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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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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28세에 벤처기업을 창업을 했고 나이 58세에 어떤 스타트업의 인턴을 시작한 아직 young한 영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4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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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28세에 벤처기업을 창업을 했고 나이 58세에 어떤 스타트업의 인턴을 시작한 아직 young한 영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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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죽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mjY/43</link>
      <description>스스로 죽을 수 있을까? 그것도 굶어서 죽을 수 있을까?   내가 나이가 많이 들어 혹은 나을 수 없는 병에 걸려 더이상 삶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될때 나의 의지로 그리고 내 가족의 동의로 스스로 죽을 수 있을까?  나는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꽤나 극한까지 단식을 해본 경험이 있는 지라 어느 선을 넘으면 혈압이 떨어져 정신이 혼미해지거나</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11:18:41 GMT</pubDate>
      <author>영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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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생전 처음 보는거지요? - 첫 면접 (고 박원순시장님과의 몇몇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dmjY/3</link>
      <description>&amp;lsquo;면접을 생전 처음으로 보는 거지요?&amp;rsquo;  2005년 여름 어느 날, 안국동 아름다운가게 사무실 3층 회의실에서 국장과 간사들과 함께 면접을 진행하던 박원순 당시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이하 박원순 시장님으로 호칭 통일)는 나에게 웃으며 질문을 했다. 하긴 나로선 1990년도에 창업을 해서 2005년 초 교통사고가 나기 전까지 계속 한 회사의 대표를 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jY%2Fimage%2FcTfyYMLlPaayv9GiLgecVP1Y_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8:02:41 GMT</pubDate>
      <author>영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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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Young님'이라고 불러주세요.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dmjY/1</link>
      <description>퇴임 후에는 나도 영화 &amp;lt;인턴&amp;gt;의 로버트 드니로처럼 인턴이 되고 싶었다.   내 페이스북에 그러한 소망(?)을 올리고 나자마자 몇몇 지인들이 나를 인턴으로 받아줄 만한 회사를 추천해주었고 급기야 지난주 금요일 그 회사들 중의 한 곳에서 인터뷰를 했고 입사가 결정이 되었다. 그리고 업무에 필요한 행정적인 절차를 밟았는데...   '이메일 주소는 어떻게 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jY%2Fimage%2FfBBIt_NTp6rtG1raUPMcOtHRO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14:50:13 GMT</pubDate>
      <author>영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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