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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전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pnc</link>
    <description>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글을 쓰고, 소설가의 꿈을 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55: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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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글을 쓰고, 소설가의 꿈을 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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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의 자소서 평가 기준 - 분명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불합격하는 공기업 자소서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dpnc/24</link>
      <description>지난 4월, 공공기관의 신입 대졸 공채 자기소개서 서류평가위원으로 다녀오고 몇 가지 느낀 바가 있다.  이전 글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서류심사(자기소개서)&amp;rarr;인적성검사&amp;rarr; 1차 면접&amp;rarr;2차 면접&amp;rarr;최종 결과 발표 과정에 있어서 첫 번째 단계인 서류심사는 누구를 합격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떨어트리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더욱 강하게 느꼈다.  공공기관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alfxL34B-Vp9rSDZnPnVCTlXI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5:59:2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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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내 자소서를 불합격시켰다고? - AI가 걸러내는 자기소개서 모음집.zip</title>
      <link>https://brunch.co.kr/@@dpnc/23</link>
      <description>최근 시가총액 상위 50위권 공기업의 신입사원 공채 서류 평가 위원으로 위촉되어 일주일간 업무를 수행하고 왔다.  저자에게 주어진 500여 건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서 어떤 자소서는 교재로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자기소개서가 있었던 반면  어떤 자기소개서는, 역시 이렇게 쓰면 절대 뽑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구나. 라는 확신이 드는 자소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B2Ei_MWoz-APnJ1Xfty_Uao5_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05:21:37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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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업 면접 준비: 1분 자기소개서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dpnc/22</link>
      <description>- 1분 자기소개 문장의 구성 방식  1) 직접 연관된 경험 위와 같이 첫 질문으로 일단 어그로를 끌었다면 두 번째 문단에는 업무에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경험을 넣기를 첫 번째로 추천한다.   '숫자(수치)'를 함께 포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amp;nbsp;2년 간&amp;nbsp;롯데 면세점에서 근무하며 일본인 고객을 대상으로 월평균 100만 원의&amp;nbsp;매출을 추가로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tj3bmsLfOAGlwidqOHZmFcyqP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5:42:12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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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면접 준비 : 상황 질문 대응</title>
      <link>https://brunch.co.kr/@@dpnc/21</link>
      <description>1. 심층 면접과 상황 면접의 차이   인터넷에서는 찾아다니며 다양한 글을 읽다 보면 기존의 면접 질문들과 상황 면접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지는 않는 것 같다.  보통은 '심층(압박) 면접'의 테두리에 상황면접을 포함시켜놓고 준비를 시켜주시는데,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심층 면접은 이 사람의 속 생각을 읽기 위한 목적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1TNytW2IkyKQ92yE2dG7pe5J8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6:51:46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21</guid>
    </item>
    <item>
      <title>기업 면접 준비 : 심층(압박) 질문 대응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dpnc/20</link>
      <description>이전 편에 이어서 기업의 심층(압박) 면접 사례를 이야기해나가고자 한다.  https://brunch.co.kr/@zasoseo-expert/19  이전 글에서는 면접관이 내가 바꿀 수 없는 과거의 저지른(?) 약점을 파고들어 올 때 대처방법에 관해서 기재해보았다.  - 여성(혹은 남성)이 많은 기업에서 본인은 그 반대 성별로써 어떻게 적응을 해나갈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o6HkbaxkI2jxKpcEp01ymor-S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8:10:13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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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 면접 준비  : 심층(압박) 질문 대응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9</link>
      <description>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압박면접이 유행했었다.  지원자가 당황할 질문을 던지고, 꼬리 물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압박하는 형태이다.  사람이 당황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거짓말을 하거나 혹은 의도치 않은 속내(?)를 드러내 보이게 된다.   면접이라는 채용 과정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우선 지원 기업에 입사를 하는 것이 목표이기에 내 가치관이나 삶의 철학을 날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SXLRapP1kMoMc1iWAD8HHBbz3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6:29:4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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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운 걸 말하면 떨어져요 : 면접에 관한 소소한 팁</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8</link>
      <description>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 상황에 신물이 나서 부모님이 키우던 반려견과 함께 미련 없이 제주로 내려온 지 언 9개월 차가 되어간다.  21년 6월에 제주에 왔을 때만 해도 앞으로 6개월이면 끝나겠지 하면서 서귀포 대정읍에 6개월 단기 월세를 잡았는데 어림도 없었다.   대면 지도로 진행했던 지도들을 전부다 비대면으로 바꿨고 자연스럽게 면접 지도 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49s_VsBb8-7cazZilbAIu7SmH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4:29:56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18</guid>
    </item>
    <item>
      <title>기업 면접 준비 : 기본 질문 대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7</link>
      <description>1. 면접이라는 대화 형식의 특성  '너는 평소에 말을 잘하니까 면접에서도 말을 잘할꺼야 걱정마!'  라는 격려를 가장 경계해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과 면접 질문을 잘 대응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이다.  질문을 하는 주도권 자체가 내가 아닌 면접관에게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말을 잘한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본인이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RzGZ8aoSKdZqf3_mxstH84wt3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7:15:17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17</guid>
    </item>
    <item>
      <title>기업 면접 준비 : 1분 자기소개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6</link>
      <description>1.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되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  기업에 입사하고 난 후 면접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보라고 하면, 무용담이 없는 직원들이 없을 정도로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문제는, 그러한 무용담이 합격 이후에 과하게 포장되어 후배 취준생들에게 '공식'으로 자리 잡혀 버린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mp;quot;1분 자기소개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bMHnyAp03i89UvkyEfTmEQow_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6:49:5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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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비대면 면접의 기본 : 나를 들여다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5</link>
      <description>코로나 19로 인해 판데믹의 시대를 살아가며 비대면이 일상인 세상이 되었다.  기술의 발전이 아니라 질병의 창궐로 인해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는 때가 오리라고 그 누가 예상할 수 있었겠는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면접에서도 자연스럽게 AI가 활용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AI면접은 면접에 임하는 사람의 표정, 시선 호흡, 움직임 등 눈으로 보이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qawjNHHQ26aL6DItLoqcHzBaF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5:04:47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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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쓸 때 피해야 하는 표현과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4</link>
      <description>교육 관련 업체 중 나름 유명한 기업에서 감사하게도 강의 요청에 관한 연락을 받아 강의 교안을 준비하는데 교안 중 포함시켜달라고 거듭 요청받았던 내용이 있다.  오늘 주제로 다뤄야 하기도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시 꼭 피해야 하는 표현과 단어'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취업준비생들을 만나면 상당히 위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뭘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을 나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krrL4iOj5qTX1bQgqSut9aMe9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06:20:03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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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자기소개서 '장단점'/'강약점'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3</link>
      <description>재밌는 이야기가 있다.  기업 자기소개서 항목 중 '장단점'항목을 처음 써보는 MZ세대 취준생들은 단점 기재하기를 꺼려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에 반해 기성세대들은 장점 항목이 아니라 장&amp;quot;단&amp;quot;점 항목임에도 단점을 아예 기재하지 않는 경우가 다수 존재한다.  저자는 개인적으로 약점과 단점은 감추고 부끄럽게 여기는 유교 문화의 연장인 건가? 하는 생각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Be-4NwrbeR97PsLmmxNVZrV2p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6:53:53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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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 자기소개서 '성장 과정'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2</link>
      <description>많은 지원자들이 성장과정에 관해 느끼는 감정은 크게 두 가지다. '너무 쉽다' 혹은 '너무 어렵다'이다.  너무 쉽다고 표현하는 쪽은 '그냥 내가 살아온 이야기 쓰는 건데 뭐가 어려운가?'라고 생각하는 쪽이고  '너무 어렵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자기소개서'이지 '자서전'이 아닌데 그냥 성장했던 걸 있는 그대로 쓰면 안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는 케이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ZYzvyacSuxNIR2VIDrB4dZO26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7:06:35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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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자소서 '입사 후 포부' 쓰는 방법. '농심'편 -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그 가깝고도 먼 헷갈리는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지원동기' 작성 방법에 관해 알아보았다.  https://brunch.co.kr/@zasoseo-expert/10  이번 글에서는 '입사 후 포부' 항목 작성방법을 알아볼 예정이다.  많은 기업 지원자들이 두 가지 항목의 차이점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mp;quot;두 항목 다 어찌 됐든, 왜 우리 회사에&amp;nbsp;찾아왔느냐 이게&amp;nbsp;궁금한거 아닌가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Xvpk0zxgbbIhVBoqBiDcIR_ru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07:17:0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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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 자소서 '지원동기' 쓰는 방법. '오뚜기'편 - 돈 벌라고 지원했지, 그럼 뭐하러 왔겠냐고 쓰고 싶은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pnc/10</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의 '지원동기' 항목은 대부분 기업들의 자기소개서 첫 문항이거나 혹은 마지막 문항이 된다.  그래서 많은 지원자들이 한숨을 푹푹 내쉬게 되고 결국 올바른 자소서 쓰기를 포기한다.  성장과정이나, 장단점은 잘 써 내려갈 수 있다.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성장과정과 장단점 부분은 자소서의 구성이 다소 엉망진창일 수는 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isUnoLa8I3UeHkHhDvb3W2Qp1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8:50:20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guid>https://brunch.co.kr/@@dpnc/10</guid>
    </item>
    <item>
      <title>망한 자기소개서 살려내는 방법 2. SK하이닉스 편 - 숨고 앱 취업/자소서&amp;amp;이력서 분야 1위 '자소서 전문가'의 천기누설</title>
      <link>https://brunch.co.kr/@@dpnc/9</link>
      <description>이전 글인 https://brunch.co.kr/@zasoseo-expert/8 에서 이어 곧바로 자기소개서 예시 샘플의 1.&amp;nbsp;스스로 높은 목표를 세워서 달성한 경험에 대해 써 주십시오. (목표를 세운 과정,&amp;nbsp;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기울인 노력, 어려웠던&amp;nbsp;점,&amp;nbsp;실제 결과를 구체적으로&amp;nbsp;작성 바랍니다.*)  항목에 관한 수정 방법을 안내해보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wcKmskkgmQTs0-C0-He0fTJYTaE.jpg" width="454"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14:51:17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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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망한 자기소개서 살려내는 방법 1. SK하이닉스 편 - 숨고 앱 취업/자소서&amp;amp;이력서 분야 1위 '자소서 전문가'의 천기누설</title>
      <link>https://brunch.co.kr/@@dpnc/8</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는 한 건당 적게는 5만 원에서 많게는 1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자기소개서 첨삭 방법을 지도한다.  하지만, 카카오 브런치 입성 기념으로 자시소개서 예시 샘플과 좋은 자소서 기재 방법을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다.  바쁠 테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본다. 전년 12월 경 진행되었던 SK하이닉스의 메인터넌스 직무 자기소개서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S2YJNQTn1vHy2Uxxt3K9aYQpjFA.jpg" width="456"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6:51:2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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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잘못 읽으니까, 답이 잘못될 수밖에 없지 -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서 보는 취업준비생들의 흔한 실수</title>
      <link>https://brunch.co.kr/@@dpnc/7</link>
      <description>저자는 2000년대 초, 중반 한국 영화의 전성시대를 열어 준 감독들 중 박찬욱과 봉준호를 특히 좋아한다.  그중 박찬욱 감동의 올드보이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명대사들이 회자되고 있다.  보통은 최민식의 '누구냐 너?'가 가장 많이 기억이 되지만, 나는 그 반대편에 서있던 이우진 역의 유지태가 했던 대사를 좋아한다.   올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igrTzg9NHCtut1V0q1Tu6WVly2o.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07:53:05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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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은 포켓몬스터 '이브이'다? - 나의 가치를 낮게 평가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pnc/5</link>
      <description>내가 대기업의 퇴사를 결정하고 나서 '자기소개서'를 첨삭해주는 일을 업으로 삼겠다고 했을 때  하나같이 &amp;lsquo;그거 돈이 되냐&amp;rsquo;는 반응이었다. 또 한 가지는, 기술이 이렇게 발전하는데 &amp;lsquo;자기소개서라는 제도가 계속될까?&amp;rsquo; 였다.    둘 다 이야기하자면 돈은 된다. 현대백화점에 재직할 때 내 연봉은 6천~7천만 원 정도였다.  월 실수령 기준으로 신입사원 때는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sJvfoFm6pSZCaMVwP-9I9RiXB2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07:13:23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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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를 통해 내 값어치가 매겨진다 - 기업은 임금과 노동력을 교환하는 장소이다. 내 노동력을 제대로 판매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pnc/4</link>
      <description>채용이란, 기업이 노동력을 구매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첫 번째 구매 계약을 하기 전에 구매할 대상을 살펴보는 첫 관문이 &amp;lsquo;자기소개서&amp;rsquo;이다.  일례로, 내가 노트북을 산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노트북 구매 제안서의 첫 장에는 무게가 얼마인지, 노트북에 달린 부속 제품들은 무엇인지 간단히 표와 그림으로 설명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이 채용 과정으로 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nc%2Fimage%2FdY5krBNYas_z_R9i84cnSqnXC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05:49:31 GMT</pubDate>
      <author>자소서 전문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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