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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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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IT 기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이 곳에서는 일본살이와 디자인 이야기를 주로 나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5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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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IT 기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이 곳에서는 일본살이와 디자인 이야기를 주로 나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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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저트로 유명한 도쿄의 동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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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느끼는 도쿄의 큰 매력은 식문화다. 그중에서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도쿄 최고의 음식이 다르다는 점이다. 누구는 앙금이 들어간 찹쌀떡이 최고, 누구는 소금빵, 누구는 몽블랑이 최고라고 한다. 그만큼 종류도 다양하고 퀄리티도 높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의 디저트로 유명한 동네 세 곳을 소개해보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vFG54lRhsKjnnC4-S9zjPuoy5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17:5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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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일본 마트에서 사는 게 더 저렴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dq0e/104</link>
      <description>이 글은 모든 음식 품목을 다루는 글은 아니고, 내가 주로 구매한 물품을 기준으로 비교해 본 글이다. 다시 말해, 정확히 딱 떨어지는 가격들을 비교하는 방향이 아니라 도쿄에 살면서 느끼고 들었던 체감에 대해 주로 다룬다.   한국에서도 백화점에 가면 품질이 좋은 대신 (마트나 시장이 낮다는 것이 아니지만) 가격이 높은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느낀다. 물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migetFZq9SXQ9WGNMo7eKK2sf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5:10:24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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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이미지의 퀄리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q0e/131</link>
      <description>한층 가까워진 생성형 이미지 생성형 이미지란, Chat GPT나 Midjourney 또는 구글의 나노바나나에 탑재된 AI가 스스로 그림이나 사진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 '지브리 스타일' 프롬프트가 한참 유행을 했는데, 그때 나온 이미지도 생성형 이미지 기술로 만든 것이다. 다른 말로는, 사람이 직접 그리지 않고 프롬프트(AI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nl6WWRYfghvgpSWg0K1puH4FX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22:3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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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절대 1K에서 요리 못해</title>
      <link>https://brunch.co.kr/@@dq0e/103</link>
      <description>1K가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1K는 일본 집 구조 중 하나이다.   일본의 L, D, K 구조 1K란, 1 Kitchen라는 구조다. 특징은 부엌과 방이 문 하나로 분리 되어있다. 1인 가구의 평범한 집 구조다. 1R은 말 그대로 1 Room이라는 뜻이다. 기본적으로 1K보다 조금 더 저렴하다. 1DK는 1 Dining + Kit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jjAE4t2OO44rooNYw7mcX3VqT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3:09:23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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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외식할 수는 없잖아 여행도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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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 앞서, 간단한 배경을 소개하자면 나는 지금 도쿄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끼니를 챙기는 것이 서툰 채로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살기 시작 &amp;lsquo;나는 어떻게 먹고살게 될까?&amp;rsquo;라는 단순한 질문이지만, 예상보다 많은 것들이 그 질문에 얽혀 있었다. 예산, 시간, 체력, 입맛, 그리고 나아가서는 내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_o_NK4BbAMKq3K6SRZDMA4rmh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1:32:3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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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일상 속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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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 살기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J-POP을 포함해 여러 노래를 만나고 또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이 브런치 책을 적으면서 나도 기억 속에서만 가지고 있던 내용들을 나눌 수 있어서, 독자분들로부터 공감을 얻을 수 있어서 의미가 컸다.   일본은 2022년 기준 68억 7200만 달러의 시장 규모로, 미국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음반 시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lMzrsoFhvVvUjz9HxYukuFgTa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35:3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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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카메구로에서 만난 LP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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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카메구로역은 시부야역에서 2 정거장만 가면 갈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이 유명한 시기는 특히 벚꽃 시즌인데, 메구로강을 따라 쭉 벚꽃나무가 이어져있어서 봄에 보면 정말 아름답다.   물론 봄이 아닐 때도 메구로강을 따라 걷는 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종종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Sidewalk stand, Streamer Coffee 등 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1K3B1kH01tDAIBl4m-Qvh4Dab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23:21:29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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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에서 만난 요네즈 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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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살면서 일본 노래를 들어본 적 있나?  나는 대학생 2학년 때쯤 처음으로 들어본 것 같다. 일본어 중 '스미마센' 밖에 모를 때, 어쩌다가 유튜브에서 일본 노래를 접하게 됐다. 처음으로 들은 노래가 무엇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처음 들은 가수가 누군지는 정확히 기억한다. 요네즈 켄시(米津玄師)라는 가수다.  성이 요네즈인지 켄시인지 그 차이도 모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jyXoZfoTKYeb9wr2eMwEa6xYx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1:48:21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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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오쿠보에서 만난 K-P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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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에는 신오쿠보라는 한인타운이 있다. 나도 한국 음식을 먹으러 간 기억밖에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확실히 예전의 신오쿠보보다 훨씬 더 북적이고 활발해졌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에 대한 일본의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신오쿠보의 위치는 신주쿠 옆이다. 그래서 예전에 신주쿠에서 내려서 집이었던 다카다노바바까지 걸어가면서 지나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aaR3kvZZK7di21duo0bd6EeI9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1:00:30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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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만난 주술회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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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사카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라는 놀이공원이 있다. 유명 미국 영화사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테마파크로, 미국, 상하이, 싱가포르에도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일본인들은 줄여서 앞 단어의 '유니바샤루(ユニバーサル)'를 줄여서 '유니바(ユニバ)'라고 부르거나 'USJ'라고 부른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유명한 기구들은 롤러코스터인 '할리우드 더 라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O7cX0XtWaYGI9O4NI0OJtmSZs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2:32:00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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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트로에서 만난 500일의 썸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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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는 공포영화라고 부를 정도로 끔찍한 트라우마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 나는 개인적으로 영상미가 좋아서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다. 빛바랜 필름 같은 영화의 분위기가 내용과는 달리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그 부분에서 매력을 느낀다. 물론 내용도 따뜻했으면 좋았겠지만.  2018년 도쿄에 살고 있던 어느 날. 나는 즐겨보던 한국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Ie6NaJfzoJSng3RwLBym7s1r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3:00:44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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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주쿠 지하에서 만난 재즈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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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나는 신주쿠를 자주 가지는 못한다. 집에서 거리도 꽤 있고, 직장도 그쪽이 아니라서 자주 발길이 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신주쿠를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신주쿠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DUG라는 재즈바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이곳은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자주 왔다는 소문으로 유명해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NUPXssllwbGxhPJ514wHRB_Jk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1:02:41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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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부야 골목에서 만난 LP 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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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에서 내리자마자 분주한 사람들의 모습, 레이스가 치렁치렁 있는 크고 화려한 치마부터, 올블랙으로 구멍이 송송 뚫린 나시까지. 사람들 제각각의 옷차림을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잘 가는 곳인 시부야에 도착했다.  중앙 거리로 오면 시끌벅적 사람들의 대화소리가 울린다. 경적소리는 적지만, 영어나 프랑스어 다양한 외국어가 귀에 꽂힌다. 마치 우리나라의 강남역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FSsxPxu0uPLrkAOstSXtT7siQ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0:42:32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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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워레코드에서 만난 퍼스트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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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You will always gonna be my love ~&amp;quot; 후렴 멜로디만 들어도 아련한 삿포로의 전경이 떠올려지는 노래가 있다. 넷플릭스의 '퍼스트러브(2023)' 영화 주제곡이기도 한 노래, 우카다 히카루의 '퍼스트러브'다.&amp;nbsp;1999년에 나온 이 노래는 그때 당시에도 인기가 많았다고 하지만, 요즘에도 넷플릭스 덕분인지 다시 즐겨 듣는 사람들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rQ-DmgPDK2HUMw0zkVNOm_8W4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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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폰기에서 만난 오케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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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봄날 침대에 누워있다가, 아직 도쿄에서 한 번도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간 적이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amp;nbsp;그대로 노트북 화면을 올려 '도쿄 오케스트라'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의외로 빠르게 유명한 몇 공연장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 '산토리홀'에 가기로 했다.  그리고 공연 당일이 왔다. 6월 초, 낮 12시면&amp;nbsp;햇빛이 강해서 양산을 써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Ac-hd67KSjWvxNiQ1ONMophXU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6:59:06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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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일본에서 만난 음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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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 한 친구가 물었다. &amp;quot;너는 하나의 어플만을 핸드폰에 넣을 수 있다면 뭘 넣을 거야?&amp;quot;  &amp;quot;난 카메라.&amp;quot; &amp;quot;나는 구글 드라이브&amp;quot; &amp;quot;나는 연락처.&amp;quot;  &amp;quot;나는 음악 어플.&amp;quot;  음악 어플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나는 음악을 많이 듣는다.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혼자 있을 때도 음악으로 위로받는 경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dqpvgEP2mxhsWXp50ofuehU9P_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5:10:22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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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프로덕트를 위한 UX 패턴</title>
      <link>https://brunch.co.kr/@@dq0e/92</link>
      <description>*배경 이미지는 midjourney 로 제작한 이미지다.  유튜브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AI 디자인을 위한 UX 패턴에 대한 영상이 있었다. AI 프로덕트를 만들 때, 디자이너들이 고려해야 하는 UX 패턴에 대한 글이 아직 많지 않은 것 같아 해당 영상을 요약했다. 강연의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강연자 Pablo는 사실 AI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XXAJAgJs8fm19PxuPxeHSzKNx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4:22:51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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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이미지 제작 노하우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dq0e/89</link>
      <description>*배경 이미지는 midjourney 로 제작한 이미지다.  기존에 이미지는&amp;nbsp;3D 또는 디자인 tool&amp;nbsp;공부를 오랫동안 해야 겨우 기본적인 형태를 완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다양한 비주얼 작업을 개인적 차원에서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시간의 단축을 생성형 이미지 프로그램에서도 실감한다. 그리고 그 발전 속도는 날이 갈수록 빠르다. (사용자로서는 반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tO0B76ghvqJQn11KqXplFjMVC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6:04:27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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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도쿄 회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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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총 23편의 도쿄 회사원의 일상을 마무리했다. 우선&amp;nbsp;많은 관심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브런치 글을 쓸 때, 처음에는 친구들이 나에게 일본에 대해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놓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일본살이에 대해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나 곰곰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하나둘 씩 정리해 나갈 기회가 많았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XU4nGg53jQFx1BkImXqFdkrcS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2:53:20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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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언제 돌아올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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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 살다 보면, 아예 그 나라에 정착하거나 언젠가는 한국으로 다시 돌아갈 계획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기 쉽다. 실제로도 주위에서 정착하신 분들을 보면 대부분 결혼을 일본인과 하거나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시다.   나도 사실 이런 질문을 들으면 확실한 답을 말해주기가 어렵다. 언제 돌아갈지 아직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amp;lsquo;최소한 n 년은 있으려고-&amp;lsquo;라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0e%2Fimage%2Fw4aDbsQKrzGM-gVnjtOH8b9Mw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1:31:38 GMT</pubDate>
      <author>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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