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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Dawn아임던</title>
    <link>https://brunch.co.kr/@@dovB</link>
    <description>생일이 같은 엄마와 아가 이야기. 아프리카와 국제보건 이야기. 새벽녘 눈부심에 대한 던쓰(Dawn&amp;rsquo;s) 희망 이야기. Always the darkest before the daw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1:31: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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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이 같은 엄마와 아가 이야기. 아프리카와 국제보건 이야기. 새벽녘 눈부심에 대한 던쓰(Dawn&amp;rsquo;s) 희망 이야기. Always the darkest before the 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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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령 이기적이더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dovB/5</link>
      <description>5개월 된 내 아기를 보며 심장에서 가끔 느껴지는 이 알싸한 감정에는, 나를 찾아와 주고 나를 의지해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 전례 없는 행복감, 그리고 무엇보다는 자의가 아닌 타인(부모)으로 인해&amp;nbsp;혼돈 많은 세상에 존재하게 됨에 대한 미안함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많은 부모들도 이런 감정을 느낄까?  살아보니 세상을 산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고, 오히려 참</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8:29:53 GMT</pubDate>
      <author>ImDawn아임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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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째 생일, 우리 아가가 내게 왔다 - 생일에 맞은 출산 기록(D-day)</title>
      <link>https://brunch.co.kr/@@dovB/1</link>
      <description>2024년 5월 9일, 제왕절개 수술 일정이 잡혔다. 대학병원 의사 파업 이슈로 내가 다니던 대학병원은 환자 대부분을&amp;nbsp;타&amp;nbsp;병원으로 전원시키던 시기었으나 내 수술 케이스는 쉽지 않았기에 감사하게도 수술을 집도한 산부인과 교수님은 나를 끝까지 맡아주시기로 했다. 게다가 신장내과, 비뇨기과, 마취과, 소아과 그리고 자궁적출 가능성까지 고려하여 타 산부인과 교수님</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5:36:55 GMT</pubDate>
      <author>ImDawn아임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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