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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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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영서의 브런치입니다.삼십여년간의 무역업에 종사후 은퇴하여  삶의 여유가 조금 생기니 사유하는 시간도 많아지네요.맑은공기와 같은 글을 써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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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서의 브런치입니다.삼십여년간의 무역업에 종사후 은퇴하여  삶의 여유가 조금 생기니 사유하는 시간도 많아지네요.맑은공기와 같은 글을 써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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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인세티아,넌 살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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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전  크리스 마스 직후 를 반추해 봅니다. 제가 근무하고있는곳 인근 숙소에 거주하고 계시는 아주머니(할머니?) 께서  얼어버린 땅 위에 화분에서 뽑힌 말라빠진 포인세티아 를 버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크리스마스도&amp;nbsp; 지났고 아마 한번만 보고 끝나는 꽃인줄 알아서 물도 제대로 안주고 그냥 방치해서 죽었다고 생각하셨는지&amp;quot;도 모르겠습니다.   웃음띤 얼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C%2Fimage%2Ft2TJYmiVo5AcWNGGECAciruAe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31:43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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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이상한 날 - 지금껏 한동안 쉬었다가 비 오는 날 바로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drsC/8</link>
      <description>이상하게  생각이 멈추고 동공도 멈추고  의자 뒤로 제치고 칼국수를 기다리는데  이상한 , 기분이 이상한 느낌만 나는 오늘이다.  그동안 많은 것을 겪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때론 망상도 곁들여 이것저것 희석하여 편안해 지려 했다.  영육이 피곤한 상태인가? 망상이 떠올라 마음은 자꾸 먼산 저위를 보게 된다.  이따금 인적 없는 산사를 오르는 길은 때가 때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C%2Fimage%2FMAX549Pzs81un-vRw4hQimUV-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3:06:24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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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기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 산다는것, 행복 이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rsC/7</link>
      <description>사랑하기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아래는 아주 아주 오래전에 썼던 글인데 서로 생각해보자는 마음으로 가져왔습니다. 누님이 모병원에 입원을 해서 수술 후 준중환자실로 옮겨져 20 여일 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그런데 이 준중환자실이란 곳이 이렇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수술 후 중환자실로 옮겨서 Intensive care를 하게 되지요. 조금</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9:01:25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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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백발이 돼도 좋으니 아내의 흰머리가 내게로.. - 나는 백발이 돼도 좋으니 아내의 흰머리가 내게로 왔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rsC/6</link>
      <description>아내와 둘이 식탁에서 식사를 하다가 &amp;nbsp;머리숙였을때 보인 아내의 흰머리!요즘들어 부쩍 많아진것 같아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몸이 약한탓도 있겠지만 요즈음은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 하기도 하고말입니다. 노화로 말미암아 &amp;nbsp;자연히 주름도 생기고 흰머리도 나는게 정상이라지만 &amp;nbsp;요즘 흰머리가&amp;nbsp;많이 생긴 아내를 보니 갑자기 가슴이 아려옵니다.  젊었을 때 까만머리의 &amp;nbsp;곱</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8:40:19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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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전 고운 아내의 손이 그립거든....</title>
      <link>https://brunch.co.kr/@@drsC/5</link>
      <description>결혼 전 고운 아내의 손이 그립거든.... 과거에 전혀 알지 못했던 서로가 하늘이 점지해주신 축복으로&amp;nbsp;&amp;nbsp;만나서백년해로를 약속하고 혼인을 합니다.남편은 가장으로서 사랑하는 가족을 부양 키위 해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는 아내 역시 사랑하는 남편과 가족을 위해서 또한 많은정신적 육체적 노고에 힘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결혼 전에는 &amp;ldquo;이것저것 해줄 것도 많고&amp;nbsp;</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8:31:36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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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모님의 죽음 - 장모님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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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글을 쓰려했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이라도 많이 읽을걸&amp;quot;...&amp;quot;학생 때 공부라도 열심히 할걸!&amp;quot; ~할걸&amp;quot;  ~할걸&amp;quot;  얼마 전  철 모르는 사위를 두고 장모님은 우리 곁을 떠나셨다. 돌아가시기 하루 전까지 덧셈을 하셨던 장모님, 2+4?   육이지! 3+5는   팔이지 그럼 6+8은?    여기서 막히신다. 물러~(강한 충청도 사</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8:10:03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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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여는 사람들 1 - 환경미화원</title>
      <link>https://brunch.co.kr/@@drsC/3</link>
      <description>오늘도 변함없이 새벽인지 아침인지 모를 4시 반에 기상하였다.  거반 취한 몸으로 대충 얼굴을 닦고  먼저 일어난 아내가 준비해준 시리얼로 조반을 끝내고 5시 반에 대중교통에 몸을 싣는다. 몸은 아직 추위에 움츠러들고  손조차 꺼내기 싫다.  한 두어 정거장 지나니 사람들이 버스에 올라탄다. 이 이른 시간에 어디들을  가는 걸까?  한 번은 경전철 첫차를</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7:42:16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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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마지막 여행 - 엄마와 마지막 잠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drsC/2</link>
      <description>&amp;quot;여보 !   엄마랑 장모님 모시고 사이판이나 다녀올까?&amp;quot;  살면서  엄마가 저렇게 희색이 만면하여 좋아하신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항공 마일리지가 충분히 적립되어 있기에  아내에게&amp;quot; 더 연세들이 드시면 어려울 수 있으니 엄마와 장모님 모시고 사이판이나 다녀 오려하는데 당신 생각은 어떻냐&amp;quot;라고 아내의 생각을 물으니  무척 기뻐하며 흔쾌히 동의해줘서 곧바로</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15:54:21 GMT</pubDate>
      <author>박영서</author>
      <guid>https://brunch.co.kr/@@drs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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