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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인 HyeIn Jeon</title>
    <link>https://brunch.co.kr/@@dn9X</link>
    <description>ENTJ, 워커홀릭, 주부, 학생, 미디어아트 애호가. 13년 째 미술계에서 고군분투중. 미술관, 스타트업을 거쳐 독립 큐레이터이자 기획자로 활동 중이며, 지금은 사업가로 변신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0:4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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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워커홀릭, 주부, 학생, 미디어아트 애호가. 13년 째 미술계에서 고군분투중. 미술관, 스타트업을 거쳐 독립 큐레이터이자 기획자로 활동 중이며, 지금은 사업가로 변신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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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삶의 변화가 필요한 순간 -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시작, 한 치 앞도 모르는 이것이 인생의 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n9X/9</link>
      <description>연재글의 첫 시작을 고민하다가, 첫 시작은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지난 날을 되짚어보며 출발점을 적어보고자 한다. 아마도 이 웹진에서 가장 긴 글이자, '나'라는 사람에 대한 소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사업과는 거리가 정~말 멀었던 지난 날의 나의 삶.&amp;nbsp;비영리 미술관에서 재직한 기간이 7년을 향해 가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2020년 팬데</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4:58:43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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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YC is Coming. - 마리끌레르 2022년 9월호</title>
      <link>https://brunch.co.kr/@@dn9X/8</link>
      <description>네 글자 알파벳으로 세상에 이름을 떨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원숭이, NFT 프로젝트 &amp;lsquo;BAYC&amp;rsquo;가 서울에 온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키아프 플러스(Kiaf PLUS)에 &amp;lsquo;그들&amp;rsquo;이 등장한다. BAYC라는 네 글자 알파벳으로 세상에 이름을 떨친 NFT 프로젝트 &amp;lsquo;지루한 원숭이 요트 클럽(BAYC, Bored Ape Yacht Club)&amp;rsquo; 이 바로 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9X%2Fimage%2FMIeKrq6Jl_98pukJoUeaXIw46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13:23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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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7년에서 온 메시지 - 팀 에이미의 &amp;lt;에이미 큐(AmI-Q)&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n9X/7</link>
      <description>&amp;lsquo;혼신&amp;rsquo;을 바친 연기, &amp;lsquo;영혼&amp;rsquo;을 담은 열연. 배우들의 연기를 수식하는 말로 익숙한 표현이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이러한 수식어에는 연극이라는 예술의 영역에서 인간이라 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무언가가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극에 몰입을 유도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위로를 얻는 우리는 감정 표현에 공감하며 때때로 우리가 &amp;lsquo;살아있음&amp;rsquo;을 느낀다. 이와 같은</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51:26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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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 알고리즘: 생성과 식별의 루핑 - 아트 매치-매시업 - 예술을 배운 기계, 인공지능을 만난 예술의 융합</title>
      <link>https://brunch.co.kr/@@dn9X/6</link>
      <description>딥러닝 기술의 도약에 따라 예술의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창작은 계속 논의되어 온 주제이다. 인공지능의 창작활동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시도해 왔으며, 이는 데이터와 학습 방식과 알고리즘(Algorithm)에 따라 여러 결과물을 생성해내며 예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류 속에서 오픈스페이스 블록스의 《아트 매치-매시업 (Art match-mashups</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41:56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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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극과 기술이 만났을 때 - 마당극패 우금치의 &amp;lt;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 신화&amp;gt; (2021.11)</title>
      <link>https://brunch.co.kr/@@dn9X/5</link>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늘 어떠한 믿음이 존재해왔다. 이는 다양한 표현과 표상을 통해 공유돼 왔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amp;lsquo;신화(Myth)&amp;rsquo;라 할 수 있다. 신화는 과거 인간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를 말한다. 보통 태초의 이야기나 신 또는 영웅의 기원, 민족의 역사, 설화를 담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해왔다. 신화는</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35:32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dn9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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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nplugged, 단절과 멈춤의 미학 - 김은미 개인전, 직-간접 릴랙세이숀 (2021. 11)</title>
      <link>https://brunch.co.kr/@@dn9X/4</link>
      <description>기술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에 &amp;ldquo;디지털&amp;rdquo;은 그 단어의 존재가 무색할 만큼 익숙하고 당연한 존재가 되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서부터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기계장치를 비롯한 각종 자극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기술이 주는 이로움으로 편의와 편리라는 명목 아래 우리는 각종 미디어가 뿜어내는 수많은 자극들을 무차별적으로 수용하고 이에 우리 자신</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29:28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dn9X/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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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와 가치 - 현대자동차 ZER01EN 매거진 Diversity (2021.09)</title>
      <link>https://brunch.co.kr/@@dn9X/3</link>
      <description>올해 초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화려한 재등장 이후, NFT는 문화-예술계에 다양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기술 발전에 따른 재등장은 기술의 현 위치를 인식하게 하는 동시에 이것이 지닌 파급력에 대해 주목하게 한다.  NFT가 그간의 기술등장과 다른 점으로 NFT에 붙는 수식어가 &amp;quot;숫자&amp;quot;라는 점을 꼽을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9X%2Fimage%2Fk7Od-06PIJ8vIyrN9ajuItsRi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8:17:24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dn9X/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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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 Rewind Blockchain - 블알못 탈출하기 | '아트 앤 테크'에서 바라본 블록체인</title>
      <link>https://brunch.co.kr/@@dn9X/1</link>
      <description>'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는 말이 있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태풍을 등 뒤에 업고 상승 중이다. 그러나 이 태풍은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른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것이 그저 '돼지'인지 아닌지 냉정한 눈으로 파악해야 한다. (외계어 없이 이해하는 암호화폐, p.16)  2017년, 미디어 아트 전문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재직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9X%2Fimage%2FJ-XFlRazhuZmAEJMGRk--ceJ9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0:42:05 GMT</pubDate>
      <author>전혜인 HyeIn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dn9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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