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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차라떼</title>
    <link>https://brunch.co.kr/@@dqrA</link>
    <description>지루한 염세주의자의 일상공유 프로젝트입니다. 똑같은 일상 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소중한 순간순간의 기억을 기록하고 또 다른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3:4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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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염세주의자의 일상공유 프로젝트입니다. 똑같은 일상 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소중한 순간순간의 기억을 기록하고 또 다른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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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되어도 아직 모른다.  - 질문들로 가득한 하루하루의 연속에서 책에서 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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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확히는 마흔 둘(미국 나이로)이다. 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고 어른이 되면 뭔가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되어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마흔 둘, 아직도 모르겠고 아직도 어렵다. 그냥저냥 버텨온 날들이 나를 여기까지 데려왔다. 정의하고 정리해야되는 일들 백만가지 속에 독서와 함께 조금씩 답을 찾고 있는 요즘이다.  누구나 인생을 '잘 살고싶어' 한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A%2Fimage%2FKtxA1WVRiVW3o5ah0sjUNpKEi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2:14:07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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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amp;nbsp; - 40대 아줌마의 회상</title>
      <link>https://brunch.co.kr/@@dqrA/27</link>
      <description>29살에 첫 직장을 그만두고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공부를 했다. 금방 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그러던 중 결혼하고 출산하며 공부를 지속하지 못했고 아이가 어린이집에 갈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공부를 다시 시작해서 결국 합격했다.  결혼 전 공부와 결혼 후(그리고 육아 중) 공부는 완전히 달랐다. 집안일+육아+공부를 같이 병행한다는 건</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0:42:26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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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qrA/23</link>
      <description>요즘 읽고 있는 책의 주제는 '현재를 살아라'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음은 내가 아닌데 '나 = 나의 마음'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가진 걱정과 불안 때문에 인생이 고통으로 다가온단다. 나의 마음과 나 자신을 분리하고 바라봐야 현재를 살 수 있다 한다.  책장을 쉬이 넘길 수 없는 깊이의 책이다. 눈은 글을 따라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A%2Fimage%2Fl_X3xiNzvsk5AnAYFBz_Hb18Y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4:38:49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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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죄책감</title>
      <link>https://brunch.co.kr/@@dqrA/21</link>
      <description>세상 모든 워킹맘들께 존경을 표한다. 어떻게 육아와 회사일을 동시에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인데 오늘도 몸이 알아서 움직이고 있다. 성공적으로 해낸다는 느낌은 없다. 그저 그 과정에 내 몸을 맡긴 기분이고 그 끝에서는 항상 녹초가 된다.  유치원 다닐때는 얼른 초등학생이 되길 바랐던 것 같다. 초등학생이 되니 방학이 기다리고 있었다. 방학을 맞은 아이는 엄</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1:01:55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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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이 어려운 숙제가 되었다 - 나...일하고 싶은 거니?</title>
      <link>https://brunch.co.kr/@@dqrA/19</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은 언제나 맘속에&amp;nbsp;사직서를 품고 산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나도 입버릇처럼 '그만두고 싶다'를 말하는 것 같다. 밀려드는 업무에 하루를 시달리고 나면 사직의 생각은 더 짙어진다.  그러던 중 예기치 않게 하루의 휴가가 주어졌다. 늘어지게 자고 하루 종일 뒹굴며 맛있는 거 먹고 푹 쉬겠다 맘먹은 것도 잠시, 10시가 넘어가니 잠은 애초에 달아나고 배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A%2Fimage%2FwQNJ1zZPPC2YTJfxx-9Pi4OVD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8:51:48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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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시간은 왜 빨리 갈까요? - 오늘을 버텨낸 모든 보통의 어른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qrA/12</link>
      <description>어른이 될수록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느낌 받으시나요? 왜 그런지 저는 오늘 그 이유를 알게되었어요. 어른의 삶은 주기적으로 터널구간이 있더라고요 누군가가 나를 지독히 괴롭힌다거나 하는 일이 지독히 풀리지 않는다거나 말이죠  그런 구간에 진입할때는 울어도 보고,&amp;nbsp;술도 마셔보고,&amp;nbsp;나름의 방법으로 그 터널을 벗어나려 해봅니다. 하지만 살다보니 터널의 최소 길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qrA%2Fimage%2FeN3WP8fXm_RlsAGN4AbztEKuW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0:20:47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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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해야 하는가... - 시간의 서랍을 채워가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dqrA/17</link>
      <description>오늘 문득 눈을 뜨며 왜 일을 해야 되는지 생각해 봤다. 무섭기까지 한 월요일이고 푹 쉬지 못한 주말을 보냈기 때문일 테다. 오늘따라 유독, 월요일이 싫다. 월요일은 죄가 없는데 말이다.  왜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누군가 인간은 평생 일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는 천벌을 받았다 했던 것 같다. 그 말이 맞다면 그 천벌을 혼자 받는 건 아닐 테니 조</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8:41:33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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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줌마의 역할갈등 - 나는&amp;nbsp;딸이면서 동시에 엄마이고 아내이자 직장인이다 그리고 가끔은 며느리.</title>
      <link>https://brunch.co.kr/@@dqrA/14</link>
      <description>'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나는 도대체 되는 일이 하나 없는지'... 20대 시절 '머피의 법칙'이라는 노래가 유행했다. 오늘따라 되는 일이 없다는 내용인데 슬프게도 그런 날이 정말 있다.  워킹맘의 아침 풍경을 아는가? 내 몸뚱이하나 씻기로 화장하고 머리 하는 것도 부족했던 20대의 나인데 아침밥은 엄마가 챙겨줘서(그땐 그 고마움을 몰랐네 그려) 굶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12:04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guid>https://brunch.co.kr/@@dqrA/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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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딸아 너는 이런 인생을 살거라</title>
      <link>https://brunch.co.kr/@@dqrA/15</link>
      <description>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을 하고 긍정보다 부정으로 가득 찬 내 마음이 나도 모르게 흘러넘쳐 외부로 표출될 때 아차 싶은 순간이 있다. 바로 내 딸이 나의 어둠을 그대로 따라 할 때이다. 딸은 엄마를 닮는댔는데 그런 부분까지는 좀 못 본 척해줬으면 좋겠는데. 나의 어둠은 선척적인듯하다. 총량제처럼 어느 순간 내 옆에 다가와 일정기간 머물러야 떠나는 어</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7:00:38 GMT</pubDate>
      <author>녹차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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