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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무</title>
    <link>https://brunch.co.kr/@@dqBm</link>
    <description>진무(賑撫) : 도와주어 위로함ㅣ제가 걸어온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작가 진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2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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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무(賑撫) : 도와주어 위로함ㅣ제가 걸어온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작가 진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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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가정 티 안 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qBm/5</link>
      <description>이혼 가정 자녀로서 가지기 쉬운 콤플렉스가 있다. &amp;ldquo;혼자서도 잘하는 아이&amp;rdquo; 콤플렉스.   15살,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다. 친구의 할머니께서 나에게 집안일은 어찌하는지, 공부는 어떤지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amp;quot;엄마도 없이 혼자서도 잘하네.&amp;quot;   하고 당신 나름의 칭찬을 해주셨더랬다. 당시엔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집에 돌</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15:01:25 GMT</pubDate>
      <author>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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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하고 울어도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dqBm/2</link>
      <description>12살 여름. 집에서 벽에 걸린 나무거울을 만지다 발등에 거울이 떨어졌다.  찢어진 발등을 치료받기 위해 응급실로 향했다. 부러진 곳은 없지만 찢어진 상처를 꿰매야 한다고 했다.  작은 수술이지만, 나름 태어나 받는 첫 수술이었다. 마취를 하기도 전에 응급실이 떠나가라 울 준비를 마친 나는 수술이 시작되자 곧장 울기 시작했다.   그런데, &amp;ldquo;엄마&amp;quot;하고 한</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13:16:03 GMT</pubDate>
      <author>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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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이 이혼을 받아들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qBm/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3학년 10살 만화 채널만큼이나 좋아하는 연속극을 보며 대충 이혼이라는 것이 부부가 이제 더 이상 부부가 아니게 되는 것, 결혼했던 남녀가 헤어지는 것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본 적이 없거니와 드라마의 단골 소재로 나오는 것을 보면  이혼은 비현실적이고 극적인 무언가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특별할 것 없어 보였던 어느</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12:37:45 GMT</pubDate>
      <author>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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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내가 이혼한 것도 아닌데</title>
      <link>https://brunch.co.kr/@@dqBm/1</link>
      <description>1999년생 스물여섯 그리고 이혼  이혼은 자라지 않는 손톱처럼 내 몸 곳곳에 박혀있다. 물론 내가 이혼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혼 가정 자녀로서 겪을 수 있는 전형적인 에피소드는 드라마에서, 인터넷의 수많은 사연에서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이혼한 부모로 인해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된 사연, 성인이 되어서도 불안정한 정서, 이혼 자녀로서 겪는 왠지 모르</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3:52:51 GMT</pubDate>
      <author>진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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