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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a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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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터. 구독경제의 노예. 연년생 남매의 아빠. 술 보다는 커피.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를 선호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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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구독경제의 노예. 연년생 남매의 아빠. 술 보다는 커피.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를 선호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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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사진.. 아니, 아마도 카메라 입니다. - Private Life of My Mi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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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고민한다. 나는 사진을 좋아하는 것일까, 카메라를 좋아하는 것일까? 사실 사진을 좋아한다면 카메라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비로서 바디와 렌즈를 갖추고 있으면 될일 이었다.  하지만 현재 필름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를 합해서 현재 10개가 넘는 바디와 렌즈를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수도없이 카메라를 바꿔가고 있는걸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4RnCoQTqD8dvdiPZy1chp4nLj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3:53:12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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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저씨의 사생활 - Private Life of My Mister</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9</link>
      <description>최근 '영포티'라는 단어의 의미가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다소 먹먹하다. 그렇다. 왜냐면 나도 이제 한국 나이 기준 40살에 접어들었고, 이제 만 나이로도 40이 되는 완전체 '포티'가 되기 때문이다.  사실 막상 40대가 되고 보니, 40살도 별거 없더라. 그냥 나는 나일뿐. 40이라고 달라질 것도 없고, 달라져야 할 것도 없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Rpr8IBTd18gQybmerUwu5KeBC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20:21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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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의 귀환, 라이카 M6 의 새로운? 탄생 - THE HERITAGE : LEICA M6</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8</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라이카에서 새롭게 출시 한다는 필름 카메라 바디 소식에 흥분했던 적이 있다. 현존하는 필름카메라들은 대부분 이미 단종된 제품들이고, 여전히 신상 필름카메라를 출시하고 있는 유일무이한 브랜드가 바로 라이카 였기에 라이카에서 새로운 보급형 필름카메라 바디를 새롭게 출시한다는 소식에 최근 몇년 나름 기대 아닌 기대를 했던게 사실이다.  물론 보급형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aNQRJ0xwqVFb93xsHkseb8YUm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13:23:20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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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슬기로운 취미 활동, 캠핑 &amp;amp; 백패킹 - FRIENDY CLUB : 아빠의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7</link>
      <description>취미활동.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대로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할지 모른다. 아빠들에게 어쩌면 사치스러울 수 있겠지만 물론 아빠들에게도 취미가 필요하고,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이상적일까?  그렇다면 과연 어떤 취미를 갖는게 좋을까? 지금부터 아빠들이 슬기롭게(?) 취미 생활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VnL60utfUgE-HzTxEPa7YU1Ww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14:19:53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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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그리고 낭만을 상징하는 가방, 외장형 프레임 배낭 - THE HERITAGE : External Frame Backpack</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6</link>
      <description>여행 하면 떠오르는 가방이 있는가? 필자는 여행 하면 생각나는 가방이 있다. 마치 지게 같기도 하고, 군용 가방 같아 보이기도 하는 '외장형 프레임 배낭(External Frame Backpack)' 이 바로 그것이다.   개인적으로 여행, 백패킹 하면 위와 같은 모습의 가방과 짐이 먼저 떠오르는걸 보면, 조금은 특이한 구석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lEzehUpT4NICWTkSanCNDkanC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3:45:54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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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미와 감성이 공존하는 진정한 지프, 체로키 XJ - THE HERITAGE : Jeep Cherokee XJ</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5</link>
      <description>지프(Jeep) 의 자동차는 언제나 #상남자 #마초 #야성미 #캠핑 #아웃도어 등 키워드를 상징 한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지프는 한결같이 그들의 철학이 살아 숨쉬는 자동차를 출시하고 판매하고 있다.  현재 지프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량들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적이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풀체인지도 10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랭글러' 시리즈를 비롯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GSeGG44PTm8xAVWvVuusPy8Zb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13:22:29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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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카메라 보다 알차게 즐기는 4가지 방법? - THE HERITAGE : Film Camera</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4</link>
      <description>최근 필름값이 너무 올랐다. 많게는 1주일에 1롤, 최소 한달에 2~3롤을 촬영하고 현상 &amp;amp; 인화 하던 때도 있었는데 6,000원대 필름들도 지금은 1만원 중반대 까지 올라갔고, 단종된 필름들의 가격은 더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매번 현상 + 스캔 + 인화 까지 하려니.. 필름 카메라를 즐긴다는 것은 이제 제법 돈이 많이 들어가는 고급 취미가 되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TXI3pFxRNJj7UnB_qTuEANm9D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4:23:30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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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단종 된 설리(Surly)의 여행용 자전거 LHT - THE HERITAGE : Surly</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3</link>
      <description>설리(Surly)는 미국의 자전거 전문 브랜드이다. 독특한 작명 센스와 함께 고집스럽게 '크로몰리' 라는 쇠 재질의 묵직한 자전거들만 제작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설리에는 많은 베스트셀러들이 있는데, 지금은 단종 되어 버린 설리의 대표적인 여행용 자전거 Long Haul Trucker(이하, LHT)는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여행용 자전거 이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pLwwy0Kj3EzQtjQ92mc34uuLR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4:36:34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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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하여, 장봉도로 향하는 길&amp;nbsp; - JOURNEY DAYS : 인천 옹진군 장봉도</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2</link>
      <description>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다 보면 늘어가는 것들이 많다. 사라져가는 것들, 사라져가는 추억들이 점점 많아진다. 처음에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컸다. '왜 자꾸 없어질까?', '이렇게 우리 추억 하나가 또 사라져가는 구나' 라는 생각에 지배 당했다. ​ 최근에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너무 미련 두지 않는 연습을 하고 있다. 앞으로 살다보면 사라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pERprG2dg_8a270_ZX0HjUYuc1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4:00:56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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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현재가 되어 버린 추억, 옛날이 지금이다. - JOURNEY DAYS : 월미 테마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1</link>
      <description>어느 식당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잊지 못할 글귀가 하나 있다. 바로 '옛날이 지금이다.' 라는 글귀 였다. 오랜 전통을 가진 식당 액자에 걸려 있는 어떤 작가분(아무래도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는)의 글귀 였는데, 참 오묘한 글귀라고 생각하곤 했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참 그럴듯한 말인 것 같다. 그 식당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맛으로 고객들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vvIyarCyK_EZzVbGZ99PfYQZS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14:16:38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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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소금산 출렁다리를 건너며 - JOURNEY DAYS :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title>
      <link>https://brunch.co.kr/@@dlau/20</link>
      <description>안타깝지만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이 난다. 나는 분명 높은 곳을 무서워 했다. 높은 곳을 떠나 그냥 무서워 하는 것이 너무 많았던 평범한 아이였다. 놀이기구는 물론이고 놀이터에서도 어느정도 높이가 있다 싶으면 나는 건너는 것이 두려웠고, 외나무 다리나 줄타기 같은 것은 꿈도 못꾸었던 것 같다. ​ ​언제까지 그렇게 살았을까? 내 기억에는 중고등학교에 진학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Q_bxpQy5UL9MiJ5MlJr2ffgyAX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3:59:28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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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지금, 만나러 갑니다. - 가끔은 세상 편하게 글을 쓰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9</link>
      <description>대략 10년정도 되는 것 같다.  우연히 온라인 바이럴 광고 대행사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고, 그때 부터 지금까지 블로그에 글을 꾸준하게 써온 것 같다.  그때 당시에 블로그에 쓴 글을 네이버에 노출 시키는 것은 어려운일이 아니었다. 그냥 로직만 이해하고 있으면 됬고, 그 로직 자체도 굉장히 단순무식&amp;nbsp;했으니까.   세월이 흘러 지금은 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PuvyNJLuS6lHKQhlBhFSwkZRG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12:55:07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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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떠나고 시간이 멈춰 버린 자리, 캠프 보산 - JOURNEY DAYS : 동두천 외국인 관광 특구</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8</link>
      <description>동두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미군기지' 이다. 최근에는 일본풍으로 잘 꾸며진 '니지모리 스튜디오' 를 비롯해서, 꾸준히 등산객들이 찾는 '소요산' 등이 동두천을 대표하고 있지만, 여전히 동두천 하면 '미군기지' 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듯 하다.  그리고 '캠프 보산' 은 과거 미군기지가 위치했던 곳이다. 미군 그리고 그들과 함께 동거동락 했던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0FUFHWlvuIQnET1qZpfbYrzySE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12:08:08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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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 했던 서울 작은 여행 - JOURNEY DAYS : 그 해 우리는, 드라마 촬영지 '자하 슈퍼'</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7</link>
      <description>여행을 자주 하는 편이다. 긴 여행 부터 짧은 여행 까지 종류와 형태도 매번 다르지만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주저함은 없다.  평소 '계획' 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여행을 준비할때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동선을 정리하고, 사전에 파악해야 할 것들을 미리 미리 준비하는 편이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런 준비도 계획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X3IAcXVgXGhirZYpYevDQsyJI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3:44:43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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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슬기로운 취미 활동, 카메라와 사진 이야기 - FRIENDY CLUB : 아빠의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5</link>
      <description>취미활동.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대로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할지 모른다. 아빠들에게 어쩌면 사치스러울 수 있겠지만 물론 아빠들에게도 취미가 필요하고,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이상적일까?  그렇다면 과연 어떤 취미를 갖는게 좋을까? 지금부터 아빠들이 슬기롭게(?) 취미 생활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GZs7Rom6Nti17xybH4GjDUQTG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2:59:48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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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의 슬기로운 취미 활동, '설거지'에 대한 단상 - FRIENDY CLUB : 아빠의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4</link>
      <description>취미활동.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대로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사는 것은 굉장히 중요할지 모른다. 아빠들에게 어쩌면 사치스러울 수 있겠지만 물론 아빠들에게도 취미가 필요하고,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이상적일까?  그렇다면 과연 어떤 취미를 갖는게 좋을까? 지금부터 아빠들이 슬기롭게(?) 취미 생활을 즐기는 여러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tdsOn01E8_BGXa75gX0Avkh6I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13:35:13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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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한 필름 카메라 감성의 디지털 카메라 2종 - THE HERITAGE : Classic Camera</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3</link>
      <description>필름카메라의 인기가 뜨겁다. 실제 필름 카메라가 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의 인기와는 분명 차이가 있다. 그때 당시에는 디지털 기술이 발달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선택지가 필름 밖에 없었으나, 지금은 필름과 디지털이 공존하는 시대 임에도 불구하고 필름 카메라의 인기는 어지간한 대중가요 역주행 신화 뺨칠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심지어 디지털카메라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qCKuciCAPDUrdSX4FL6YvM8e-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3:36:47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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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 자토바이? 엔진달린 클래식 자전거 모페드 토모스 - THE HERITAGE : Mop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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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퍼스널 모빌리티(PM) 이라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대중화 속도가 무섭다. 전동 킥보드를 비롯하여 전기 자전거들이 급속도로 보급되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공유 자전거, 공유 킥보드 시장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물론 동반된 많은 문제로 인해 점차 없어져 가고 있지만)  가장 대중적인 이동수단은 여전히 자동차나 오토바이, 일반적인 자전거들이지만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SeEjWGIW4JldWlPWejiOunAT3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13:07:43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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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이렇게 높여 보면 어떨까?(3) - FRIENDY CLUB : 선행 과제, 혼인율?</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1</link>
      <description>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세번째이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 '혼인율'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우리나라의 혼인율은 2020년 기준 4.2 를 기록하고 있다. 천명당 혼인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 이라는 수치 역시 앞서 이야기했던 것 처럼 출산율과 마찬가지로 급격한 하락 곡선을 그리며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1kZhIK8XuHYqKVx4NL2rchwPy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12:26:54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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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이렇게 높여 보면 어떨까?(2) - FRIENDY CLUB : 다자녀의 기준 재설정</title>
      <link>https://brunch.co.kr/@@dlau/10</link>
      <description>얼마전 출산 시, 200만원을 나라에서 지급해준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200만원을 준다고 우리나라에서 아이를 낳겠다는 마음을 먹을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매월 200만원도 아니고 말이다.  돈으로 환산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을 수 있겠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따졌을때 200만원을 줄테니 아이를 낳아라! 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au%2Fimage%2FvEEvBAEmOfO9yGqU0anH-gTgh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3:19:23 GMT</pubDate>
      <author>Rya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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