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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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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서 아이 셋을 키우며 일하고 글 쓰는 안젤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3:2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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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아이 셋을 키우며 일하고 글 쓰는 안젤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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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비운 자리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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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운 자리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면 많은 것들을 &amp;lsquo;비우는&amp;rsquo;데 집중하게 된다. 물건을 버리고, 시간을 정리하고 관계를 정돈한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그렇게 비워낸 자리에 무엇을 채워 넣을지에 대한 것이다. 비움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라서 일까? ​​  단순한 공간은 단순한 마음을 만든다. 정리된 방, 깔끔한 서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AuuxEn_hHzP1pyieF2QPYdUUL8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5:50:5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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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 삶는 시간 - 딸을 위한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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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이들 입맛에 맞게 삶은 달걀 챙겨주는 게 하루 중 작은 루틴이 되어가고 있어요. 자취생활을 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이십여 년간 계란을 삶았는데요. 이제 계란 삶는 시간 딱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자신 있답니다.  아직 어려서 열조리기구를 다룰 순 없지만 딸이 좋아하는 10분 삶은 달걀을 만들며 나중에 꼭 이 비법을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dD-21P8_UpDLItmlkmvAHPW34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4:15:04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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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비움을 위한 미니멀라이프 행동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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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니멀라이프를 처음 접하면서 수십 권의 책을 잃었다.&amp;nbsp;미니멀라이프는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삶이 아니다.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가볍고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선택이다. 이 삶을 실천하기 위한 몇 가지 행동지침을 정리해 보았다.    1. 하나를 들이면 하나를 내보내기 새 물건을 살 때마다 기존 물건 중 하나 또는 여러 개를 내보냈었다. 그렇게 하면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_-IyFNT3rQfpQtp0zNXtcTHWA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1:52:05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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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토스트 참 맛있는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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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부드럽고 촉촉하게 속까지 잘 배어드는 프렌치토스트 레시피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설탕이 넉넉하게 들어가서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유명 맛집 부럽지 않은 맛이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 식빵 280그램 우유 140그램 달걀 140그램 설탕 70그램 바닐라 익스트랙트 몇 방울 버터 또는 식용유 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JnFh-inGWSr3O0Mk62wG_laPV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7:19:44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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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깃한 생크림식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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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터 없이도 깊고 쫄깃한 맛을 내는 생크림식빵 레시피를 찾는다면 이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식감은 물론 맛까지 만족스러워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께 사랑받아온 식빵 레시피입니다. 특히 프렌치토스트로 활용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식빵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이 레시피는 제가 직접 만들어 여러 번 구워보며 완성한 레시피입니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mmeJOq0gLqQWZWrHLLlwZDmel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6:08:26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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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비움의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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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서부터 어떻게 비우기 시작할까?  미니멀라이프를 결심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할까?'라는 고민에 멈칫했던 적이 있었다. 방 안을 둘러보면 비워야 할 물건이 너무 많고, 뭘 먼저 버려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키워드는 '작지만 확실한 시작'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살짝 소개해보려 한다.     1. 가장 작은 공간부터   미니멀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bY2iw50culk76jzQUVAmt-ujP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2:24:1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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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남겨진 물건에서 배우는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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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품 정리 후, 삶이 바뀌다 2022년 5월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백혈병이라는 병마와 싸우신 지 1년 남짓한 기간을 뒤로하고 한 줌의 재가 되셨다. 인간의 삶이란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던 순간이었다. 남편과 나는 열흘 동안 시댁을 오가며 시아버지 유품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생전 청소와 정리를 즐겨하신 분이었기에 집구석구석은 깨끗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J4xGolpPtGDpD0VCjU6Po3P3o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4:29:4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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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Rc/12</link>
      <description>2023년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다. 2023년 카페를 정리하고 늘어난 짐들이 너무 많았다. 짐들을 보면 한숨만 나왔다. 그동안의 나의 일상을 뒤돌아보며 바꿔야지 했던 그런 시기에 우연히 보게 된 미니멀라이프 관련 SNS의 영상이 크게 나에게 다가와 시작된 미니멀라이프였다. 관련 영상과 책들을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보기 시작했고 거기서 주로 이야기하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JEtDJfiAEhA8KCiwogFp1wpJ8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6:16:2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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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일기 - 샤부샤부? 샤브샤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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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우리 집 주말 저녁 메뉴는 샤부샤부입니다. 준비는 라면처럼 후다닥 금방 차려낼 수 있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 더욱 좋은 메뉴예요.   꼭 들어가야 하는 채소는 알배추나 청경채, 숙주예요. 요즘 알배추가 비싸서 샤부샤부용 꾸러미를 산답니다.(봄에는 미나리도 곁들이면 향이 너무 좋고 맛있어요.)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손질해서 준비해요. 거기에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QQJ9-MxxDLiP63KjuTWIMMeSp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2:33:23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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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셀러리 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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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여름은 특히 더웠던 것 같아요. 더위를 잘 못 느끼는 편이라 여름이라는 계절을 참 좋아했는데 이번 여름은 기진맥진했어요. 어찌나 덥고 진 빠지는지요. . 삼둥이 방학 케어까지 겹쳐서 컨디션 꽝인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앤서니 윌리엄의 &amp;lt;셀러리 주스&amp;gt;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amp;ldquo;그 어떤 것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치유제&amp;rdquo;라는 이 주스를 마신 지 2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Et4cWFND9hpGEc8thRuxEvBqx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2:33:06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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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일기 - 식당맛 된장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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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과 무더위가 겹쳐서 맥을 못 추는 요즘이에요. 오늘 저녁은 미리 손질해 둔 냉동찌개야채 넣고 소고기된장찌개 끓였어요.   두부러버들이 있어 500g 두부 한 팩을 몽땅 넣어 끓여도 한 끼에 다 끝나는 된장찌개! 두부는 된장찌개에 넣을 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좀 칼칼하고 텁텁하게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서 끓였어요. 된장찌개에 고추장을 약간 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jQH9LGBUPLWTkun753qGE6vk3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23:00:33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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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티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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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 아침 아이들이 등교를 하면 그제야 나의 시간이 펼쳐진다. 아이들이 어지른 바닥의 잡동사니들을 대강 주워서 위로 올리고 로봇청소기 2대를 돌린다. 하나는 안방용, 하나는 거실과 작은 방용으로 돌린다. 로봇청소기들의 소음을 백색소음 삼아 좋아하는 CCM 몇 곡을 들으며 매일 아침 먹는 영양제를 먹는다. 북어대가리환, 코코넛오일 등을 먹고 잠시 장을 보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ZN3VWUm9S2RRZZX_3S2Iq_6Eh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7:02:3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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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몬롤, 시나본의 추억 (지나간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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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시절 아버지께서  갑자기 어학연수를 보내주신다고 하셨다. 그땐 그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도 모르고 정말 아무 생각도 없었다. 영어는 잘하고 싶었다.  가기 전 준비 겸 종로 YBM을 다니게 되었고 그때 그 옆에 시나본이 있었다. 그때 내 주머니 사정으로는 꽤 비쌌던 시나본이었다. 개당 3,000원도 넘었던 것 같았는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시나본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EurPsufUWFk6sqz2TcBQ5CP0Z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05:11:4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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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홀튼 도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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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 아이들이 방학을 했는데 방학하자마자 체한 건지 몸살인지 머리가 아프고 메스껍고 뭘 먹으면 더 울렁거리는 며칠을 보냈다. 아픈 와중에도 둘째의 &amp;ldquo;엄마, 밥 줘.&amp;rdquo;가  제일 걱정이더라는. 방학이면 새삼 더 고마운 #학교급식 이다. 아프다는 핑계로 대충 차려주다가  결국 어제저녁은 치킨 찬스.  아이 셋 방학에다가 내가 아프니까 좀 미안했는지 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tlIzcXVfFtVbZJSGm75fyuDdC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3:25:04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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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싱볼 딸기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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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일간의 연휴가 끝나고 어느덧 연휴 마지막 날. 엄마들의 연휴가 그렇듯  식구들 밥 차려주다 보면 끝난다. 거기에 더해 신정 차례상까지 차렸더니 정신없이 흘러갔던 송구영신의 연휴...  1월 1일에는 아이들과 약속했던 케이크를 만들었다. 쉽고 간단한 이 케이크는 모양도 꽤 훌륭하고 맛은 더더욱 훌륭하다. 꼭 추천하고픈 맛이다.  생크림 450ml 1통에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l8XYhQ7Sq_V5Fj1u1f5gYQCCl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0:21:1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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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호떡</title>
      <link>https://brunch.co.kr/@@doRc/4</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등교하고 나면 그제야 허기가 밀려온다. 삼둥이들 태어나고 아기 때부터 5~6시면 일어나서  우리 집은 아침을 조금 일찍 시작한다.  아침에 자기들만의 루틴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둘째 녀석이 7시 30분이면 쪼르르 내게 와서 &amp;ldquo;오늘 아침 뭐야?&amp;rdquo; 오늘 아침은 꿀호떡이지! ㅎㅎ 어제 마트 온라인장보기에서 1+1 행사하길래 식구 넷(나랑 아이들)이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455pgjZOM_NXNlYqgBzx_0KqU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1:34:2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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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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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세대들은 다 있을 법한 추억 #패밀리레스토랑 어릴 적 피자헛이 처음 생겼다는 소식에  오빠랑 같이 부모님을 졸라 한참을 가야 하는 피자헛 매장에서  처음으로 팬피자를 먹었었다. 도우가 두껍고 기름진 피자는 느끼하고 그냥 그랬지만  이게 유명한 맛이구나 하며 참 신기했다.  언젠가는 스카이락을 가서 모형같이 귀여운 함박과 치킨도리아를 먹으며 아 이런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vqoq3RhlVX1XYM8-DTP8j8_oh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4:02:25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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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떡, 기정떡, 증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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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술떡은  이제 모양이 참 다양해졌다. 엄마랑 시장 떡집에 가면 정사각형으로  냄비받침 만하게 떡집 아주머니께서 칼로 잘라서 팔았던 술떡. 흑임자랑 석이버섯이나 간혹 대추조각도 있어서  요리조리 빼고 먹었던 기억의 그 술떡은  이제 거의 팔지 않는다.  동글동글 머핀틀에 구운  방울증편으로 불리는 이 술떡도 있고 안에 팥앙금을 넣고 동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Rc%2Fimage%2FxhAio3Ig0SY2SRqI0DnGhSewa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9:20:3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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