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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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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통한 어린이의 엄마이자 그 통통함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캔디캔디 싱글맘. 팝알앤비만 듣는 허세감성과 남은 치킨양념 밥 볶을까 고민하는 현실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엔프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1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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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통한 어린이의 엄마이자 그 통통함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는 캔디캔디 싱글맘. 팝알앤비만 듣는 허세감성과 남은 치킨양념 밥 볶을까 고민하는 현실에서 갈등하는 생계형 엔프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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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플렉스를 플렉스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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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쿠팡플렉스를 플렉스  눈물 반 콧물 반 반반 물 많이로 고군분투했지만 값진 경험임은 부인할 수 없는 쿠팡플렉스. 직업에 귀천이 없음을 느꼈고 내손으로 번 지폐 한 장의 소중함은 부록이다. 쿠팡플렉스를 플렉스 했던 숱한 날의 꿀팁을 전해볼까 한다.   밥때와 괴리감 있는 새벽녘이지만 몸을 놀리다 보면 허기지기 마련이다. 나서기 전 간단히 고구마나 바나나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uIWsqHK8bss0asj_bSewrKUuu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3:23:17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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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 먹지 지지배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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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나 먹지 지지배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10초간 생각의 시간을 드려본다. 나는 타인에게 어떤 사람일까? 어떤 이에겐 사랑 충만하게, 어떤 이와는 지독한 악연으로 복잡다단한 군집의 관계를 이루고 계실 테다. 와보지 못했던 세상에 발디디니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예전에는 그냥 저냥 일상의 반복되었는데 이 바닥을 겪어보니 삼라만상 단편극이 하루 단위로 펼쳐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R8-cvoZ320WyTibsWKFnNHjOM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0:05:21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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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관문 사수 궐기대회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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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관문 사수 궐기대회  이 일을 하며 가장 많이 본 것은 택배상자, 신선식품이 든 로켓플래시백, 작고 가벼운 것을 담는 비닐 폴리백이다. 그리고 비슷하게 대면한 것이 있다면 아파트 현관일 것이다. 고객님이 대문을 열면 수줍게 맞이할 기쁨(택배)을 위해 보기 좋게 두려 하지만, 귀신 등판할 것 같은 광경엔 헉하고 물러나게 된다. 자전거나 두는 전유물이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oHtr_gTVSSSUFXt3ZJ0JdVftJ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3:19:27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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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하인즈 케첩을 찾아라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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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라진 하인즈 케첩을 찾아라 인생만사 새옹택배. 택배인들의 고단한 삶은 택으로 시작해 배로 끝난다. 누구보다 빠르게 정확하게 고객께 전달하는 나는야 배송의 요정, 쿠팡트라는 사명감으로 사랑의 화살대신 구루마달고 달린다. 우리는 경험했다. 사람도 사랑도 사귐도 지칠 때, 날 위로해 주는 건 뭐? say 택배! hohoho! 나 역시 껍데기로 사는 것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FK4L8D6Yj5FENgwPREvkheHKH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4:13:17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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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밴져스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6</title>
      <link>https://brunch.co.kr/@@dlmA/6</link>
      <description>택밴져스  어벤져스 보다 백만 배 막강한 포스를 자랑하는 택밴져스라고 들어보셨는지? 막 생긴 말이라 다소 생소할 테지만 대상에 대입해 보면 와닿을지 모르겠다. 이혼 후 새벽 배송 뛰는 가련한 여자라던가, 쏟아지는 물량에 정줄 놓고 데드라인(새벽 7시) 가리키는 시곗바늘 외면 중인 불쌍한 여자라던가. 그렇다. 어김없이 오늘도 나다.  어벤져스는 지구를 구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ydtiRe20P_7R0Ygi3wFMIcYB0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53:49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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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담시티인 줄 알았는데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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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담시티인 줄 알았는데  am 3시 25분. 강시처럼 번쩍 눈 뜨는 사람?  =나. 알람이 채 울리기도 전 후루룩 깨는 날이 태반이 되었다. 신경이 온통 기상에 있으니 어떨 땐 잤나 안 잤나 헷갈릴 만큼 정신이 반쯤 깨있다. 기민하신 상전을 피해 고양이 뒷걸음질로 세상 고요히 방문 닫고 거실 불을 밝힌다. 부디 오늘은 중간에 깨지 말고 푹 주무소서. 씩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056KAnfEBAmBxRyWZ-g3a4X6b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8:09:52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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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울어? 야나두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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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울어? 야나두  똥돼지 소개를 야금야금 했지만 새벽 택배일을 하며 나를 사로잡은 고민거리는 역시 초등 저학년 아들이었다. 외동으로 자라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또래보다 서투른 면이 많은 아들은 저릿한 손가락이었고, 엄마 없는 새벽에 잘 자주겠지 하는 기대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솔직 하자면, 전화가 올 것을 직감했고 슬픈 예상은 언제나 한국 양궁만큼 적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v4U9bnY6Ao2slLXGQ0xSi_ToH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00:13:12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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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그 말을 꺼내지 마오(feat. 아내)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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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님아, 그 말을 꺼내지 마오 (faet. 아내)  공교롭게도 자존심 탓에 강제로 묵혀둔 씨간장 택배썰을 풀자니 친한 언니 불러놓고 치맥 시킨 기분이다. 일단 설레긴 하는데 가까이 보면 예상대로 희비극.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처음 든 생각은 매일 새벽 네 시 이전에 일어나 활동할 수 있을까였다.   쫄보는 쫄보를 낳는다고 쫄보 2세를 생성한 마당에 부끄럽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N1AoHc1UZXoQjhSx6un25KQ7H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8:58:51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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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잡 투 워먼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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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투잡 투 워먼  사람은 자신이 고민할 줄 꿈에도 몰랐던 일이 평생의 숙원이 되기도 한단 말을 앞서했다. 내 집 마련과 건강한 부부와 평범한 가정 1타 3피를 세이 굿바이 한 나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amp;lsquo;돈&amp;rsquo;이었다. 생활비 때문에 아등바등 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치킨 시켜 먹는 것도 세 번쯤 고민해야 하는 인생 제2막의 오픈. 전남편은 고액연봉자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e6pyUar4WyJqPmlfuI0qE52o4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0:29:31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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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싱타임라인  - 이혼 후 택배를 합니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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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싱타임라인  사람은 때때로 내가 고민할 줄 몰랐던 일이 평생의 숙제가 되기도 한다. 문제가 불거져오기 전 주로 이런 걸 고민하며 살았었다. 반의 반 남은 아파트 대출금, 여름휴가 계획, 아이 기침이 길게 가는 것, 한 달 안에 삼 킬로 빼기, 치팅데이 메뉴, 물티슈의 평량 같은 것들. 이 사소한 잔잔바리 고민들이 얼마나 사치로운 고민거리인가 그때는 미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mA%2Fimage%2FYP0KCVDpc5mEl7OysvKVrTGaf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0:26:30 GMT</pubDate>
      <author>so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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