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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ar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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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소소하게 남겨보는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6:2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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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소소하게 남겨보는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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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rnS/6</link>
      <description>세상에 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게임이든 스포츠이든, 아니면 누군가와의 토론이나 사소한 말다툼에서까지, 누구나 이기는 것을 좋아하지 지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꼭 승패가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누구나 내 말이 맞기를 바라지 틀리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내가 하는 말이 반드시, 꼭 틀렸기를 바라면서 주장하는 사람은 단언컨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7:11:03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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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쓸함 - 감정 시 연작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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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앞에 아무도 없었다면 좀 나았을 것을 차라리 정말 혼자였다면 좋았을 것을  저 많은 사람들 중에 누군가는 한 번이라도 나를&amp;nbsp;봐주기를 내 손을 잡아주기를 공연히 바라게 되잖아  정말이야  정말 나 혼자였으면 조금 나았을거야</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45:42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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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 자존감, 자기 스스로에 대한 흔들림 없는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drnS/4</link>
      <description>&amp;quot;사실 아이한테 가장 중요한 건 행복이 아니라 '독립'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아이가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교육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행복은 원래 우리 모두 알지만 되게 주관적이잖아요. 사람마다 행복이 다른데 내가 '아이가 행복하면 좋겠어' 하는 순간 자신의 행복이 들어갈 여지가 생길 수 있어요. 좋은 대학 가야지, 좋은</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45:24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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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된 도시들 - 파리와 바르셀로나, 그리고 여러 도시 계획의 결과물들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drnS/2</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쯤 한 직장 동료와 커피를 마시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꿈에 대해 듣고 매우 흥미로웠던 적이 있다. 공대 출신으로 글로벌 테크 기업&amp;nbsp;엔지니어 출신이자 이직 후 세일즈로 일하고 하고 있는 그의 꿈은&amp;nbsp;정말 쌩둥 맞게도 어떠한 '도시 계획'의 일원으로서 보다 나은&amp;nbsp;도시를 만드는 것에 일조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amp;nbsp;영향을 주는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nS%2Fimage%2F9QBnzso3L1ov6YG_BEXUarXfd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45:07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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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시대 속 인간성 - 소설 [작별인사]를 읽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drnS/3</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이 극도로 발전한 세상 속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살아갈까? 인류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기대감과 두려움은 실제 어떤 모습과 형태로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될까? 우리는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그 시대를 맞이해야 할까? 그리하여 어떻게 우리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의 고유 인간성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nS%2Fimage%2FvCjTeywIIqZ-YMmQeKzaCbmo3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44:48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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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 - 삶의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져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drnS/1</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온 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즐거움이 있었고 많은 배움과 경험이 있었다. 7월 부로 휴직한 이후로는 정말 여유로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한가로운 삶을 살고 있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여유로움이 언뜻 권태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스스로 정체되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유로운</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9:44:26 GMT</pubDate>
      <author>Aar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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