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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생의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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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 길의 끝에는 내가 있다.&amp;quot; 나를 발견하고, 실현하는 평범한 김선생의 성장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3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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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길의 끝에는 내가 있다.&amp;quot; 나를 발견하고, 실현하는 평범한 김선생의 성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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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파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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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사를 그만두고 나면, 그동안 나를 제지했던 모든 것에서 벗어나 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을 줄 알았다. 미지(未知)의 세계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매일의 아침을 반기는 그런 삶. 나를 옭아매어 왔던 틀을 넘어서 세상을 향한 창의성을 마음껏 발현하고, 그에 대해 인정받는 삶. 그러나 현실은 가보지 않은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망설이며,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mNb-xEfCLPtX0XqZ0ZDT-GLdq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37:38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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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크루아상 - - 목적 없는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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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 다닌 직장을 그만둔 지 정확히 열흘하고 이틀이 지났다. 이젠 매일같이 새벽 6시에 일어나 허겁지겁 출근 준비를 할 필요도 없고, 숨 막히는 교통 체증을 겪을 필요도 없으며, 부장님의 애정 어린 잔소리를 들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이렇게 써보니 마치 꽤 괜찮은 삶을 얻은 것 처럼 보인다.  자유란 이런 것인가.내가 늦잠을 자든, 일을 하든 안 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9kDnCs_1bYb7CrTWW_28msiHp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5:36:04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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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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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남들과 다르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자 철학을 배웠고, 일상의 번민을 덜어내고자 요가를 했으며, 반복되는 매일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썼다.  종종 삶이 재미없다고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삶은 원래 그렇노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리곤 더 나은 삶을 향한 의지와 실천 그 어디 사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에 당위성을 부여하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PunBa0E_nohthZkBCQYiorV-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3:22:39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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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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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초 보상을 바라고  한 일은 아니지만,  고맙다, 그동안 고생했다는 한 마디는  모든 것을 쏟아부은 당신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말이다.  그토록 간절했던 한 마디를 위해 참고 견뎌온 시간들,  그 갈증에 목말라 나도, 당신도 외로움을 삼켰을 시간들.  왜 우리는,  그 짧은 한 마디를 내뱉지 못하는가.  왜 인정하지 못하는가, 왜 수용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hyWt1frEQq5kmDpUYCVv3fzQY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16:07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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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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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의 인정에집착할수록,자유와는 거리가 멀어진다.그냥,마음 따라살면 될 것을.그럼에도 오늘 또 그랬다.자유는 아직 요원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Z4oW3iN4JxPjc4m7XqPNSuFu1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3:21:10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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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뭣이 중헌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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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하게 자꾸 틀어진다.  오해가 오해를 부르고 또 다른 설명이 필요하다.  이런 감정을 느낄 때쯤이면 우린 친구라 하기엔 너무 멀리 왔음을 깨닫는다.  각자 서로 다른 평행선 위에서 구태여 교차점을 만들려 한 건 아닐까.  지금 느끼는  이 감정에 솔직해지자.  무엇을 위해 움켜쥐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고통을 짊어지는가.  조금 내려놓자.  그리고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lLggHgIsJ5d2K5FpmV0G8ZMj3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0:51:37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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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선생님을 위한 리더십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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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달라졌다.  선생님도 이젠 권위와 지시만으로 아이들을 설득시킬 수 없다.  우리의 리더십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중학교 내신시험을 다 치르고, 졸업만을 앞두고 있는 중3 아이들 대부분이 11월이 되면 수업 듣길 거부한다. 3년 내내 시험에 시달렸으니, 그 녀석들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래서 수업을 듣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RjTqZqQdUBiya9KETjjavnwyZ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3:31:04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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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오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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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다 보면이런저런 일로 사람들과 부딪칠 때가 많다. 타고난 성격 차이로,업무상 이해관계 때문에, 부딪치는 이유는 각양각색이지만 &amp;quot;내가 맞다&amp;quot;, &amp;quot;네가 틀렸다&amp;quot; 할수록, 우리의 많은 에너지는그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는데 쓰인다. 나도 한 사람을 오랫동안미워한 적이 있다. 내 마음의 일부를 나누었기에배신감이 컸고 그렇기에 더 아팠다. 하지만 그럴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kM7XtJX8ZCt_J0up4xp3KMGRM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23:57:09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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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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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이 저문다.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한 해동안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았는데, 정작 무엇을 일구었는지는 눈에 잘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오히려, 바쁘게 살다가 중요한 걸 놓친 건 아닌가 싶다.  늘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올해도 잡초처럼 잘 버텼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리고 내년엔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더 깊고, 더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_hueXQrXsYWZ3Mmyr1h_VPSBr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16:00:33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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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최선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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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참 치열하고 고되다.  한 고개 넘으면, 또 한 고개. 이제 한 숨 돌릴까 싶으면, 기다렸다는 듯 또 다른 삶의 문제들이 불쑥 고개를 내민다.   얼마 전, 외사촌 동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큰 사고를 당했다.  어두운 밤에 지나가던 차량이 사람이 지나가는 줄 모르고 그대로 그녀를 치였고, 어린 나이에 다리 골절로&amp;nbsp;&amp;nbsp;큰 수술을 받게 되었다.  다행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k2rYplCcTC_BsWU79jbSMTs-T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8:06:51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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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 년 전으로 돌아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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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공강 시간이 겹쳐, 오늘은 교무실에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원로 선생님&amp;rsquo;, 단 둘이 남게 되었다.  우리는 학년 교무실이 본 교무실과 따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 공간치 고는 아늑한 맛이 있다.  우린 같은 학년에 같은 데스크를 마주하고 있지만, 평소엔 각자의 업무에 정신이 없어 개인적인 대화를 거의 나누지 못한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AvCwNjOPLCNHZP5CHPY3Hl3Ry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7:09:15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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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는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dq6h/8</link>
      <description>한숨을 내뱉기를 몇 번,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라 수업이 비는 시간에 &amp;lsquo;질문 상자&amp;rsquo;를 만들었다.    질문 상자에는 질문지가 들어있는데, 거기에는 두 가지가 적혀있다.  하나는, &amp;lsquo;질문 대상&amp;rsquo;, 그리고 다른 하나는 &amp;lsquo;질문 내용&amp;rsquo;.  그리고는 우리 반 수업시간에 질문 상자를 들고 가, 인당 두 장의 질문지를 나눠주며 평소 우리반 친구들에게 궁금했던 점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ebaD4ggka1feTL3Z2ZZQsgpyF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05:47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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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는 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dq6h/6</link>
      <description>나는 올해도 예외 없이,  담임을 맡았다.  올해 맡은 학년은 중학교 3학년이다. 우리도 사춘기 시절 그러했듯,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제 나름의 어린 탈을 벗고,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몸부림을 친다. 그리고 그에 따른 끔찍한 질풍노도의 시기도 겪는다.   그리고 우리는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그들의 성장 통을 함께한다. 또 그렇게 &amp;lsquo;희&amp;rsquo;. &amp;lsquo;노&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DzZI6wPwTiA1n7R-Qg81U6rwO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7:50:40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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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향적인 선생님을 위한 리더십 1</title>
      <link>https://brunch.co.kr/@@dq6h/5</link>
      <description>나는 내향적인 사람이다.  여기서 말하는 내향인이란,  좋고 나쁨을 떠나,  보통 자신을 둘러싼 외부 환경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더 기울이는 사람,  여러 사람과 교류하면서 에너지를 얻기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고 그것을 중요시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러다 보니 내향인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성향때문에 인간관계의 소통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feHalByXVs8_V61Rck2teYgzY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08:02:45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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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우파와 교사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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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Mnet에서 방영된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열기가 뜨겁다. &amp;lsquo;스우파&amp;rsquo;는 스트릿 최강의 댄스 크루를 가려내기 위해 여성 댄서들이 경쟁하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여덟 팀의 댄서들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멋있는 춤을 볼 때면,  그들만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다.   때론 과감하게, 때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6h%2Fimage%2FfW4PkMkKtXCN3f96UOumMYWiq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0:02:48 GMT</pubDate>
      <author>김선생의 오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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