, 풋살 등)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국만큼의 운동량은 아니지만 이렇게 꾸준히 운동한지도 벌써 몇 년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중간에 잠깐 쉰 적도 있었지만 결국은 어떤 운동이든 계속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담배도 피우지 않습니다. 술은 어쩔 수 없이 먹을 때 빼고는 먹지 않습니다. 제가 운동을 꾸준</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4:13:00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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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해내는 사람이고 그럴 것입니다(Grit, 그릿) - 열정, 끈기,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1</link>
      <description>나는 해내는 사람이다   여러분은 인생을 살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저는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걸 위해 열정, 끈기, 도전정신을 갖고 조금씩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특별하지 않은 IQ를 가진 사람, 불우한 가정환경에 처한 사람 등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x%2Fimage%2FQrH4Qy_PQ3TI5oTPhMnOQpBel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1:14:00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guid>https://brunch.co.kr/@@dl0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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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소통)의 의미 - 여러분은 대화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0</link>
      <description>사람이 다른 생물(동물)들과 다른 점 중 하나가 바로 언어적인 소통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다른 동물들처럼 의사소통이 불가능했다면? 인류사회의 발전은 당연히 없었을 겁니다.  소통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소통의 의미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고 말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정말 많은 '불통'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4:12:04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guid>https://brunch.co.kr/@@dl0x/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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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꾸준히 해야 하는 이유 - 콘텐츠의 수요자에서 공급자로</title>
      <link>https://brunch.co.kr/@@dl0x/9</link>
      <description>우리는 지금까지 소비자의 위치에서만 살아왔습니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그저 구매하고 소비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과거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것이 당연한 이치였을지도 모릅니다. 소수의 생산자(정확히 말하면 생산시설을 보유한)와 다수의 소비자로 나누어진.  하지만 2010년 이후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2:38:21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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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장] 졸업한 모교(대학)에 다녀왔습니다 - 후배들과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dl0x/8</link>
      <description>오늘 졸업한 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후배들을 만나 책을 주고 취업 관련 얘기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개강해서 다들 바쁜데도 불구하고 제가 집필한 책을 받기 위해 와 줘서 고마웠습니다  오랜만에 학교에 오니 제가 다닐 때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왜 학교는 항상 졸업하면 더 좋아질까요?  후배들한테 책을 주고 취업 관련 자유토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x%2Fimage%2FLW0NCqh2gVqamjy82QZFxcARn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10:20:32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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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기장] 30대의 관심사는 아직 연애와 결혼일까? - 기승전 연애와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dl0x/7</link>
      <description>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오랜만에 다들 바쁘게 사는 대학원 동기 형,누나들 총 8명이 만나 3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중에는 이미 결혼한 사람도 있고, 다들 직장이 있다보니 만나기가 쉽지 않아 간만에 모인 것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탓일까 잠깐 서먹했지만, 또 금방 각자의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언제 그랬냐는듯 하하호호 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15:49:30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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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변화가 필요한가요? 단 5초면 됩니다 - 5초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dl0x/6</link>
      <description>5,4,3,2,1...  더 이상 망설이지 말구요. 딱 5초를 세고 마음먹은 바를 그대로 행동합니다. 이를 테면, 아침 7시에 알람을 맞춰놨으면 5초를 세고 그대로 일어나는 겁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뇌는 더이상 그걸 할 필요성을 못느끼게 됩니다. 뇌과학적으로 말이죠.   우리가 변화하는데, 단 5초면 충분합니다. 당장 어떤 일을 할때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7:38:04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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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완벽하진 않을지라도요</title>
      <link>https://brunch.co.kr/@@dl0x/5</link>
      <description>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물질적(기부)으로든 정신적(멘토)이로든 긍정적인 영향을 준 적이 있나요?  만약 한번이라도 그런 행동이나 말을 한적이 있다면 적고 많음을 떠나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려는 분이 확실합니다.  의도적이든 그렇지 않든 타인을 향한 선한 의도는 칭찬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그 크기는&amp;nbsp;중요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5:35:15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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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좋은 리더란 어떤 사람일까? - 오롯이 제 생각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4</link>
      <description>저는 MZ세대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제 나이에 비해 이직을 많이 해서 그런지 나름 다양한 조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재학 시절엔 방학 때마다 조직에 속해 일을 했었습니다. 그중에는 대기업 사무보조도 있었고, 중소기업 인턴도 있었습니다. 4학년 때는 S사 휴대폰 매장에서 휴대폰을 팔아본 적(영업)도 있습니다.  다행히 졸업 전 운이 좋게 외국계</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14:09:36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guid>https://brunch.co.kr/@@dl0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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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이 취업 관련 책을 출간하기까지(기획출판) - From 원고 to 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l0x/3</link>
      <description>1. 원고 작성 (약 3개월)  저는 원래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걸 나름&amp;nbsp;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자랑입니다만, 학창 시절 교내 논술대회 등 글쓰기 관련하여 수상을 한 적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나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역행자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계속 생각만 하다 본격적으로 원고를 집필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0x%2Fimage%2F2xUh4d2xx7HmswGUtX22RqlJNIo.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8:25:38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guid>https://brunch.co.kr/@@dl0x/3</guid>
    </item>
    <item>
      <title>저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Shorts)</title>
      <link>https://brunch.co.kr/@@dl0x/2</link>
      <description>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amp;quot;펜은 칼보다 강하다&amp;quot;   브런치를 포함하여 인스타, 블로그 같은 SNS를&amp;nbsp;통해 이제 저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도 언제나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성을 들여 쓴 글 하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 잔잔한 여운을 줍니다.  그리고 두고두고 생각날 때 꺼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7:56:38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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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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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변화 몇 가지(shorts) - 시나브로 변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0x/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 김동선입니다  브런치 첫 글로 독서가 주는 가치에 대해 짧은 소견이지만 제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 사실 독서를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꿈꾸게 된 후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뭐 경제적 자유 때문에 책을 읽게 된 건 맞지만 무조건 적인 이유는 아닙니다  필요조건이 아닌 충분조건인 셈입</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7:14:09 GMT</pubDate>
      <author>김동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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