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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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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 사색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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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사색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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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완전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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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를 늘 갈망하는 습성이 있다. 나를 평화롭게 해 줄 수 있는 것들, 인생을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늘 갈망한다.  가장 어린 기억 속 나의 갈망은 빨간 머리 앤의 단짝 친구인 다이애나였다. 너도 내 마음과 같은, 마음을 울리는, 가장 깊은 곳이 맞닿아있는 친구를 무척이나 원했다. 그때의 나는 10살도 안 되었던 것 같은데, 어린 마음이 느끼기</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14:20:41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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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너도 해 - 쟤도 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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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청난 날이었다. 스타트업들과의 미팅이 몰아친 날이었다.  내 맞은편에 앉아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을 보면서, 현재 우리 회사 프로젝트에 대한 협업을 논의하느라, 그리고 몇 년 후 나 또한 그들처럼 대기업과 협업을 논의하는 모습을 상상하느라 머리가 바쁜 하루였다.   매칭데이에는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 12팀 가량 참가했다. 각 팀당 10-15분 정도의 프레</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5:07:25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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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 있다는 착각 - 착각이 아니게 만드려고 알부터 깨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1m/54</link>
      <description>창조를 동경한다. 창조를 통해 자아를 표출하고 실현하는 행위 자체를 동경한다. 글로 창조된 예술은 나의 자아가 발현해 낼 수 있는 가장 극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순히 쓰는 것을 넘어서서, 글로써 탄생하는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그 안에서 확장된 자아를 만들어내는 것이 내게 엄청난 의미를 가져다준다.   그렇다 보니 글을 쓴다는 것, 단순히 기억</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08:37:40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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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 증진:억압적인 무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1m/48</link>
      <description>억압적인 무의식적 사고에서 벗어나기 후기  나에게는 '나는 이래야 한다'는 굴레가 매우 많다. 예쁘고 날씬해야 하고, 명문 대학에 가야 하고, 좋은 직장에 다녀야 하고,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성공해야 한다. 아주 오랫동안,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모를 만큼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다. 그리고 그에 충실해서 살았다.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화장품과 옷 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IwphWqb51BZ4Q4ceTqLS1mnLB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21:21:31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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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 증진 방법: 자신에게 친절하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1m/47</link>
      <description>자신에게 친절하기 후기  늘 '잘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면서 중학교 때부터 약 20년 동안 나에게 해주었던 말이 하나 있다.  &amp;quot;시끄러워, 공부나 해&amp;quot;  '너무 졸리다', '영화 보러 가고 싶다', '음악 듣고 싶다', '티비 보고 싶다' 등등 유혹 비스무리한 것이 꿈틀대며 찾아올 때마다 내게 나지막이 &amp;quot;시끄러워, 공부나 해&amp;quot;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Lmr8CEyof98BQVctvM1y8YxwE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04:07:15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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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 증진 방법: 좋아하는 일 하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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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 하기 후기  돌이켜보면, 내가 중학생일 때도 고등학생 때일 때도 대학생일 때에도 들을 때마다 당황스러웠던 질문이 하나 있다. '무엇을 좋아하냐'는&amp;nbsp;질문이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을 뿐만 아니라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멍청한 표정으로 금붕어처럼 눈만 껌뻑거리곤 했다. 그러면 상대방은 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질문들을 다양하게 바꿔서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jvREoj3pwQa5EIOfKUlvbK-oy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21:53:26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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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 증진 방법: 억압적인 무의식적 사고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1m/44</link>
      <description>무의식적인 사고와 의식적인 사고  &amp;lsquo;You Are a Badass&amp;rsquo;라는&amp;nbsp;책의&amp;nbsp;저자&amp;nbsp;Jen Sincero는&amp;nbsp;우리는&amp;nbsp;무의식적&amp;nbsp;사고에&amp;nbsp;지배를&amp;nbsp;당하고&amp;nbsp;있다고&amp;nbsp;말한다. 그녀의&amp;nbsp;주장에&amp;nbsp;따르면, 어릴&amp;nbsp;때는&amp;nbsp;의식적인&amp;nbsp;사고가&amp;nbsp;완전히&amp;nbsp;발달하지&amp;nbsp;않아서&amp;nbsp;주위에서&amp;nbsp;들리는&amp;nbsp;얘기들을&amp;nbsp;여과장치&amp;nbsp;없이&amp;nbsp;쉽게&amp;nbsp;믿게&amp;nbsp;된다고&amp;nbsp;한다. 그리고&amp;nbsp;그것들은&amp;nbsp;우리의&amp;nbsp;무의식&amp;nbsp;속에&amp;nbsp;저장된다. 이때&amp;nbsp;다른&amp;nbsp;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KqCNQyFnUtE9kbkKqij8HSMCf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22:41:19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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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 증진 방법: 자신에게 친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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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애를 증진시키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함으로써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아끼는 친구를 대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대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것에 서툴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 소셜 미디어와 사회 문화적인 영향으로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I43tl1fVIf5_XFDzrWIBFfo2w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3:58:31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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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애 증진 방법: 좋아하는 일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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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애를 증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좋아하는 일 하는 것'이다. 하루 세끼 밥을 먹는 것처럼, 마음에도 밥과 영양분이 필요하다. 나를 행복하게 하거나 편안하게 해 주거나 기쁘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영혼을 살찌우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서 취미 활동 하기, 편한 사람들을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z8yI9-vycCf_-JAekRFOi8LNz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3:50:56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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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러브 (자기애) 자가 진단 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dr1m/40</link>
      <description>자기애란 스스로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자기애는 우리 삶에 매우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친다. 내가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방식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까지 영향을 미친다. 자기애가 부족하면 건강하지 못한 관계나 일상 속에 갇히기 쉽고, 타인으로부터 받는 사랑이나 관심에 지나치게 집착할 수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xDtdEOJpgiisN-Nd2EePG2Ad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22:03:06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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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상담 다섯 번째 이야기: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 - 에린 과의 다섯 번째 만남: 나를 사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r1m/29</link>
      <description>2022년 3월 1일. 심리 상담가 에린과의 다섯 번째 만남.     &amp;ldquo;저 좋은 소식 있어요! 가고 싶었던 회사에 데이터 분석가로 취직했어요.&amp;rdquo;   &amp;ldquo;정말 축하해요! 생각보다 빨리 이직에 성공했네요!&amp;rdquo;   &amp;ldquo;네, 이직해서 환경도 바뀌고 제가 원하는 직업을 가지면 생활에 활력이 될 것 같아서 서둘렀어요. 너무 늦지 않게 제가 바라던 대로 돼서 정말 다행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PvtCO5Y0F1aXDSomNyLwWH-W6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23:52:20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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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명상, 감사 일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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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상, 감사 일기 후기  하버드 대학원 졸업 후 내 뇌 안에서 삐약삐약 대던 생각은 '내가 너무 잘나 죽겠어서 행복하다'가 아니라, '니미럴, 내 인생 망한 건가?'였다. 구체적으로 풀어내자면 '내가 제대로 개똥밭에서 구르고 있구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 미래는 어떤 꼬락서니 일지 너무 두렵다, 나는 루저인가, 이 세상에 무엇 하나 의미 있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x2cAZJVHh4LL_tJqeoBulSPTt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3:48:04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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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 방법:친구, 정서적 지지 집단 만들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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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란 으레 외로움을 느끼기 마련이다. 하루 세 끼 밥을 먹어도 다음날이 되면 또 허기가 찾아오듯이, 사람으로 채워도 채워도 뒤돌아서면 외롭다. 본디 위가 텅 빈 채로 태어나고 매 끼 밥으로 채워도 채워도 계속해서 비워진다는 것은, 사람의 기본값이 허기짐이라는 뜻이다. 외로움도 그렇다. 누구와 무엇을 하더라도 하루 끝 상념의 시간들이&amp;nbsp;고독으로 수렴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qXBewQ1w_-vp8OtwxINmDSLR9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3:00:08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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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운동 습관 만들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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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 습관 만들기 후기  운동 좋은 거 다 안다. 운동이 비단 우울증에만 좋으랴. 육체와 정신 건강에는 물론이거니와 노화 방지에도 좋고, 근골격계 질병 치료에도 좋고, 불면증에도 좋고,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 만들기에도 좋고, 자존감에도 좋고, 이것에도 좋고, 저것에도 좋고, 다 좋다. 운동이야말로 만병통치약 일당백 인생의 진리다.  하지만 난 운동을 싫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0nVpxXOLhGzwbaukpSl-4xCOO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3:52:37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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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천연 항우울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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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연 항우울제 후기  매일 시끄러운 망아지 소리를 내며 히히힝- 웃어제끼던 내가 왜 갑자기 우울해졌을까. 왜 무기력해졌을까. 왜 패배감을 느낄까.  난 내가 무언가가 될 줄만 알았다.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될 줄 알았다. 서른에는 이미 기깔나는 커리어 우먼이 되어있을 줄 알았고, 서른다섯에는 이미 행복한 가정을 꾸렸을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XJbjmXEYnDtcoVBHYQQkd1C_J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21:17:11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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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을 극복하는 생활 습관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dr1m/34</link>
      <description>우울증을 극복하는 생활 습관들  4. 심리 상담 정신과 의사나 심리 상담사 같은 정신 건강 전문가와 상담을 하면 본인을 우울하게 만드는 요인들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알아내는 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후에 그에 적합한 치료를 한다면 우울증을 더욱 효과적이고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첫 번째 상담 때는 여러 가지 테스트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tvy4GDJ2hdl9vObOoO_08p1w6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22:37:05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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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을 극복하는 생활 습관들 1 - 명상, 운동, 건강한 식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dr1m/33</link>
      <description>인생이 늘 즐거울 수는 없다.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도 없다. 때때로 슬프고 화나고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들을 맞닥뜨리기도 한다. 그런 상황에서 슬픔, 불안, 침울, 두려움 등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우울감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라면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스스로를 돕는 방법들을 모색해야 한다. 우울증은 슬픔, 고립감, 절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T48JkmGN0ZBwOIR8_WICi7hy1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0:23:27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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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에 도움이 되는 천연 항우울제 - 우울하고 무기력한 그대를 위한 '천연 항우울제'</title>
      <link>https://brunch.co.kr/@@dr1m/26</link>
      <description>우울증이란?  우울증은 기분의 저하나 의욕상실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상태이다. 우울증은 가장 흔한 정신 질환으로, 세계 인구 중 약 3억 4천만 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 이 중 절반은 진단이나 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우울증은 가장 치료 가능한 정신 질환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꾸준히 치료받고 노력한다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IWOHWRDJTnOUkTVEHgY-rjELB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23:08:18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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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상담 네 번째 이야기: 우울 증상 - 에린과의 네 번째 만남: 우울증에 도움이 되는 천연 항우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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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2월 15일. 심리 상담가 에린과의 네 번째 만남.  &amp;quot;2주 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amp;quot;  &amp;quot;음... 안 무너지려고 있는 힘껏 버티고 있어요. 지금 정신을 놔 버리면 못 일어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는 게 무서워서 최대한 버티고 있어요.&amp;quot;  &amp;quot;그러시군요. 2주 동안 했던 생각들이나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겠어요?&amp;quot;  &amp;quot;많이 슬퍼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PNftp9QED8f9BzkZBoNjS8lfd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01:30:40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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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괴로울때 나를 돕는 방법:근본적 수용 실천 후기 - 현실 부정을 극복하는 '근본적 수용' 실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dr1m/23</link>
      <description>'근본적 수용' 실천 후기  꽤 오랜 시간 동안 나는 '제발 남자 친구 주지 마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했었다. 그동안 나를 스쳐 지나간 숱한 쭉정이들 때문에 내 인생이 보통 꼬인 것이 아니었다. 이런저런 다양한 쭉정이들이 나의 평온을 땅바닥에 내동댕이 쳤었다. 그럴 때마다 눈을 감고 '이 새끼 또한 지나가리라' 라며 마음을 달랜 것이 구백번은 된다. 내 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1m%2Fimage%2FeZOLUEPnPtlwsCfsfD6fQIlno4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23:31:33 GMT</pubDate>
      <author>글과사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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