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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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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은 처음이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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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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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강의를 듣고 알게 된 창업 시 고려해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doXX/11</link>
      <description>우연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하는 창업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너무나 중요하지만 내가 실행하기에는 어려운 그렇기에 더욱 중요한 메시지들을 들을 수 있었다. 기억에 강렬히 남는 중요한 몇 가지 메시지만 뽑자면 다음과 같다. 1. 고객이 지인&amp;mdash;&amp;mdash;짜로 원하는가? 2. 일과 의사 선택의 우선순위 3. 자신만의 무기가 있는가 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FfhEBGBR2gWDcQvOphaaYVtv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15:19:19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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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했다면 지금 속도는 항상 느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XX/10</link>
      <description>페이스북(지금의 메타)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는 회사의 모토를 이렇게 정한다. Move Fast and Break Things(빠르게 움직여라 무언가를 깨뜨릴 정도로) 이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첫 번째는 엄청나게 빠르게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고 둘째는 빠른 실행으로 기존 산업의 무언가를 깨버릴 정도로 임팩트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뜻이다. 스타트업에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Ezf2c9_t9qMLsme2PpHcTC0pt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8:36:10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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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팀원이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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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지금 혼자 사업을 하는 것에 아주 큰 한계를 느끼고 있다. 뭐 요즘은 1인 창업이니 퍼스널 브랜딩이니 1인 창조기업이니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다수가 사용하는 정보서비스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나에게는 상당히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실 이건 내 사업의 성격이나 커질 수 있는 스케일을 낮게 잡으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도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00:08:03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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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모으지 마세요 제발 - 가진 돈은 몽땅 써라</title>
      <link>https://brunch.co.kr/@@doXX/8</link>
      <description>저축은 농경사회 시절 남아있던 신앙이다.&amp;nbsp;저축 신앙은 가장 바보 같은 짓이니, 먹고 놀고 마시는데 목숨 걸어라 일본 IT업계의 파괴지왕으로 불리는 사나이, 라이브도어 주가조작 사태로 감옥에&amp;nbsp;다녀온 사업가, 일본 최초의 민간 우주로켓을 발사한 일본의 일론 머스크 등 여러 가지 수식어로 불리는 호리에 다카후미 일명 호리에몽(호리에 + 도라에몽)이&amp;nbsp;그의 저서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C8lYUTpmBS2NzvIBSddkrLz7TD4.jpg" width="434"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14:58:32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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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인 당신, 그런데 &amp;quot;진짜로&amp;quot; 그런 것 맞나요? - 우리는 꽤 자주 감정에 몸을 잘 맡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XX/7</link>
      <description>본인이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고 해보자 넌 좀 감정적인 편인 것 같아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니 그 이전에 어떤 기분인가? 우리는 감정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뭔가 생각이라고는 1도 하지 않고 온종일 감정에 둘러싸여서 매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거 같은 상태인 사람이 떠오른다. 아니 근데 저 사람이 나를 그런 취급이나 하다니! 너무나 괘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3d_LQNJYsJDc03gfJEf0T4rnJ0A.png" width="431"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1:02:30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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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힘들이지 않고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 심지어 그게 가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oXX/6</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래서 우리는 연초마다 계획을 세우고 헬스장에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하지만 한 달, 두 달 후에 우리는 작년 말과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 일명 신년 버프가 사라진 것이다.  그래 좋은 습관을 가지면 좋은 거 다 안다. 하지만 너무나&amp;nbsp;힘들고 고통스럽다. 그냥 지금처럼 살면 참 편한데 말이다.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SrXR-ON8T3tqZuyVsz_01cGEUYI.pn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14:23:17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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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과 비교하지 말라고? 웃기시네! - [창업자의 멘탈 경영] EP. 1</title>
      <link>https://brunch.co.kr/@@doXX/5</link>
      <description>나는 열등감이 엄청난 사람이다. 내가 살아온 그간 열등감은 나의 정체성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들 하는데 나는 사촌이 똥을 돈을 주고 산다고 해도 배가 아플 수 있는 사람이었다. 바로 옆의 친구가 잘 나간다고 해도 고통과 자기혐오가 물 밀듯 몰려왔다.  &amp;ldquo;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 오직 어제의 나하고만 비교해!&amp;rdquo;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GxgPn4rm2DR4zGL1Hzyc2XefLlU.jpg" width="312"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9:46:57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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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생각은 인민의 뽕이다 - [이과 감성] EP. 2</title>
      <link>https://brunch.co.kr/@@doXX/4</link>
      <description>내가 거의 한 달에 한 번씩은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너 왜 이렇게 매사에 부정적이야?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봐&amp;rdquo;  내가 쿨찐이라 쿨병이 심해서 좀 시니컬한 경향이 있는 건 맞지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내가 매사에 부정적이란 말은 틀렸다. 오히려 내가 그들보다 더 긍정적일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류 삼류 자기 계발서 또는 힐링 서적 같은 것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sW0qiQv3xI8IF6m5bKzv7ppLkQk.png" width="255"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1:45:31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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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나한테 복을 받으라고 하는 거야? 그것도 많이 - [이과 감성] EP. 1</title>
      <link>https://brunch.co.kr/@@doXX/3</link>
      <description>&amp;ldquo;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mp;rdquo; &amp;ldquo;새해 복 많이 받아&amp;rdquo; 12월 31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24시=00시가 되면 어김없이 카톡 창에는 각종 이미지와 이모티콘들과 함께 이런 메시지가 날아오기 시작한다. 평소에 서로 연락이 없던 사람들도 새해 트리거가 발동되어 새해 인사를 보내곤 하는데 21년 새해인사를 보낸 바로 다음 메시지가 22년 새해인사인 경우도 있다.(아</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02:35:58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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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도대체 원하는 게 뭔데? - [창업은 처음이라] EP. 2</title>
      <link>https://brunch.co.kr/@@doXX/2</link>
      <description>첫 번째 실패를 하고 난 이후에 나는 &amp;ldquo;이제는 더 이상 내가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겠다&amp;rdquo;라고 다짐했었다.(방금 막 첫 번째 실패를 겪었거나 첫 번째 실패가 무서워 아무것도 못하겠다면 이 글을 보길 바란다.) 그런데 맨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검은 창에 흰 글씨만 보며 사람들보단 인공신경망과의 교감이 잦은 나로서는 당최 사람들이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nPO0b6Xu0g94Sl05VVOQjnPW3MI.pn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8:16:54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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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실패를 마주하는  우리들의 자세 - [창업은 처음이라] EP.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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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 블로그를 만들면 가장 처음 나의 첫 번째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첫 번째 실패를 마주하고 난 지금 너무나도 솔직한 모습으로 내 자산과 다른 사람 모두를 대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창업자들이 첫 번째 실패의 충격에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또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이 첫 번째 실패가 두려워 도전을 두려워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XX%2Fimage%2FhcnToziwklVLj3T87LejTreve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7:55:41 GMT</pubDate>
      <author>윤성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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