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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덴보로</title>
    <link>https://brunch.co.kr/@@dpw3</link>
    <description>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은 신참 몽상꾼 작가의 브런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8:49: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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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배워야 할 게 많은 신참 몽상꾼 작가의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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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진심으로 미워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dpw3/46</link>
      <description>&amp;quot;아침에 일어나면 모든 게 다 싫었다.&amp;quot;  그래봤자 30년밖에 못 산 햇병아리지만 그럼에도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걔중에는 진짜 친절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 있는 한 편, 진짜 속된 말로 싸가지 없이 무례한 사람도 많이 만났다. 인간 군상이야 다양하다고 하지만 내가 주로 만난 사람들은 주로 후자에 속했다. 뭐가 자꾸 불만인지 툭툭 치듯 시비거는 사람들부</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1:56:04 GMT</pubDate>
      <author>마덴보로</author>
      <guid>https://brunch.co.kr/@@dpw3/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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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작가지망생들 - 가끔씩은 갈피를 잡기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dpw3/41</link>
      <description>필력이 좋아서 인기를 차지하는 작가, 출판 계약을 잘 따내어 인세를 벌어대는 작가. 가끔씩은 그런 사람들이 부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지망생들은 그런 기회조차 잡기 어려울 정도로 이 세상은 신인들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나 역시 그러하다.  지금은 별다방에서 이빠이한 라떼 하나 시키고 뭐라도 써볼까 이렇게 키보드를 타닥타닥거리고 있지만&amp;hellip; 톡 까놓고</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0:31:40 GMT</pubDate>
      <author>마덴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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