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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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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am&amp;rsquo;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7: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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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am&amp;rsqu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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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회고 - 조금 늦은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o7Q/46</link>
      <description>지난 1년에 대해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작성이 고민 됐지만, 지금이 아니면 쓸 수 없는 글이니 작성해 보자.  미국  지난여름, 나는 8일간 뉴욕과 워싱턴 D.C. 근방을 여행했다. 그곳은 전혀 다른 매력을 품은 도시들이 짧은 거리 안에 공존하고 있었다. 뉴욕은 거칠고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반면, 워싱턴 D.C. 는 역사의 무게가 더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7Q%2Fimage%2Fe2fnjkzV8r7AoxAw6pFNFIcuSy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4:01:41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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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차, 개발 습관 돌아보기 - 5년 만에 구글에서 수석 개발자가 된 방법 - 이한결</title>
      <link>https://brunch.co.kr/@@do7Q/42</link>
      <description>우연히 유튜브에서 5년 만에 구글에서 수석 개발자가 된 방법 - 이한결 |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보게 됐는데,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이 글에서는 영상 내용의 일부를 정리하면서 나의 생각들을 덧붙이려 한다.   커리어를 시작하는 개발자가 가져야 하는 마인드 셋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Expectation Management&amp;mdash;즉, 업무가 언</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0:00:14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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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생각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o7Q/40</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를 보고 느낀 몇가지 생각을 간략히 적어본다.  일의 본질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문득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모니터를 하루 8시간 응시하며 당일의 작은 문제들을 매일 풀고, 그에 대한 산출물은 스마트폰 안의 작은 화면이 된다. 인간의 의식주에 어떠</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3:42:10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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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전체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do7Q/39</link>
      <description>2023년 치열하게 살았다. 스스로 다짐했던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참 아등바등 살았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든 기억은 미화된다. &amp;quot;이 또한 지나가리라.&amp;quot; 군 복무 할 당시 장난 삼아 입버릇 처럼 하던 이야기인데 인생 전반에 통용되는 듯하다.  Mission &amp;quot;사용자 입장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신의 철학을 담은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1:23:29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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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상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o7Q/30</link>
      <description>1분기 - 충전  올해 1, 2월은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작년, 역량에 비해 높은 강도의 업무를 장기간 수행한 결과로 번아웃이 크게 왔다. 바닥난 기름을 채워 넣는 속도보다 빠져나가는 속도가 더 크게 느껴졌다.  모든 활동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무기력함이 찾아왔다. 개발이 싫어졌고 주변 사람들과의 약속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거절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13:33:22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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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을 긍정으로 바꿔보기 - 스스로 동기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do7Q/26</link>
      <description>지금 수준에서 더 나은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럼에도 왜 실천하지 않을까?  1. 즐겁지가 않다.  어느 순간부터 개발하는 즐거움, 지식을 쌓아가는 즐거움을 잃었다. 나의 심장을 뛰게 했던 스티브잡스는 잊어버린 지 오래다. 개발은 더 이상 날 뜨겁게 만들지 못하고 해치워야만 하는 짐으로 변했다.  2. 피</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3:56:53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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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개발자의 공채 도전기 - 입사 후 3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do7Q/6</link>
      <description>인트로   안녕하세요. 저는 2022년 카카오 블라인드 채용에 합격하여 현재 브런치 iOS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본 전공이 상경계열이라 베이스도 많이 부족했고 주변에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배들도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개발자로 진로를 변경하고 취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답답함과 불안함을 느꼈습니다. 이 글이 저와 같이 비전공자이면서 개발</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9:14:01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guid>https://brunch.co.kr/@@do7Q/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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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필수 역량 - 글쓰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do7Q/2</link>
      <description>인트로  좋은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 이 글은 하드 스킬 이외에 필요한 역량들을 꾸준히 쌓고 나 스스로 동기부여를 갖기 위해 작성한다. 매달 주제를 하나씩 정하고 1편에서는 해당 주제를 선택한 배경과 앞으로 한 달간 실천할 사항들을 작성한다. 2편에서는 한 달간 실천 사항들에 대하여 회고하며 배운 점, 느낀 점 등을 작성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12:27:08 GMT</pubDate>
      <author>리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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