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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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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안 읽었으면 좋겠는 ISF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3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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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안 읽었으면 좋겠는 IS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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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의 세계로 떨어진 회계담당자  - 회계사원이 기획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mUK/37</link>
      <description>기획이 뭔지 모르는데,   사내 유일한 회계담당자로 4년 8개월이나 일한 시점이었다. 워크숍 기획 한번 잘(못)했다가 회사로부터 브랜드 기획을 제안받았다.   전개가 이상한 건 나도 잘 안다.  내가 한 거 아니고 회사가 그랬다. 회사가.   3년 차부터 올해 초까지 회사에서 현타와 싸우는 게 일과였고 업무엔 권태기가 쎄게 왔다. 회사원으로서 수명이 오늘내</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5:39:03 GMT</pubDate>
      <author>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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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와 똥차로 키운 수염이 - 중고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UK/33</link>
      <description>서울의 골목길을 짧은 다리로 열심히도 쫓아다녔다. 높은 오르막을 겨우 오르면 시작되는 깎아지르는 내리막과 꼬불꼬불 아주 긴 길을. 엄마는 바쁘니까 걸음이 빨랐고 뒤처진 어린이는 엄마가 시야에서 사라지기 전에 불러세워야 했다. &amp;ldquo;엄마!!!!!!!!! 혼자 가지마!!!!!!! 기다려줘!!!!!!!!!!!&amp;rdquo; 엄마는 잠시 기다리다가 우리가 채 만나기도 전에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UK%2Fimage%2FcV8n4Gr-0IbxctkZIKcj_D5n1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15:22:35 GMT</pubDate>
      <author>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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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독서의 기록 - 책 &amp;lt;독서의 기록&amp;gt;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UK/21</link>
      <description>원래 취미라 할 것은 독서뿐인지라. 책 &amp;lt;럭키드로우&amp;gt;를 읽고 인스타그램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독서를 종목(?)으로 정했다. 독서 인스타그램을 열고 나니 의무감이 생기는 건 장점이었다. 감상을 적을 때 부족한 글솜씨는 고민이었다.  이 책을 읽는 우리는 독서를 이미 하고 있다.- 책 &amp;lt;독서의 기록&amp;gt; 중에서 , 안예진, 퍼블리온  고민이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UK%2Fimage%2FGxkR052wzPukhPpe1drjjFt1S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2:24:57 GMT</pubDate>
      <author>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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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안 생긴 일 - 안생겨요</title>
      <link>https://brunch.co.kr/@@dmUK/16</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생긴 일이라면 다양하다. 카페에서 알바가 잘 생긴 일, 카페에서 알바가 좀 생긴 일, 카페에서 알바로 돈 생긴 일, 카페에서 공부로 지식 생긴 일, 카페 구석에서 여행 계획이 생긴 일, 커피 마시고 기운이 생긴 일, &amp;ldquo;이 근처 미술학원 어디 있는지 아세요?&amp;rdquo;로 시작해서 2시간 동안 사이비에 반감 생긴 일.    모든 동네에 카페가 넘치게 생기고</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6:03:06 GMT</pubDate>
      <author>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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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박미옥 - 책 &amp;lt;형사박미옥&amp;gt;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mUK/15</link>
      <description>어디서나 최약체인 지금 내 모습을 본다면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초등 시절 꿈이 형사였다. 진심이었다. 단지 &amp;lsquo;경찰과 도둑&amp;rsquo; 놀이에 진심이었을 뿐 아니라 그땐 착하게, 남을 도우며 사는 어른이 되고 싶었고 정의를 실현하는 경찰의 모습이 영웅처럼 보였다.  이 책 &amp;lt;형사 박미옥&amp;gt;은 이렇게 시작한다. &amp;quot;착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착하게 살고 싶었다.&amp;quot;&amp;nbsp;그리고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UK%2Fimage%2FPXtvGr2FDZ5QM6riN3IVzrgNM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6:02:16 GMT</pubDate>
      <author>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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