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작가야</title>
    <link>https://brunch.co.kr/@@do8B</link>
    <description>딸, 여자, 아내, 엄마, 며느리 등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며 드는 감정과 생각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amp;lt;자녀교육, 칼 비테가 답하다&amp;gt;, 첫 책을 출간하였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57: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딸, 여자, 아내, 엄마, 며느리 등 다양한 역할로 살아가며 드는 감정과 생각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amp;lt;자녀교육, 칼 비테가 답하다&amp;gt;, 첫 책을 출간하였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VXJza0wWFvptfW9hSOsDfbZltSM.JPG</url>
      <link>https://brunch.co.kr/@@do8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02.자료수집, 좋은 재료를 고르듯</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9</link>
      <description>목표중심형 인간을 깨운 체크리스트  결혼을 하고 경력이 단절된 지 7년차가 되면서 내가 얼마나 목표지향적인 사람이었는지 잠시 잊어버렸었다.   대략의 대목차를 만든 뒤, 읽어야 할 책 목록을 뽑아보니 60여 권 정도.   제목과 작업 진행 상황을 기록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amp;lt;요 작업까지 마무리 했을 때 둘째가 태어났다&amp;gt;  둘째가 예정일보다 훨씬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CkaG6TKCckM1rtDEcF5kRxULfvg.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3:12:05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9</guid>
    </item>
    <item>
      <title>01. 만삭, 시작하기 좋은 때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8</link>
      <description>책쓰기는 나에게 그저 운명이나 소명처럼 다가왔다  책을 쓰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어떻게 이 책을 쓰게 되었느냐?' 이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지만 실은 그저 '운명' 또는 '소명' 같은 것이라 느끼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와 학원이 문을 닫고 아이들이 집에 있게 되었는데, 부모들은 내 자식인데 어찌해야할지 몰라 쩔쩔맸다. 제도와 규칙의 컨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V0XhDl5Z2-Ttra660wwKQUtC0C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01:20:19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8</guid>
    </item>
    <item>
      <title>책만으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 - 그저 스쳐가는 봄바람 같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6</link>
      <description>책이 출간된 지 3주 정도 지났다. 일상에 그리 큰 변화는 없다.  나는 여전히 아침에 눈을 뜸과 동시에 육아 출근을 하고, 꼭 형아 데리러 갈 시간만 되면 깊게 잠들어 있는 둘째를 내려다보며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하필 이 시국에 기관지염에 걸린 첫째 때문에 다른 엄마들의 눈치를 보며 &amp;quot;안녕하세요. 기관지염 때문에 기침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jmAm5HLLQeqlUuX6Pr2oM_MNi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17:46:15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6</guid>
    </item>
    <item>
      <title>첫 책을 출간하다 - 처음, 그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5</link>
      <description>그 동안 브런치에 조금씩 올렸던 칼 비테 교육법에 대한 책을 정식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제목은 &amp;lt;자녀교육, 칼 비테가 답하다&amp;gt;   아직 생떼같은 두 자식들이 있는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무척이나 당황하고 방황했다.  내가 '이렇게 저렇게 교육해야지.'(좋은 학교 보내고 좋은 사교육 시키고)하고 계획했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흔들릴 수 있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ROY_BlSQjxHvLHHiUgcvWhpUr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6:39:17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5</guid>
    </item>
    <item>
      <title>무한한 사랑, 모든 여정의 초석이 될 것이다 - 200년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2</link>
      <description>무한한 사랑, 앞으로의 모든 여정의 초석이 될 것이다        가정은 아이가 태어나 가장 처음 접하는 환경이다. 가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성이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칼 비테는 쉰 살이 넘은 나이에 한 번의 유산의 아픔을 겪고 어렵게 얻은 아들 칼을 &amp;lsquo;신이 주신 선물&amp;rsquo;로 여겼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키웠다. 칼 비테가 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p7RFb3JI9Gy8Nn0ZJz25KPMW-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2:47:16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2</guid>
    </item>
    <item>
      <title>호기심을 귀하게 여겨라 - 200년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8B/10</link>
      <description>아이의 흥미를 소중히 여겨라     세 살 이전의 아이들은 &amp;ldquo;이거 뭐야?&amp;rdquo;하고 묻는다. 세 살이 지나면 &amp;ldquo;왜?&amp;rdquo;라는 질문이 쏟아진다. &amp;ldquo;이거 왜 돌아가? 이거 왜 이렇게 돼?&amp;rdquo; 하루 종일 &amp;lsquo;왜왜왜&amp;rsquo; 투성이다. 이 질문을 부모는 절대 귀찮아하거나 곤란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이는 아이들의 뇌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주변부에 대한 관심으로 이동하며 나타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gkNNvCGkyO5dJ2_5FwPGpTsea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2:04:32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10</guid>
    </item>
    <item>
      <title>억지스럽게 하지 마라 - 200년 자녀교육 바이블, 칼 비테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8B/9</link>
      <description>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 욕심대로 잘 따라오지 않는 자식이 있고, 부모 기대를 넘어서서 영특함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다. 처음에는 잘 컨트롤할 수 있을 것이라 믿지만 막상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음과는 달리 조바심이 생길 때도 있고 욕심이 날 때도 있다. 심지어는 내 모습을 자식에게 투영하기도 하고, 자신의 결핍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sAxqL96cSchg5iWCBMwjocLW0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02:37:22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9</guid>
    </item>
    <item>
      <title>아는 것보다 해내는 능력을 길러라 -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8B/4</link>
      <description>아는 것보다 해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는 나중에 먹고 살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이 언제 또 닥칠지 모르고, 변화도 너무나 빠르기 때문이다. 어떠한 시대가 오더라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게 하려면 무슨 능력을 길러주어야 할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x1doqNRaLlniAhJCFawioNI-_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3:14:54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4</guid>
    </item>
    <item>
      <title>평범한 아이도 위대하게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 자녀교육의 바이블, 칼 비테 교육법</title>
      <link>https://brunch.co.kr/@@do8B/3</link>
      <description>칼 비테는 건강한 보통의 아이가 훌륭한 교육을 받으면 특출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소질을 타고났느냐 보다는 어릴 때 어떤 교육을 받았느냐에 따라 그저그런 사람이 되기도 하고 뛰어난 사람이 되기도 한다.    좋은 소리를 내던 악기도 조율이 엉망이면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평범한 소리를 내던 악기도 훌륭한 연주자나 실력 있는 조율사를 만나면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8B%2Fimage%2Fl-sDjreZgM9pyypzS9CPjKXvn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2:21:14 GMT</pubDate>
      <author>이작가야</author>
      <guid>https://brunch.co.kr/@@do8B/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