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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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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3:2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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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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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려보면 어떨까? - 나의 기록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drLB/66</link>
      <description>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일주일이 통채로 흐르는게 아니라 사라지는 것 같다. 가끔 세월의 속도감이 무섭다고 느낀다. 비행기를 타는 정도의 일탈이 아니면 이젠 어지간한 경험으로는 새로움도 느낄수가 없다. 재미도 흥미도 무감각해져가고 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마음이 떨리는 것도 새로움에 대한 떨림도 귀여운 것을 보고 기뻐하</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7:30:25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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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2024. - 한 해를 정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drLB/63</link>
      <description>올 해,   가장 행복했던 순간 로마, 삿포로, 상하이 봄, 여름, 겨울 여행을 다녀 온 것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 결혼식  올해 내가 가장 잘 한 일 신혼여행을 이탈리아 로마로 간 것  가장 크게 웃었던 일 자기 전에 오빠랑 얘기하면서 웃은 것들  내가 한 가장 큰 실수 세탁실에 배수 호스를 잘못 건드려서 에어컨 냉각수가 벽지에 샌 것  나에게 가장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bF_L9LD1s9VuvZh9M5z3cYQ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0:46:12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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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의 기능 - 나는 무용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오</title>
      <link>https://brunch.co.kr/@@drLB/62</link>
      <description>나는 미술 전공자도 아니고 업계 종사자도 아니지만 꾸준히 고민해왔다.  예술의 가치는 무엇일까?        성격이 급한 탓일까. 하나의 정답을 요구하는 교육의 탓일까. 몇 초안에 도파민을 뿜어대는 sns 때문인가.  빨리 답을 내리고 싶었다. (답을 내린다고 뭐 대단한 걸 할건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러던 내가 최근에 깨달은 게 있다. 르누아르도 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jM9isCfR_rg650s_awosok1mt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7:03:28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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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후반부터는 잘 읽혀요! 힘내세요 :)</title>
      <link>https://brunch.co.kr/@@drLB/59</link>
      <description>이 책은 '논픽션'이다. 책에 등장하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실제 스탠퍼드 대학의 초대 총장이자, 어류학자였다.&amp;nbsp;과학 기자로 등장하는 주인공도 실제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연구하면서 10년 간 자신의 성장을 경험한 인물이다.  이과 교실에 잘못 들어서 한참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과학서이자,&amp;nbsp;한 사람이 알을 깨고 나오는 성숙의 과정을 다룬 인문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JKSwg_e0Z3P9oTbEDxhRgfeTfG8.webp" width="314"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4:35:19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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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rrespondence : 이우환 &amp;amp; 마크로스코 - 페이스갤러리 24.9.4 - 24.10.26</title>
      <link>https://brunch.co.kr/@@drLB/58</link>
      <description>이우환 작가의 작품은 부산 이우환 공간에서 감명깊게 봤어서, 이번에는 마크로스코 작품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방문!&amp;nbsp;하지만 마크로스코 작품은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     이 전시가 특별한 이유는 이우환 작가가 직접 큐레이팅에 참여했기 때문! 전시를 위해 로스코 유족 측이 제시간 작품 16점 중 6점을 직접 선택했고, 그에 상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S0kLi_bVnFTP_Ztz15BbIcmUp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4:06:01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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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엘름그린&amp;amp;드라그셋 &amp;lt;spaces&amp;gt; - 아모레퍼시픽미술관│24.9.3 - 25.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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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spaces&amp;gt;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일상적인 세계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제시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통해 익숙한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미술관 공간은 그 자체가 크고 작은 조각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이며, 관람객은 그 안에서 스스로 새로운 의미들을 찾아 나아갑니다. 작가들이 창조한 《Spaces》라는 공간에서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Wx0gFkfXaTqze5B4RajEQOWR3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3:16:30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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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면역력 결핍의 시대 - 바이러스는 나를 강하게 만들지</title>
      <link>https://brunch.co.kr/@@drLB/54</link>
      <description>외부미팅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차 안에서 나눈 대화인데, 정리해두고 싶어서 남기는 글.  인상적이었던 TV쇼 이야기가 나왔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먼 나라에 있어도 클릭 몇 번이면 얼굴을 볼 수 있는 세상, 심지어 세상을 떠난 사람까지도 AI를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는 세상. 이런 발전된 세상에서는&amp;nbsp;점점 '그리움'이라는 감정이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AooLyOBd1jRCY-5yiO0C1kDpjK4.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2:15:35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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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헤이나와 - Cosmic Sensibility - 페이스갤러리│23.11.22 - 24.01.06</title>
      <link>https://brunch.co.kr/@@drLB/53</link>
      <description>뭔지 모르겠지만 정말 끌려서 가보고 싶었던 전시였다.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몇 번을 못보고 돌아왔는데, 어느 날 갔더니 텅텅비어있었다. 암튼. 요상하게 끌리는 전시였다. 전시 설명을 읽고 읽어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1도 이해가 안돼서 좀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던 ^^ㅎ              왜곡과 변형         스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xJPUXyyjnEq9dkPmaZQ72OOL9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9:08:31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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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안84 - 기안도 - 무신사 성수│03.23 - 04.20</title>
      <link>https://brunch.co.kr/@@drLB/52</link>
      <description>그 유명한 방송인 기안84의 본업- 아니지? 만화가가 본업인가? 암튼 그의 작품 세계를 볼 수 있었던 전시. 나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대충 사는 사람) 오히려 전시에서 느꼈던 기안84라는 사람이 색다르게 와닿았다.&amp;nbsp;이 사람 진짜 강한 욕망을 가지고 있구나가 절절히 느껴졌달까.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하는 만화를 오래 연재해서인지, 그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WwKDORkfd5Ann3aZ5yBuafo9e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52:16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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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랄라 - 몇 번의 계절 - 파티클│04.26 - 06.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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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가 어딘가 했더니, 후지필름 지하에 있는 전시공간이었다. 회사랑 가까워서 퇴근하고 바로 보러갔던 전시.                                                                          이 전시는 최랄라 라는 사람의 예술의 시작과 시행착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진솔하게 전달해주었다. 짙은 색감과 화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XO3W8uG8Qly0ZqaCFAWsLxUWp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8:42:05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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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 아샴 - 서울3024 발굴된 미래 - 롯데뮤지엄│07.12 - 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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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3024라는 전시명에 이끌려서 미리 예약 해뒀던 다니엘 아샴의 전시 슈퍼얼리버드 끝나기 직전에 다녀왔다     Daniel Arsham: Seoul 3024 전시의 9가지 주제 &amp;middot; 조각 박물관 &amp;middot; 포켓몬 동굴 &amp;middot; 분절된 세계 &amp;middot; 발굴 현장 &amp;middot; 기묘한 벽 &amp;middot; 드로잉 호텔 &amp;middot; 31세기 시네마 &amp;middot; 아카이브 스튜디오 &amp;middot; 아카이브 스튜디오 : 콜라보레이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VMaJZQBaMZq_62WuipW0sw3xW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8:43:41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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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얼 뱅크시 Real Banksy - 그라운드서울│05.10 - 1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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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촌갈 땐 국현미 주차를 강추강추 드려요 쾌적한 시설과 저렴한 주자료 딴데 가지 말고 꼭 국현미 주차장 ^_^         그라운드 서울 처음 가본 전시공간. 되게 특이한게 지하 4층에서 전시가 시작돼서 1층으로 올라가면서 전시를 보는 구조다  한 층마다 공간이 넓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4층의 공간을 사용하다보니 대형 전시라고 홍보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CYhvzCjUaKexzviLwWUqx_vrt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7:38:16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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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귀자 - 모순 - 진진이는 왜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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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들과 독서모임 첫번째 책은 양귀자 모순           이 의자 비싸려나&amp;hellip;? 내 몸 맞춤 제작한 의자인줄 세시간 동안 책보는데(한 시간은 잠) 허리 하나도 안아프고 목도 편하고 갖고싶다..          책읽기 시작!        기록하고 싶은 문장들   #  그랬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내가 내 삶에 대해 졸렬했다는 것, 나는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aRWB2BRE-jIlobRoM_t_aynzg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6:54:13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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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아닌 행복 - 우리 동네에 정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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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n년 생, 어릴 때 학원가기 전 후에 항상 들렸던 떡볶이 집에 대한 기억  파 듬뿍 담긴 500원 짜리 컵떡볶이 입천장을 타고 머리 깨지는 맛으로 먹는 300원짜리 슬러시 텁텁한 고기 패티에 가득 짜넣은 케첩맛으로 먹는 300원짜리 피카추 돈가스  무슨 학원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미술이었나..? 음악이었나..?    아무튼 오늘 우연히 추억을&amp;nbsp;파는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gl9BC-lEIFFMi2--yQPvn96mi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3:32:10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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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lance - 균형을 잡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LB/43</link>
      <description>필라테스에서 발란스 운동은 참 재미있다. 한 발로 서서 온 몸을 지탱하려면 단순히 다리 힘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엉덩이, 복근에도 단단하게 힘을 줘야하고 머리와 팔도 적절한 위치에서 균형을 잡아줘야 한다. 한 발로 선다는 것은 내 온 몸이&amp;nbsp;합심하여 긴장하고, 집중하는 것이다.  일상의 균형도 이와 비슷하다. 일을 하는데 쓰는 에너지와 쉬는 에너지의 균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v6Dm8KzxIeFoXDRE3bB_JcI2o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4:12:03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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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삶은 예술로 빛난다 - 예술의 쓸모를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LB/40</link>
      <description>어쩌다 이 책을 접했는지 모르겠다. 교보문고 sam을 구독하고 있는데, 잔여 권수를 채워야해서인지, 우연히 인스타그램의 어떤 추천사가 인상적이어서 인지 모르겠다. 다만, 이 책은 방황하고 있는 내 삶에 마치 성경처럼 획을 그어주었다.   미술관에 가면 왠지모르게 긴장하기 마련이다. 옷을 갖춰 입어야할 것 같고, 전공 지식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천천히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3QgyARwYBoUbVGjiToxdWH_WN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3:44:06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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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 - 근황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drLB/39</link>
      <description>이직을 하고 생각보다 적응기간이 길어진다. 도무지 마음의 여유가 나질 않아서 퇴근 후, 어떤 생산적인 일도 할 수 없었다. 지금 노트북을 연 이유는 여유가 생겨서라기엔 거짓말이고, 이렇게 블로그라도 쓰면서 회사 일 외적인 것에 집중해야 할 것 같아서다.  근데 막상 뭔가를 하려고 하니 뭘 써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드라마만 주구장창 봤다. 남자친구가 매번</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4:06:33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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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억짜리 멘토를 2만원에 만나는 법 - 매 주 2권씩 씨앗독서를 읽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drLB/36</link>
      <description>삶은 참 별거가 다 고민이다. 모두가 공감하는 고민도 있는가 하면,&amp;nbsp;당신이 가지고 있을 어떤 고민도 누군가에게는 쉬운 문제일 수 있고, 당신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것도 누군가에겐 오랜기간 고민해온 문제일 수 있다. 우리는 이 여러 고민의 끝에 어떤 결론을 원하는걸까?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다. 어쩌면 정답은 없다. 아니, 세상이 변하기 때문에 정답도 계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ospkDPt7t4tYO92Bf25wEiRzw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4:32:19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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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찾아 교육비에 1,000만원 쓴 후기 - 결국 정답은 내 집 앞마당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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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지금 직장생활이 너무 좋고, 꿈이라는 건 초등학생들이나 사용하는 단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을 위한 꿈이었을까 중학교 시절 부터 '대학-졸업-취업-결혼-출산-육아-내집마련-노후'라는 사이클은 생각만해도 숨이 막혔다. 평생 아파트 대출금 갚으면서 살아야 한다면 도대체 왜 태어난걸까?라는 생각에 짜증이 났다.&amp;nbsp;지루하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LB%2Fimage%2FKG1pI2KJerUGHXFfDzZhXBZPR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4:26:50 GMT</pubDate>
      <author>백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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