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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선생</title>
    <link>https://brunch.co.kr/@@drsi</link>
    <description>초등교사 방랑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금요일마다 발행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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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 방랑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금요일마다 발행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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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법은 누구를 위하여 울리나 - 작은 사회 연구기술서 : 폭력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drsi/5</link>
      <description>미술 시간에 가족을 그리는데 한 아이가 그린 그림이 이상했다. 두 인물이 모두 빨간 색깔로 칠해져 있었고, 한 사람은 몽둥이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화를 내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아이를 불러서 무엇을 그린건지 물어봤다. &amp;quot;엄마가 칼을 들고 저를 밀어서 바닥에 부딪혀서 머리가 엄청 아팠어요. 그래서 저도 엄마를 때려주고 싶어서 화가 난 거예요.&amp;quot;  수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i%2Fimage%2Fr6ClX0I7GmP0OWxLO6_e7cugV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23:34:06 GMT</pubDate>
      <author>방랑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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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낙인보다 어려운 공감을... - 작은 사회 연구기술서: 인지적 공감, 정서적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drsi/4</link>
      <description>카페에 둔 노트북은 훔쳐가지 않아도 자전거는 훔쳐가는 나라가 자랑할만한 일인지는 의문이 든다. 특별한 도덕심이 아니라, 노트북을 훔친 후 범죄 사실이 밝혀졌을 때 져야 할 사회적 책임이 너무나 크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한다.   흔히 말하는 '멍석말이'와 '낙인'은 사회적 압력이 강한 사회에서 발생하기 쉬운 일이다. 그동안 받아왔던 편견을 벗어나기 위해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i%2Fimage%2FzCk60TAyYnncxW2iTPfWSxdTg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23:42:47 GMT</pubDate>
      <author>방랑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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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습만으론 아무도 모른다, 친구 관계 - 작은 사회 연구기술서: 관계적 공격</title>
      <link>https://brunch.co.kr/@@drsi/3</link>
      <description>학부모 상담에서 부모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는 교우관계이다. 단짝이 형성되어서 잘 지내면 안심하시는데, 성별에 따라서 상담하는 내용이 달라진다. 여자아이들은 보이는 모습만으로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활달한 성격의 B와 조용한 성격의 C는 학기 초부터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였다. 등하교시뿐만 아니라 자리를 바꿀 때면 같이 앉기를 희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i%2Fimage%2Fjo2KneRTqXwecs9Z-xy591Vsl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07:52 GMT</pubDate>
      <author>방랑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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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주었더니 학교폭력으로 돌아왔다 - 작은 사회 연구기술서: 학교폭력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drsi/2</link>
      <description>학교폭력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학교폭력에&amp;nbsp;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내가, 교사 자격이 있는가라는 고민을 했기&amp;nbsp;때문이다.  교사가 된 지 몇 년 되지 않았고,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워가고 있던 신출내기였을 때다. 당시에도 고학년은 힘들다는 건 정설이나 마찬가지여서, &amp;ldquo;젊은 남자 선생님이 고학년을 맡아 줘야지!&amp;rdquo;라는 교감 선생님의 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si%2Fimage%2FbgUsACUNNGg2vX_r0eUw0F_RE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23:28:25 GMT</pubDate>
      <author>방랑선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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