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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yong</title>
    <link>https://brunch.co.kr/@@dn4U</link>
    <description>세상 살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4:06: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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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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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와 일과 삶 연결 - 부업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dn4U/6</link>
      <description>취미는 연극 관람. 일은 글 쓰고 프로젝트 총괄. 알바는 헬스장 인포, 책 학원 선생님, 방과 후 초등학교 책 읽기 강사.(이 세 가지를 다 해도 월급이 쥐꼬리다.) 자기계발은 한국어교원자격증 준비 중.  이까지 오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모든 걸 연결시켜놓고 싶었다. 내 일은 이전에 말했듯 알바가 필수인데, 매번 카페/음식점/빵집 등에서 일을 했다. 익</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50:07 GMT</pubDate>
      <author>Bir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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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하는 방식 - 첫 번째 발자국</title>
      <link>https://brunch.co.kr/@@dn4U/5</link>
      <description>오늘의 이야기를 하기 전, 짧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전 게시물에서도 밝혔듯, 나는 불안함에 허덕이고 있는 프리랜서 작업자이다.  지난겨울 신체적 증상(두근거림, 심장 쪼임 등)을 겪으면서 작품이 끝나기도 했겠다! 봄이 오기도 했겠다! 앞으로 내 삶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혼자 여행도 가보고, 친구들과 술도 마셔보고</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47:54 GMT</pubDate>
      <author>Bir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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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을 일찍 하는 사람들 - 헬스장 인포 아르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dn4U/4</link>
      <description>나의 생존방식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아르바이트.  사 년 전쯤인가, 빵집 오픈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오전 7시까지 출근해서, 밀려 들어오는 물류들을 정리하고 갓 구워져 나오는 빵들을 보기 좋게 포장하는 일. 어떠한 일이든 '성취감'이라는 게 필요한데, 그곳에서는 빠르게 포장하는 것 말고는 어떠한 성취감을 느끼기가 어려웠다.(단팥빵이 갓 구워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4U%2Fimage%2F9ZfM9c5ogdL3ldl5VABNOn9O8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7:47:18 GMT</pubDate>
      <author>Bir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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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aka백수)가 살아남는 법 - 왜 돈 모으는 방법은 직장인 기준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n4U/3</link>
      <description>나는 프리랜서다. 순수예술업에 종사하며, 투자하는 시간은 압도적으로 많으나 수익은 거의 없다. 혹은 큰 프로젝트라고 하더라도 직장인에 비하면 적다.  가끔 글을 쓰고  그리고 (거의 대부분) 알바를 한다.  이 세 가지가 내가 살아남는 방법이다. 수 천 개의 책에, 영상에 '돈 관리 잘하는 법' 혹은 '돈 알뜰히 모으는 법'이 업로드되어 있다. 하지만 모든</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5:23:35 GMT</pubDate>
      <author>Bir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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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는 30대의 갑작스러운 여행 - 곰팡이는 시간과 비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4U/1</link>
      <description>작년과 올해, 하나의 프로젝트로 시간을 보냈다. 프로젝트가 나고, 내가 프로젝트가 되는 혼연일체를 경험하고 무언가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함과 용기 끈기를 얻었고 지저분함 어지러움 그리고 곰팡이를  얻었다. ​ 겨울 내내 문을 닫고 뜨거운 샤워를 했던 탓일까, 화장실에 동그란- 꽤나 귀엽게 생긴 검정 모양이 여기저기 퍼져있었다. 원래 이런 모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4U%2Fimage%2FYgY2l5hwh-BW6QcWvMLZYLE8NpM.pn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5:16:41 GMT</pubDate>
      <author>Biry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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