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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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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현지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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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현지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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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길 닿는 대로, 책방투어 - 테마여행,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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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연초는 책이 술술 읽힌다. 이전부터 책방투어를 하고 싶었는데,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고민하다 독립서점의 성지라는 가좌역으로 향했다.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아침 일찍 나서며 코로 들이쉬는 공기는, 아직 조금 쌀쌀하지만 제법 간질거리는 봄바람이 섞여 있었다. 어릴 적 운동회날의 아침 공기 같은, 청량한 맛이었다.   자주 가던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DsZ6wLYEDV13ls1uuWttbDCIP-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8:03:39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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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즐기는 일본 - 테마여행, 서울</title>
      <link>https://brunch.co.kr/@@dmCV/99</link>
      <description>연휴가 생겨 해외로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다소 급하게 정해진 탓에 해외는 뒤로 미루고,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서울에서 즐기는 일본 테마여행을 홀로 해보게 되었다.   1. 요키코히 첫 번째 목적지는 사당에 위치한 요키코히:) 남성역 4번출구에서 골목을 따라 쭉 걸어오면 나오는 브런치 가게이다. 이전에 미용실에 갔다가 우연히 찾아서 들리게 된 가게인데,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4x-2xOhsVA6yv06dbAZTrNqLrSA.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10:30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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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다운 여행, 상하이 - 국외여행,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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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까지만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다는 말에 즉흥적으로 친구와 다녀온 상하이. 중국은 아주 어릴 적 베이징 패키지를 다녀온 게 다였는데, 거지도 많고 깨끗하지 않아서 좋지 않은 기억이 대부분이었다. 상하이는 그렇지 않다는 말에 반신반의하고 출발했다. 연휴를 끼고 다녀오는 여행이라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천공항은 정말 한산했다. 눈치게임에 성공한 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7sikQlZKYKAj2W5b-57Jmjy1s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10:20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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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 봄, 제주 - 국내여행,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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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의 제주. 움이 트고 세상이 연한 초록빛으로 변해갈 시기에 제주를 가면 그렇게 좋다던데, 그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사람이 붐비는 것을 원체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학생 신분으로 방학에 맞춰 여행 일정을 짜다보면 항상 여름과 겨울에 떠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직장인이 되어서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하나? 가고 싶은 계절에 휴가를 쓰고 여행을 다녀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QwfE8Rkz6JKO5hxsc-mZvqxMy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10:11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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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의 여신과 함께, 여수 - 국내여행, 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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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을 잡고, 유독 불평을 많이 하게 되었다. 불평을 늘어놓을 환경이기도 했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 걱정이 스물스물 올라오던 찰나였다.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하며, 마침 역마살 이야기까지 들어, 긴 연휴를 핑계삼아 1박2일 여수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해외는 값이 비싸고 제주도는 비행기 표가 없어 차선책으로 선택했던 장소인데, 의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hYniAY6auD_ECR2sBMCwoHDjN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10:00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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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담한 추억, 블라디보스토크 - 국외여행, 러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dmCV/103</link>
      <description>러시아로 떠나는 첫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다. 구름에 가려진 해가 슬퍼 보인다고 생각했다. 처음 이용해보는 제2터미널은 시스템 전자화가 상용되어 있어, 친구와 &amp;ldquo;세상 참 좋아졌네-&amp;rdquo;라는 말을 연발하며 비행기에 탔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는 두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착륙할 때는 맑은 하늘과 낮게 날아다니는 제비를 닮은 새가 가득했다. 하늘을 올려다보고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HOk5EOR65B14HAwPOxVJF5RoQ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09:50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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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투성이 모험, 요코하마 - 국외여행,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dmCV/104</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 일본에 교환학생으로 있으면서, 나는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다. 원체 집순이 체질인데다, 무엇때문인지 주변 친구들이 모두 학구열에 불타 덩달아 공부에 몰두했기 때문이다!(돌이켜보면 왜 그랬나 싶기도 하다)  내가 있던 동네는 치바현이라는 지역이었는데, 일본의 중심인 도쿄의 인근지역이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기도쯤 되려나? 내가 생각하기에 치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mfq81wBfJamUzIJ1gajplrHDb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09:42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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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서정, 홋카이도 - 국외여행,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dmCV/105</link>
      <description>다이아몬드 더스트(diamond dust), 얼음결정이 햇볕을 반사하면서 보석처럼 빛나는 현상이다.   홋카이도에서 다이아몬드 더스트를 보는 것이 버킷리스트였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마다 돌려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드라마에서 다이아몬드 더스트를 본 이후로 쭉 오랜 소원이 되어 있었다.  언젠가 가야지- 라는 생각만 했을 뿐인데, 여행은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gWv1BoBPsYdBrjNyelz51q1mDc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09:29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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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록달록, 경주 - 국내여행,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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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여행으로 익숙한 경주.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나이가 되어 경주라는 지역도 흐릿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 친구와 국내여행 이야기가 나와, 희미한 기억을 쨍하게 덧칠하기 위해 경주로 향했다. 주요 포인트만 콕콕 집어 둘러보는 수학여행과는 달리 친구와 뚜벅이 여행을 하니 자연스레 골목 구석구석 눈길이 갔다. 9월의 완벽한 날씨, 높은 가을하늘까지 더해 경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CV%2Fimage%2FM6iot0EcjOAErxxy44HFODJ_6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09:17 GMT</pubDate>
      <author>j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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