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레오</title>
    <link>https://brunch.co.kr/@@dnoz</link>
    <description>청소년지도사의 삶, 청소년지도사가 바라보는 세상, 청소년지도사가 꿈꾸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23: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청소년지도사의 삶, 청소년지도사가 바라보는 세상, 청소년지도사가 꿈꾸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bL9-c7kGEIxCnsvVW74_4MIGWrk</url>
      <link>https://brunch.co.kr/@@dno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칼럼] 진로는 직업이 아니다. - 청지사 레오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8</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amp;ldquo;너 커서 뭐 될래?&amp;rdquo;라는 질문을 듣고 살아가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진로는 직업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희망직업을 작성하고 중학생이 되면 간단한 홀랜드 직업 흥미 검사를 통해 6가지 직업적성 분류 중 해당되는 직업군을 찾아보고 그에 대한 체험을 실시하게 된다.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직업 중심의 진로를 키워나간다. 어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Pwu1drbOOv-CF35K562rePEIU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3:12:41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8</guid>
    </item>
    <item>
      <title>[칼럼] 당신은 청소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 청지사 레오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7</link>
      <description>&amp;ldquo;청소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amp;rdquo;라는 물음은 청소년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필자와 같은 청소년지도사를 비롯해 학부모와 학교, 학원 선생님, 그리고 청소년이 이용하는 이용시설(도서관이나 공부방, 카페, 노래방, 체육시설 등) 종사자와 마을에서 청소년을 마주치는 어른들까지 청소년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던지는 이 질문은 그 답에 따라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8n5zFnZ8lKgBTmbCShu0nvToQQ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7:39:13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7</guid>
    </item>
    <item>
      <title>청소년에 관심이 많은 세 명의 청년을 만났다. - 청소년지도사를 꿈꾸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6</link>
      <description>지난주 3명의 청년을 만났다. 한 명은 블로그로 인연을 맺은 이후 멀리서 나를 보러 온 청년이고 두 명은 우리 기관에서 청소년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인데 모두 청소년지도사에 관심이 많다.  그들과 나는 만나는 공간과 상황이 각기 달랐지만 내게 던지는 질문의 방향은 다르지 않았다. '청소년지도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청소년을 대하는 관점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2rDQexnorHpkCz-jjYe6XEYio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4:34:45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6</guid>
    </item>
    <item>
      <title>[칼럼] 일곱번째(제7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을 기대하며 - 레오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5</link>
      <description>6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이 2022년 종료된다. 그 말은 일곱번째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이 수립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6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의 기간인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5년을 되돌아보면 청소년 환경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긍정보다 부정의 요소가 더 많이 보인다.변동성(Volatile)과 불확실성(Uncertainty),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aSXVMMJeQ1MOoWJyJWRMeIq5k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0:20:3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5</guid>
    </item>
    <item>
      <title>반가워! 스스로 빛나는 청소년들이여 -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4</link>
      <description>진작하고도 남았어야 했다. 이 활동은 2월 둘째 주 토요일에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1월 말 실시했던 선발 면접을 마치고 합격 통지를 전달한 후 위촉장을 만들며 새로운 청소년위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하지만 기관을 다녀갔던 청소년 중 한 명이 확진이 되었고 긴급히 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위촉식을 한주 미뤘다. 그랬음에도 설상가상 여전히 오미크론의 역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soHg4akpk9vSdbPKySpTxQnB-7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10:28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4</guid>
    </item>
    <item>
      <title>자가격리 일주일, 그리고 또 일주일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3</link>
      <description>2022.03.09(수)  어이없이? 황당하게? 생각지 않게?라는 말도 있겠지만 '생각이나 기대 또는 예상과 달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amp;quot;뜻밖에&amp;quot;라는 말이 적당한 것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나처럼 &amp;quot;뜻밖에&amp;quot; 증상에 당황하고 &amp;quot;뜻밖에&amp;quot; 결과에 한숨을 쉬고 &amp;quot;뜻밖에&amp;quot; 상황에 고립되었을 것이다.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오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2년 넘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K7enKlotgvvLidhTNkg2RBBuY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3:32:27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3</guid>
    </item>
    <item>
      <title>일주일간의 격리를 마치며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7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2</link>
      <description>2022.03.01(화)  지난 2월 23일 PCR 검사 결과 양성을 확인하며 자가격리를 시작한 지 일주일이 되는 오늘, 난 잠시 후 자정의 시간을 지나면 격리가 해제된다.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그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그 생각을 이곳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다. 그 마지막 하루를 다시 정리하면서 이 시간을 소중히 담아내겠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ZpH3XUFP6PXmAjykmPkDUzYeD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40:1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2</guid>
    </item>
    <item>
      <title>원더우먼 아내의 강렬한 존재감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6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1</link>
      <description>2022.02.28(월) 간밤에 도착한 문자 한 통에는 어젯밤 열이 나기 시작한 딸아이의 PCR 검사 결과가 담겨있었다. 38도를 넘나드는 고열에 목소리가 잠기고 머리가 아프다고 말한 증상이 정도가 있긴 했지만 나와 비슷했기에 난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공간을 분리하고 격리를 했어도 확진의 여부를 알기 전, 우린 계속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했기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pvwWOTfpjTUNurWZqhQjnqcRv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37:5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1</guid>
    </item>
    <item>
      <title>아마도 나는 희망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5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50</link>
      <description>2022.02.27(일) 머리맡에서 울린 스마트폰의 울림소리에 잠에서 깼다. 확인해 보니 아내의 전화였다. 잘 잤는지 안부를 물어보며 내 컨디션을 체크한다. 나는 눈과 머리가 무겁고 코와 목이 불편한 증상이 첫날보다는 괜찮고 어제보다는 좋지 않다고 대답했다. 먹고 자고 먹고 쉬고만 했는데도 피곤한 건 왜인지 모를 정도로 아침 기상 시간이 힘겹다. 설상가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AaKfAtAHf-s9uMeTKDAXDocgF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36:10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50</guid>
    </item>
    <item>
      <title>외롭지 않은 나 홀로 생일잔치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4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9</link>
      <description>2022.02.26(토)  자가격리 4일 차에 접어드니 이제 중반을 넘어섰다는 생각과 함께 이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나 자신이 대견하다. 화장실이 딸려있어 마음껏 샤워를 할 수 있고 통창으로 마음껏 바깥세상을 바라볼 수도 있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오랫동안 5평 남짓의 공간에 머물렀던 적이 없기에 지금의 이 순간이 무척이나 낯설다.  격리의 순간은 많은 것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3EO39lq3M-_bHe0xQRhGV5EBk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34:0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9</guid>
    </item>
    <item>
      <title>혼자만 누리는 평화가 미안해지는 날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3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8</link>
      <description>2022.02.25(금)  자가격리 세 번째 날, 목구멍이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고 잠에서 깨어났다. 마른 목에 수분을 잔뜩 채워놓고 습관적으로 스마트폰 화면에 얼굴을 밀착시켰다.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함보다 다양한 세상의 이야기를 바라볼 수 있는 뉴스 화면에 잠시 시선을 고정시켰는데 오늘도 아픈 뉴스가 가득하다.  평화로운 나의 공간과 달리 지구 반대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Moh20s1wr5Ww1E6Ydd0T4HhYh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31:28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8</guid>
    </item>
    <item>
      <title>더할 나위 없이 감사합니다.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7</link>
      <description>2022.02.24(목)  평소보다 늦은 아침, 눈을 떴다.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 소리를 듣고도 못 들은척하면서 외면했던 결과다. 간신히 몸을 일으켜 커튼을 열었더니 따뜻한 햇살이 방안으로 들어온다. 햇살이 비치는 길을 따라가니 아내가 어젯밤과 새벽에 준비해 둔 구호물품(물, 라면, 간식, 반찬과 햇반 등)이 한가득 차려있는 것이 보인다. 아내의 마음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FDvHwtI9OdG1Hhn8jQ9h-8Mao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28:4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7</guid>
    </item>
    <item>
      <title>저는 지금 자가격리 중입니다. 2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1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6</link>
      <description>&amp;lt;저는 지금 자가격리 중입니다. 1&amp;gt;에 이어 계속됩니다.  운전대를 잡은 나는 코로나로부터 해방되었다는 사실에 다행스러운 가슴을 붙잡고 집 근처 병원을 찾았다. 몸살감기 진단을 받고 서둘러 병원을 탈출해서 집에서 따뜻한 국물에 밥 한 그릇 말아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내가 찾은 병원은 이비인후과였는데 이곳에서도 내가 조금 전 했던 것 같은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8hJKTs3ISVk52jDsquLlKfa6l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25:47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6</guid>
    </item>
    <item>
      <title>저는 지금 자가격리 중입니다. 1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1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5</link>
      <description>2022.02.23(수)  노트북 하나, 책 한 권, 따뜻한 물이 가득 담긴 텀블러 두 개와 과자 한 봉지가 지금 내 앞에 놓여있다. 창문 밖으로 햇살이 내리쬐고 있고 전기장판의 온도가 올라가 있지만 으슬으슬 한기가 느껴진다. 한숨 깊게 잠을 자고 일어난 직후라서 아까보단 나아졌지만 머릿속은 바이킹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빙글빙글 돌고 있다. 이곳은 분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aC5sw9PpBrc1VODhnAwi1yfdm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22:4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5</guid>
    </item>
    <item>
      <title>코로나를 이깁시다. - 코로나 확진자의 자가격리 이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4</link>
      <description>코로나를 이깁시다  이공이이 새로운해 희망차게 올랐는데 언제부터 일상이된 감염병이 웬말이냐  콜록콜록 기침하면 괜한시선 부담스러 마스크를 고쳐쓰고 그자리를 벗어나네  오미크론 확산속도 거침없이 빠르구나 좁혀오는 확산세에 두려워서 벌벌떠네  손잘닦고 마스크써 위생수칙 잘지키고 우리모두 하나되어 이어려움 이겨보세  언제까지 계속될까 불편하고 힘들지만 최전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J3Vd5FzNd6eWdZJMc5jLFGK6h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2:19:1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4</guid>
    </item>
    <item>
      <title>사전 투표를 하다가 청소년 참여를 생각했다. - 청소년은 자기 삶의 주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3</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난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에 직원들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동시에 한 이후 안내해 주시는 분에게 건네받은 비닐장갑을 오른쪽 손에 착용하고 긴 줄에 나도 한자리 차지했다. 내가 방문했던 장소의 투표소는 행정복지센터 4층이었는데 올라가는 계단이 혼잡할 정도로 줄이 길었다. 하루에 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uKhJ_einUvd2YP_L5XKjeQdki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5:42:40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3</guid>
    </item>
    <item>
      <title>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렸다. - 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 레오의 시행착오</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2</link>
      <description>며칠 전 같은 재단 내에 청소년 문화의집 센터장님들과 회의를 했다. 회의의 내용은 문화의집마다 각기 다른 사업 운영 방식이나 혹은 함께 통일되어야 했던 문서의 내용들이었다.  2시간가량의 회의를 마치고 자리를 옮겨 식사를 하면서 기관별 분위기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던 시간이었다. 나는 직원들 교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우리 기관의 직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BewpI7-OZbuVgMjkL1e35bbNi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3:58:44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2</guid>
    </item>
    <item>
      <title>베이징올림픽을 보면서 공정을 생각하다 - 보편적인 가치가 상식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1</link>
      <description>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중국은 선수 간의 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이달 5일 아무런 패널티 없이 결승까지 올랐고 결국 금메달을 획득했다.  반면 같은 종목의 남자 1000m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우리나라의 황대헌 선수와 이준서 선수가 도저히 납득 되지 않는 판정으로 실격처리가 됐다. 이어 진행된 결승전도 깔끔한 판정이 이뤄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hxTqwx0OdOOo3UqSvIOe6wFn_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8:41:5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1</guid>
    </item>
    <item>
      <title>행복의 대물림 - 아버지에게 받은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dnoz/38</link>
      <description>행복하세요!  토스트가 먹고 싶어서 집 앞에 있는 토스트 가게에 들렀던 내가 맛있는 토스트를 받아 들고 가게 문을 열고 나가면서 직원들에게 건넨 인사였다. 나는 가끔 이렇게 처음 보는 상대방의 행복을 전하는 인사를 하곤 한다.  이 버릇, 또는 습관은 나의 아버지로부터 시작됐다. 어릴 적 아버지는 차를 타고 가다가 톨게이트나 주유소에 들려 일을 마친 후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H_N-ZA9Vkw2BElv-1GHJN6YVd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7:31:37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38</guid>
    </item>
    <item>
      <title>이번 공모사업은 도전하지 않겠어요! - 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 레오의 시행착오</title>
      <link>https://brunch.co.kr/@@dnoz/40</link>
      <description>Happy new year를 외치며 새해를 맞이하며 만난 1~2월, 청소년기관에서의 이 시기는 전년도 사업을 정산하고 금년도 사업을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실행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10여 년 전만 해도 공모사업은 그저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예산이 넉넉지 않을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oz%2Fimage%2FteSu48ca8zxQO9DptdzG4Ri0y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2:11:1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dnoz/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