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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유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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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을 글로 옮기려 용기를 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경력의 갈림길/일하는 사람의 태도/잘 산다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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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글로 옮기려 용기를 냅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경력의 갈림길/일하는 사람의 태도/잘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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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내가 무너지기 전까진 멈추지 않습니다 - 일하는 사람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dlwM/34</link>
      <description>예전 직장 선배가 해준 말이 있다.&amp;quot;조직은 네가 무너지기 전까진 가만히 놔둬.잘 버티는 사람일수록 더 많이 시키고 네가 버티는 선이 계속 기준이 될 거야.&amp;quot;그래서 가끔은 일부러 쉬어야 한다고.무너지기 전에 잘 쉬는 것도 능력이라고 했다.한때는 최선을 다하는 게 가장 좋은 자세라고 믿었다.그 생각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니다.하지만 조직 안에서는 아무리 성실해도</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3:37:52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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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함과 좋은 리더십은 다르다 - 일하는 사람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dlwM/33</link>
      <description>예전에 선배에게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amp;ldquo;인기몰이 하러 회사 다니냐.&amp;rdquo; 부서원들과 대화하고, 설명하고, 설득하려는 제 방식이 그분에게는 너무 부드럽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 HBR의 글 〈Is Your Leadership Style Too Nice?〉를 읽으며 그 말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이 아티클은 분명히 말합니다. 문제는 &amp;lsquo;친절함&amp;rsquo;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1:00:17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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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따를 때, 비로소 리더가 된다 - 일하는 사람의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dlwM/32</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이 위대한 관리자라면, 부하 직원들이 당신을 리더로 만들 것입니다.그들이 당신을 리더로 만드는 것이지, 당신 스스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amp;rdquo;이 말은 빌 캠벨이 남긴 문장입니다.그는 애플과 클라리스에서 성과 중심의 강한 관리, 이른바 마이크로매니징으로 성과를 냈던 인물입니다.하지만 클라리스의 CEO가 되었을 때도 같은 방식이 &amp;lsquo;CEO의 역할&amp;rsquo;이라고</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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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로는 이직이 안 되는 이유 - 경력의 갈림길</title>
      <link>https://brunch.co.kr/@@dlwM/31</link>
      <description>해외영업을 오래 했습니다.국가를 옮겨 다니며 주재원, 지점장으로 일했고매출을 만들고, 조직을 운영하고, 사람을 배치하는 역할도 함께 해왔습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사(HR)에 관심이 생겼습니다.어떤 사람을 채용하면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지,누가 어디에 있어야 성과가 나는지,어떤 구조에서는 사람이 버티고,어떤 구조에서는 무너지는지를 계속 보게 되었기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1:45:18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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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ype A 리더십이 남긴 그림자, &amp;nbsp;우리가 가야할 길</title>
      <link>https://brunch.co.kr/@@dlwM/30</link>
      <description>최근에 한 대기업에 입사한 신입 직원이 있습니다.조직에 적응하지 못해 결국 3개월 병가를 내고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었지만, 부모님이 원하시는 회사를 택했고열심히 다니려 했으나 결국 조직과 맞지 않는다는 얘기였습니다.대화 속에서 느낀 건, 여전히 조직 안에 Type A 리더십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리더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26Bh7e5HPMTZtEY2x9F_qG3GC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8:41:04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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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울 때 더 해야 하는 이유, 불확실성 속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9</link>
      <description>삼성전자 네팔지점장으로 근무할 때, 서남아총괄장께서 매년 &amp;lsquo;Open Mind Workshop&amp;rsquo;을 열었습니다.말 그대로 탁 터놓고 얘기하는 자리였죠.직원들이 하고 싶은 말을 익명으로 적어 제출하면, 중요한 사안은 총괄장이 직접 답변했습니다. 덕분에 조직 내부의 고민이 드러나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팀워크가 강화되었습니다.인도를 포함한 서남아 시장은 가격 경쟁</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1:44:33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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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있는 것'일까, '없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8</link>
      <description>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 &amp;quot;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amp;quot;에서 인상 깊은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amp;ldquo;심리상담사가 되기 전, 저는 일본 대기업 사가와큐빈(佐川急便)에서 꽤 많은 월급을 받았습니다. 당시 대졸 신입의 두 배 수준으로 시작해 매년 급여가 올랐고, 일하느라 바빠 돈을 쓸 시간도 없었죠. 그런데도 이상하게 돈은 전혀 모이지 않았습니다. 가계부를 쓰</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3:58:07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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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요인을 간과한 벤치마킹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7</link>
      <description>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나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들이 종종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회사가 성공한 것을 그대로 따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우리 회사에도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하면 우리도 성공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내부의 성공 요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aA8f4aUwQoiuU0ja4Kfj1BSrO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11:19:10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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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 세대는 고약하다&amp;l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6</link>
      <description>유시민 작가가 한 방송사에서 &amp;quot;우리 세대는 고약하다&amp;quot;라고 말한 적이 있다. 우리 아버지 세대는 내가 가서 이거는 이런 거고 저거는 저런 거라면 우리 부모님은 그래 &amp;quot;네가 잘 알지 네 말대로 하자&amp;quot; 그랬었는데 지금의 제 나이대 기성세대는 자식들이 무슨 소리를 하면 &amp;quot;네가 뭘 안다고 그래&amp;quot; 하며 본인 말이 맞다고 한다. 이는 본인의 세대를 정확히 꼬집은 말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o18Om7pWUjR1w0znhuOYlPb-DjQ.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0:03:04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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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아직도 영업이 어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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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정말 오랜만에 만난 Simon Han (한성희) 대표에게 질문했던 것은 CPO에 대한 정의도 시장에 별로 없는데 템플릿이나 방향 등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하게 되었는지 질문을 했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내신 JONGHWA BAEK 대표님의 링크드인의 글을 보면 항상 정답이 아닌 &amp;quot;백코치의 관점입니다&amp;quot;라고 표현을 합니다. 모두 각자의 의견이고 좀 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Kjo12vjrJ6XiVKeY3_MVmTcg9r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0:44:15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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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DNA와 기술적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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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팔에서 삼성전자 지점장으로 근무할 때 어려운 지역이라고 본사 주관의 임직원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이 매년 방문했다. 특히 2018년에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며, 마지막 날에는 취업과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한 공대생의 질문이었는데, 그는 마케팅이나 영업 분야로의 전환을 고려하여 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재입학할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n0Byj95uyVGFbspIGoItpIHwp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5:40:22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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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임원들 주 6일제 시행이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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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그룹이 어제 임원을 대상으로 주 6일 근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전 세계적인 경영 불확실성,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최근 이스라엘-이란 전쟁 가능성 확대 등으로 인한 비상 경영의 일환인 것이다.  임원들이 토요일 또는 일요일 중 하루를 자율 지정해서 근무를 한다는 내용이다. 요즘 인사 트렌드도 반영이 되었다. 임원 출근에 따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R8PdTMPRaCqRHIaEgu-z8u4Gi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22:49:22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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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적 기업 비전과 단기적 이익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2</link>
      <description>주말, 아버님 댁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던 중, 우연히 TV에서 방영 중인 &amp;quot;킹더랜드&amp;quot;의 12화에 눈길이 멈췄다. 특히, 회장과 그의 두 자녀, 본부장인 딸 화란과 아들 원이 대화하는 장면 때문에 흥미롭게 보게 되었다.  (구화란) 10대 그룹 중 6개의 기업이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어요. 우리도 더 늦지 않게 비상 경영을 선언하고 그룹을 혁신해야</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0:12:24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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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도움이 되게 살았다면 그게 바로 오늘의 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lwM/21</link>
      <description>최선이라고 하면 뭔가 부담스럽죠. 온 힘을 쏟아서 무언가를 해야만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은 오해예요.  만약 오늘 너무 힘들어서 하루를 쉬었다면 그게 오늘 하루의 최선인 거예요.  이렇게 바쁜데 오늘 하루를 날려 버렸네라고 스스로를 자책할 필요 없어요. 몸이나 맘이 힘들어서 쉼이 필요했던 거예요.  오늘을 쉼으로써 내일을 좀 더 활기차고 힘 있게 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MKQHHfZkFbshvEOUx2FO-zjW2w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5:50:16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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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균형, 결국 내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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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6년 전 코카콜라 CEO가 조지아텍에서 연설한 내용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요즘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일은 왜 계속 해야 하는가? 행복한 일터는 왜 만들기 어려운 것일까?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글들이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 ​ 간단히 요약하면 인생을 공중에서 다섯 개의 공으로 저글링을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해 보자.  일  가족  건강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vzC8d_f0LquqAi6endcMDw5CLv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2:36:20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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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가 면접 볼 때 무조건 질문한다는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lwM/19</link>
      <description>Ask them to describe their life, the decisions you&amp;rsquo;ve made along the way and why. What was a problem you faced, and how you solved them.  Why do I think this is an important question that this is an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rzaIQUPatVWNc3TKIp_U1i8eVs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3:16:44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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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이끄는 힘, 동기부여와 리더의 역할 - 성과관리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dlwM/18</link>
      <description>저는 누군가를 닦달한다 해서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행동을 하면 답이 나올 수 있는 분이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그 말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불씨를 다시 지피는 건 본인 스스로 만이 할 수 있다고 믿으니까요.  - 스토브리그 &amp;ndash;  &amp;nbsp; 단순히 구성원을 재촉하고 압박하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성과를 이끌어내기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3MEVmCeJ_H16A8bUHh9ppkbrbQc.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21:41:08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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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리더임을 느낄 수 있는 리더들의 공통점 -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dlwM/17</link>
      <description>진정한 리더는 타고난 DNA와 후천적인 경험의 조화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 같다. 그들의 리더십은 비전 제시, 소통 능력, 유연성, 적응성 그리고 빠른 판단력 같은 핵심적인 요소들에 기반을 한다.   현대 사회의 많은 리더들이 보여주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리더십의 중요한 약점으로 지적이 된다. 진정한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성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Kj7dg_avr2YdHL0wZenqN-_2qnM.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1:46:15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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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lwM/16</link>
      <description>목표는 비전 달성을 위해 수치로 합의된 구체적인 지점입니다. 목표 설정 시 중요한 것은 첫째, 명확한 수치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앱 론칭 후 '우리 앱을 많이 알린다'라는 목표는 '많이'의 정확한 수치가 없어 문제가 됩니다. 둘째, 목표는 현실적이어야 합니다. 예산과 인력이 한정된 상태에서 불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 팀원들이 힘을 잃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wM%2Fimage%2Fwv-VJ6Wb7cE9jVbCUbWQh37d12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21:18:07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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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방향성에 대한 고민, 내가 하고 싶은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dlwM/15</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 보면 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른 지시를 받는 경우가 흔하다. 이러한 상황은 조직의 일원으로서 불가피할 때가 많고 그 상황이 아무리 생각해도 정반대 방향일지라도, 조직의 일원으로서 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명확히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이 될 때는 위 상사에게 물어보고 의견을 제시해야하는데 상황이 그렇지 못할 때는?  삼성</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4:09:14 GMT</pubDate>
      <author>원유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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