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파파케어</title>
    <link>https://brunch.co.kr/@@dpAX</link>
    <description>마사지하고 글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15: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사지하고 글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KqrUGCKBHa-aPSOVLZWBnSXSpns</url>
      <link>https://brunch.co.kr/@@dpA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개미와 빵 부스러기 (마음이야기) - 아벨과 가인</title>
      <link>https://brunch.co.kr/@@dpAX/12</link>
      <description>2주 아벨과 가인  하나님은 가인이 싫으셨을까요?  양고기만 좋아하시고 빵은 싫으셨던 걸까요?   &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 창세기 4장  사람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여러분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 마음을 잘 다스리기 원하세요. 하지만 사단은 그 마음을 잘 이용하지요.   사단이 하와와 아담을 유혹해요. 너 하나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CynIiyWxYucieu_xYp7E-MDY1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1:20:36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12</guid>
    </item>
    <item>
      <title>누가 더 잘못한 걸까요? - 아담과 하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AX/11</link>
      <description>창세기 2-3장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들어지던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에덴을 만드시고 그곳에 아름답고 먹기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들을 그곳에서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그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금과 향료와 보석들도 풍성했습니다.   하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shupF7xt194ZCPYODa87d-Snz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1:17:03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11</guid>
    </item>
    <item>
      <title>마사지체어와 카시트의 평행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dpAX/10</link>
      <description>마사지체어가 있죠. 시중에 여러 마사지 의자가 있는데 요즘에는 각종 오디션이나 대회 등에 1등 상품으로 등장할 정도로 럭셔리 제품으로 홍보되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카시트를 차에 넣고 빼는 게 일인데 가끔 소름 끼치게 비슷하게 생긴 카시트를 보게 될 때가 있어요.  시각적으로 편하고 안전하게 보여야 하는 &amp;lsquo;의자&amp;rsquo;이고( 의자에 목숨거는 일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Dy34ZM06FOcwDmZeFU7tfkeUR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1:54:32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10</guid>
    </item>
    <item>
      <title>마사지사가 추천하는 마사지 건, 그리고 사용 팁 - 마사지 의자, 마사지 건, 마사지 베드. 짚고 넘어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dpAX/9</link>
      <description>마사지 베드만 가지고도 꽤 괜찮은 마사지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에너지와 시간 그리고 &amp;lsquo;누군가를 마사지해주고 싶다&amp;rsquo;라는 감동은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고 빼앗기기 쉽게 때문에  가족을 위한 마사지를 할 때 마사지 베드를 준비해 놓는다는 건 큰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10년 이상 마사지를 해오다 보니 이제 마사지 베드가 없는 상황에서는 마사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VVZ84VHlXeHEeqyZFE67DYnDt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2:19:33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9</guid>
    </item>
    <item>
      <title>패밀리 마사지사가 되는 길 - 마음+이것?=마사지 테라피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dpAX/8</link>
      <description>&amp;ldquo;아내 마사지해주고 싶은데 어떻게&amp;hellip; 배워야 할까요?. &amp;ldquo;   가족의 어깨가 눈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다가가서 손을 대서 굳은 어깨를 풀어만져줄 수 있다면 사랑이 잘 전달되요. 마음을 담아 등도 두려주고, 소화가 안될 때 배도 쓰다듬어 주세요. 충분한 마사지입니다. 큰 힘이 들어가지 않아도, 배우지 않은 손이라도 마음은 전달됩니다.   그래도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6uuIK8ZVIiUOr5EFOav18LA-r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2:37:50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8</guid>
    </item>
    <item>
      <title>행복에도 색깔이 있다면. - 미리 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pAX/7</link>
      <description>세연아 아빠와 결혼하고 싶은 너의 마음은 잘 알지만,  그럼 누구랑 결혼하게 될지  알려달라 재촉하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지만, 사실 세상 누구보다 궁금해하는 사람은 바로 아빠일 거야.  결혼한다는 건 누군가와 함께 살아간다는 건, 오늘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내자는 약속이란다.  사람은  행복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다 달라. 밥 세끼 다 먹어도 만족하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2ypFCevIRDs-2vzG7gT9zMjhv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23:57:14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7</guid>
    </item>
    <item>
      <title>아빠의 딸이 아닌 너 자신으로. - 미리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pAX/6</link>
      <description>세연아. 너는  '아빠 딸'로 살아가지  않아도 돼.   세연아 늘 사랑해주는 너에게 늘 고맙지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공부하고,  예뻐 보이려 하고,  인사도 잘 하고...  사실 아빠가 그런 걸 좋아해. 나쁜 건 아니니까.  하지만 너에게  그런 요구는 안 하고 싶어.  네 인생에서 아빠를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아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xAbxZogUfzL07vepLOAFjRL9F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6:41:13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6</guid>
    </item>
    <item>
      <title>사랑하는 누군가의 마음이 느껴지면 - 미리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pAX/5</link>
      <description>세연아. 아빠는 말이야. 맛있는 과일들을 먹을 때면  창조주가 얼마나 인간을 사랑했을지 생각해봐.   씨를 널리 뿌려 자신을 복제하기 위한 진화의 결과물로만 보기엔 과일은, 너무나 오묘하고 예쁘면서 달콤한... 선물 같은 모습으로 나무에 달려있지 않니?   어쩌면 새나 원숭이에게  먹이가 될 정도면 충분할 텐데, 어쩌면 씨앗을 숨겨놓는  보호막 정도의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LtHVXMjvnY_xau2hdH0hr5sDI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4:11:18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5</guid>
    </item>
    <item>
      <title>마음 좋은 선생님 - 아이와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dpAX/4</link>
      <description>선생님이 문제를 냅니다. 이 선생님은 늘 쉬운 문제만 냅니다. 문제를 어서 맞혀주길 바라고 있는 눈빛이에요. 내기 전부터 표정이든 손으로든 아이들에게 뭔가를 표시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잘 모르겠나 봐요. 선생님에게 조금만 더 귀 기울이면 알 수 있을텐데... 오늘은 왠지 아이가 지쳐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아요. 아이가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0o7A1mTf69_C66uh3cajmZlWB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9:58:35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4</guid>
    </item>
    <item>
      <title>아이를 키우는 일은 아빠일일까 엄마일일까. - 토론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pAX/2</link>
      <description>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며 한국어를 가르쳐보고 짧은 시간에도 책을 읽게 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저희 부부는 상당히 감격스러웠어요. 걱정스러워했던 모국어 학습에 대해 어느 정도 확신을 갖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참에 느꼈던 이야기를  몇 가지 더 해볼게요.  모국어 공부의 시작은 아이와 부모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시작되잖아요. 이후로도 아이가 부모와 소통하는걸 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cAgG3CfZhbF9BwUx-iGHOqgbO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2:01:13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2</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격리로 얻게 된 것들. - 시드니에서 아빠 주도로 두 아이 양육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AX/1</link>
      <description>코로나 확진으로 한 달 정도 푹 쉬었어요. 시드니에도 오미크론이 12월부터 3월까지 지속되고 있는데 많은 가족들이 자가치료 정보를 주고받으며 이겨내가고 있어요. 저희 가족도 그 가운데 좀 앓았지만 잘 쉬었습니다. 다만 가계경제는 어려워지고 있어 마음이 무겁군요.  코로나 기간에 좋았던 점만 이야기해 볼께요. 굉장히 기뻤던 하나가 뭐냐면, 첫째 아이가 한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CHxau34vFwKtEFw0wxXEPF9FQ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1:50:33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1</guid>
    </item>
    <item>
      <title>마사지 안 힘드세요? - 호주에서 마사지사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AX/3</link>
      <description>호주는. 살기에도 나쁘지 않은 곳이지만 마사지를 공부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한국을 포함해서 여러 나라들은 마사지가 학문의 한 분야로 정리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제가 한국에서 일을 시작할 2011년에만 해도 정말 남자가 마사지일을 하려고 하냐. 가정을 꾸리기에 걸림돌이 되지 않겠느냐.. 바로 늘 대화하던 저희 어머니부터가 말씀하신 이야기예요.  사회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AX%2Fimage%2FmOLX6xM6LL822ymuiwSmTMoZm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1:44:04 GMT</pubDate>
      <author>파파케어</author>
      <guid>https://brunch.co.kr/@@dpAX/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