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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title>
    <link>https://brunch.co.kr/@@dpSw</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각자 인생의 &amp;ldquo;주인공&amp;rdquo;입니다.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 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무형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모험가이자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투머치토커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7:0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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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각자 인생의 &amp;ldquo;주인공&amp;rdquo;입니다.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 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무형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모험가이자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투머치토커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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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3부. Speak Up - Until You Get What You Want</title>
      <link>https://brunch.co.kr/@@dpSw/54</link>
      <description>요즘 Culture Management 수업을 들으며 자주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국가들은 논쟁을 싫어하고, 간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시각과 태도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Q3gycl74UBoYfSo40mPsxTHbc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0:03:57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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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2부. 살아가게 하는 힘, 희망 -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dpSw/52</link>
      <description>어른이 된 뒤에 어린 왕자 책을 다시 읽어보면 공감이 되는 구절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동화하고 분류되기에는 철학적인 이야기들이 다소 담겨있어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으면 감회가 또 새롭더라고요.   여러 명언들 가운데 저는,  네가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은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희망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dhDPdwA7nQ7BR-PPOQeEZrgzg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8:57:06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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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1부.&amp;nbsp;인연은, 우연으로 시작해서 - 노력으로 이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dpSw/53</link>
      <description>해외 살이를 하면서 가장 감사한 일은 아무래도 찾아오는 수많은 인연들입니다. 최근에 프랑스에서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와 우정 팔찌를 맞췄습니다. 문득 현재 제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외국 친구들과 처음에 어떻게 친해졌 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살아가면서 정말 수도 없는 사람들이 지나가지만, 단순히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수많은 우연들 속에서, 서로 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Ze1vTO4rWdfwlyrXhvsEUqTZR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0:22:1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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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0부. 사랑을 정의하기엔 - 아직도 너무나도 어려운</title>
      <link>https://brunch.co.kr/@@dpSw/51</link>
      <description>최근에 &amp;lt;Materialist&amp;gt; 영화를 봤습니다. 현실과 이상, 그 사이에서 과연 어디까지를 우리는 사랑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요. 가슴이 하는 사랑과 머리로 재는 사랑 중에서 어디까지 타협할 수 있을까요. 결국 사람은 각자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따라, 둘 중 한쪽으로는 치우친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화는 조건을 토대로 결혼을 매칭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0KFBh-xgTmzIGW51RKL1co85O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6:51:35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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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9부. 각자의 속도 - 부정과 긍정은 한 끗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dpSw/50</link>
      <description>최근 학교수업에서 배우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소비자행동입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어떠한 것들을 소비하면서 살아갑니다. 이성적일 수도 있고 충동적일 수도 있겠지요. 내가 정말로 필요한 물건들을 리스트로 적어 구매를 한다면 조금 더 이성적인 선택이, 주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면서 혹은 감정적으로 구매를 한다면 조금 더 충동적인 선택이 되겠네요. 그러나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BZeFBAum19VEFFPIs-9AEPmZa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9:45:28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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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기에 인간으로서의 - 본질에 충실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9</link>
      <description>거창한 꿈은 없습니다.   다만 다름을 틀린 것으로 보지 않고 아픔을 가진 자들을 가여움으로 서로를 들여다 봐 줄 수 있는, 끈끈한 인류애가 생기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다면, 아주 작은 점으로라도 기록된다면 만족하는 그런 소박한 꿈. 그것이 제가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우리들의 뇌는 효율적</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6:00:0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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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8부. 각자의 존재 이유 - Connecting the dots</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8</link>
      <description>외국에서 살면서 가장 외로울 때가 언제냐고 하면 바로 저는 제자리에 있는데 친했던 친구들이 자기들의 나라로 돌아가고 또 새로운 사람들로 그 자리가 채워진다는 사실인데요. 계속 떠나고 맞이하는 루틴을 보고있으면 외로워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떠나가는 모든 것들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고 인연이 닿는 모든 것들 또한 각자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rYVVWYG3BDK2-7l7J8cdFu0Xy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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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7부. 어떤 칭찬이 -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7</link>
      <description>조조 (제 이름)는 늘 웃음을 구독하고 있는 거 같아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매번 예쁘게 웃을 수 있어?   하나씩 도장 깨기를 하는 너의 모습에 나도 영감을 받아서, 네가 가능하면 프랑스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어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감을 동시에 준다는 저를 묘사하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통해, 에너지와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저의 지향점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Ct3ehH2RK7dB8GvsdlygDqFSur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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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6부. 선이 명확해지는 주관 속에서 - 각자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찾아내야</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6</link>
      <description>외국에서 살아가면서 제가 가지는 마음가짐 중 하나는 저만의 뚜렷한 주관을 갖고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하는 동시에, 보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하나씩 배울 점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사회가 정해둔 객관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제 조건보다 낮은 사람일지라도, 절대적으로 저보다 나은 구석이 적어도 1개는 있다는 뜻입니다. 가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npV_uSzbw82dxWodJwXexl0Cm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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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5부. 인생 추구미 찾는 방법 - 생각보다 간단한 질문을 통해 알 수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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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가 인생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일까요?  불어 수업을 들으면서 친해진 친구들과 굳이 쉬는 시간에도 불어를 사용하면서 언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사용하는 방법은, 주제를 하나씩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끊임없이 생각을 하고 토론을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어느 날은 친구 한 명이 이런 질문을 하더라고요.    만약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EP7fS1cr141VKajZCz7WFRlZ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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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4부. 세상에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다 - 평생 이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4</link>
      <description>최근에 프랑스에 도착해서 전기계약, 자전거 구독, 온라인 배송부터 시작해서 아무것도 없는 집에 필요한 물건들과 음식을 채우느라 정말 바빴습니다. 그래도 살았던 곳이라 어디를 가서 무엇을 사야 하는 지를 검색하지 않아도 바로 향할 수 있음에 아 이래서 경력직이 중요한 거구나 라는 거를 다시금 느꼈지요. 그러던 중에 프랑스에 도착한 지 4일 차, 바쁘게 자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B5yMEEppv1zneRdz9GeMluZBC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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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3부. 인생이 땅따먹기라면 - 헤맨 만큼 다 내 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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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이석훈이 하는 인터뷰에서 어떤 분이 나와서   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고 이야기한 것에 깊이 공감했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인생이 경험을 해야 하는 땅따먹기라면 헤맨 만큼 내 땅인 게 맞고, 그렇다면 나의 땅의 크기는 점점 커져가고 있다는 뜻이겠지.        어느 날 친구가 물었다. 이제 또 프랑스에 가면 머리는 어떻게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6mDgHnRp9krMdgngoV0TRk6Pm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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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2부. 선택과 집중 - 쉬운데 은근히 지키기 어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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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일들의 경중을 따지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당장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과감히 잘라내야 하는데 채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은근 더 어려운 거 같네요. 선택과 집중은 어쩌면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의미로도 받아들여집니다. 이것도 챙기고 저것도 챙기고 싶어서 다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pZxtLUZEasx0MMTTYkHA3TIhX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9:00:09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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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1부. 돌이켜보면 모든 순간  - 최악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pSw/41</link>
      <description>앞으로 나랑 평생 살아갈 사람은 나 자신이기에, 요즘은 이상하게 혼자 멍 때리면서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데요. 당장 1년 뒤에도 제가 어디에 있을지 어느 국가에서 인턴십을 하면서 살아갈지 모르기에(석사과정 안에 포함된 인턴십), 제가 열심히 벌고 모은 돈으로 완전히 해외에 정착할 생각으로 망망대해와도 같은 넓은 세계로 내던져지기에, 한국의 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22qTXVg133O8d8zsgwzG9LtkF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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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0부. 적당히 힘을 뺄 줄 알아야 - 인생에는 완급조절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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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당히 힘을 빼고 살아야 얻어지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친한 언니랑 이야기하면서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글씨를 잘 쓰려고 할수록 손에 힘을 주게 되는 데 도리어 의도치 않게 손에 힘을 많이 줘서 원하는 글씨체가 안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 계속 힘을 빼야지라고 오히려 계속 스스로를 되뇌니까 가장 예쁜 본인만의 글씨체가 나왔다고 하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nFcEv-85roO21w601gtni9eir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1:06:5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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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9부. 불안을 모터로 삼아 - 바이러스마저 유익한 측면이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dpSw/39</link>
      <description>최근에 짐 정리를 하다가 오랜 다이어리를 펼쳐보았습니다. 노션으로 할 일을 기획하면 되는 요즘에는 손으로 굳이 다이어리를 쓰는 일이 무색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저는 제 글씨체로 하나하나 꾹 누르며 그날에 있었던 일과 저의 감정을 적어놓은 다이어리가 참으로 소중하더라고요.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 감성이기에, 노래를 들으면서 새벽의 깊은 사색에 빠지기에는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BB4agNwzhDy34jlNmuyJxFBtV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9:00:19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guid>https://brunch.co.kr/@@dpSw/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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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8부. 잘산다와 못 산다의 기준이 뭔데? - 모르는 사람이 만든 기준은 버리고 나만의 기준을 만들자</title>
      <link>https://brunch.co.kr/@@dpSw/38</link>
      <description>한국에 출장 온 친구에게 경복궁-북촌한옥마을-동대문-남산타워 일일투어를 해주다가 청계천에 잠깐 앉아서 발을 담그고 했던 이야기가 참 재밌었습니다.  한국에 2주 출장 온 친구는 한국지사에서 잡아준 비즈니스호텔에 머물고 있는 데 그 호텔은 저희 집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아주 가까운 편이었는데요. 그래서 평일 저녁에도 친구네 호텔 근처에 가서 맛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RQb1eAkSLjEYtP_Ms0-7ZZG0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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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7부. 어차피 pros and cons - 공존하는 장단점이면 좋은 것만 보고 살아야</title>
      <link>https://brunch.co.kr/@@dpSw/37</link>
      <description>외국에 사는 것이 나을지 한국에 사는 것이 나을지에 대한 선택은 어떤 것이 더 부럽고 좋다고 절대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양쪽 모두 장단점이 공존하기 마련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늘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고 나에게 조금이라도 맞는 방향을 찾아가면 됩니다. 사실 어디라는 물리적인 장소에 꼭 정착하고 살아야 될까요. 떠다니듯 여기저기에 살아도 내가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enEpKD6avk418ZLeTs8hPzYSq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9:00:11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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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부. 따로 또 같이 - 나랑 놀 때가 가장 즐거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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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지만 혼자만의 독립심을 길러야합니다. 이상하게 부모님의 내리사랑을 많이 받은 덕분일까요, 요즘은 아이를 하나 아니면 안 낳는 세상이라 그런지 부모님의 모든 관심은 아이한테 쏠리는 경향이 많고 저의 세대보다도 밑의 세대들은 더욱 자립심이 없는 거 같습니다. 꼰대적인 사고방식이 있어서 그럴까요. 내가 세상 어디에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blWjPXN54zsDPx7kdV5W3JQLt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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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부. Comfort zone에서 벗어나기 - 내가 선택한 그 길을 옳은 길로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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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언어를 배우는 게 재밌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전보다는 불편하지 않게 영어를 구사할 줄 있게 되니 더 많은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이야기를 하는 그 느낌이 좋은 외향형인간이라 그럴까요.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 특성이 여실히 담겨있기 때문에 AI가 모두 대체할 수 있고 쉽게 번역기를 쓸 수 있다고 해도 저는 그 나라의 언어를 배워서 직접 얼굴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Sw%2Fimage%2FCGMvl_568Qeztv6DdbOmd9O33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주인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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