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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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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청년이자 글쟁이. 자기 PR의 시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오늘을 보내고 있다. 그 고민 끝엔 마주한 &amp;lsquo;나&amp;rsquo;를 바라보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3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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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청년이자 글쟁이. 자기 PR의 시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오늘을 보내고 있다. 그 고민 끝엔 마주한 &amp;lsquo;나&amp;rsquo;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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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사랑 - 못다 한 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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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사랑이라는 연재글로 활동한 플랫폼의 첫 게시글들이 모였다. 삶은, 사랑. 그리고 삶은사랑. 삶은 계란처럼 그 애칭 자체가 다정하고 귀여운. 다정하게 삶은 그 자체로 사랑이라는 의미를 내포해 있듯이 다정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보아 하니 일상을 뭉뚝 그려 칭할 수 있고, 스쳐 지나간 감정들이 전부 다정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MvHyb2N0ixV02qrck7k68IV_4OQ.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9:31:26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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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drMU/14</link>
      <description>&amp;lt;다큐 3일&amp;gt; 프로그램의 낭만어부라 불리는 선장님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국문학과를 가고 싶었다 고백한다. &amp;ldquo;선장님의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어요?&amp;rdquo;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질문에, 사뭇 지난 세월이 스쳐간다는 얼굴을 한 그는, &amp;ldquo;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있잖아요, 나는 국어국문학과에 가고 싶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ePhoDb_14cAQFOSpU7aULyy0O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8:06:35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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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만든, 취향이 깃든 나의 작업실 - 좋아하는 공간이 있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drMU/13</link>
      <description>나의 영감이 될 만한 공간을 찾아다녔다. 나의 비슷한 결을 지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선배들의 몫이라고 생각하며  틈틈이 찾아다닌 공간 탓인가 좋다!라고 끝나버리는 것이 아닌 나를 알아가는 것에 있어 중요했던 것들. 카메라 속에 담긴 사진으로 부족했기에 나의 공간으로 필요를 채우기 원했던 날들이 모였다. 비단 하루 이틀에 걸쳐 만든 나의 취향들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n7Sak24j1jtw3YXmKxhEKqHJ8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9:05:13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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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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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맘 잡고 쓰려고 하면 담아놓았던 글들은 왜인지 둥둥 떠 버리고 머릿속에 맴맴 도는지. 그 찰나를 놓쳐버리면 기억 속에서 영영 사라져 버릴까 아니 그때의 그 느낌이 온전히 사라져 버림에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들을 이내 아쉬워하곤 한다.  근래에는 종종 떠나고 싶었다. 주거지를 바꾸고 환경을 바꾸면 내가 나아지지 않을까 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0xgMAowL32cXBzP1ji-OaQ1fN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8:20:11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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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일을 찾는다는 건 - 일과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drMU/11</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며 그 자리에서 행복감과 만족을 느끼며 살아갈까? 누군가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찾으라 하던데 어떤 게 옳은 선택일까? 그렇다고 마냥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을 모두가 이루고 살진 않는 것 같던데, 워라밸 워라밸 하는 건 현실과 미래, 그리고 일과 나의 삶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uQC52BIpnclz1fvH6czWeLBqN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7:53:55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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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기 전</title>
      <link>https://brunch.co.kr/@@drMU/10</link>
      <description>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도 지났겠다, 옷장에 집어넣었던 패딩을 다시 꺼내고  겨울의 막바지인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후엔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해질 기온만을 남겨두고 있다. 3월 중순부터는 가벼운 옷들의 시작으로 추위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선물같이 찾아오는 가벼운 일상들이 죽 이어져 올 것이다.  그렇게 봄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80E3oVGdG0BMJQbMmyH1a1uUO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8:02:11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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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성 - directiona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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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전환점이 바뀌는 포인트는  어느 날 문득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 달라져야 했던 나의 마음과 태도. 왜 그런 생각이 들었나 가만히 들여다보니  싫다고 여겼던 그 자리에서 벗어나려 변화하고 싶었던 것이고,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변질이 아닌 좋은 변화이고 싶었음을 알게 되었다. ​ 그간의 정황들을 들여다보면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남아있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TCeIBf4UsEI4xce8Y0gqDLj2Z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0:12:27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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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임의 존재 - 당신은 더 좋은 곳으로 가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rMU/1</link>
      <description>&amp;ldquo;나이를 먹고도 계속 무명이면 어떻게 할래?&amp;rdquo; 내게는 가장 아프고 꽤 쓰린 질문이다. 친구들의 대학 졸업식이 있던 오늘,  나는 이런 상황을 몇 번씩 맞닥뜨릴 줄 알았겠나.  어렸을 적 나는 나이가 들면 저절로 뭐라도 될 줄 알았다. 순탄하게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고, 무난한 학창 시절과 사회생활을 원했다. 결국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0Wjs9sooR7hrC3zBXfyuXcK-vpU.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2:33:46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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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십 대의 김서현 -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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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amp;ldquo;삶은 자주 감기에 걸렸고, 나는 때마다 앓았다&amp;rdquo;라는 글귀가 나를 대변했다. 잘 지내다가도 마음이 흔들릴 때면 며칠씩 앓아눕곤 했는데 내 인생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서가 아니라  상황은 똑같으나 그걸 생각하는 고민들과 답답함, 그리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불안감 때문이었다. 그럴 때면 몸의 균형을 잃어버린 채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비틀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PuSEMJ6JOxOOqi6oZ5ZhzM7F8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9:04:37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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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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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연재하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amp;ldquo;글쓰기는 좋아하지만, 절대 작가는 되지 않겠다! (역량부족)&amp;ldquo;이라는 생각이 강한 사람이었기에. 수시로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를 해왔다.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는 방법은 오직 아이폰 메모장 안에 움직이는 키보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든 글이었다. 생각&amp;lsquo;만&amp;rsquo;하는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지난 나의 글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U%2Fimage%2FgAtODuF84l_zRvCI42b1ujuzJ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9:24:25 GMT</pubDate>
      <author>김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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