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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 콩</title>
    <link>https://brunch.co.kr/@@doJ8</link>
    <description>영어교육 N잡러. 바쁘게 일한 만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으나, 마음속의 상처를 그대로 두다가는 병이 나서 잘 하던 일도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 글을 쓰고 셀프 치유 받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4:16: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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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 N잡러. 바쁘게 일한 만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으나, 마음속의 상처를 그대로 두다가는 병이 나서 잘 하던 일도 못하게 될까봐 두려워 글을 쓰고 셀프 치유 받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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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인 척하다 보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doJ8/1</link>
      <description>김여사와 딸인 까만 콩은 부자인 척을 하며 살아간다. 열 가지 쯤의 척을 하다보면 한 두 가지는 실제가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까만 콩은 그녀의 딸을 키우는 가족들이 대게 준비하는 30평대 아파트 한 채도 없지만 고가의 새 차를 최근에 계약했다. 김여사는 문방구에서 지우개 하나 계산하는 듯한 태도로 80만원 짜리 냄비를 산다. 세트도 아니고 하나</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5:25:37 GMT</pubDate>
      <author>까만 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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