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구름</title>
    <link>https://brunch.co.kr/@@ds2d</link>
    <description>ADHD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서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여자, 밤에는 편의점을 운영하고, 낮에는 글을 씁니다. 웹소설. 드라마. 블로거. 댄스 셀프네일 독서노트 등 자기계발에 미친 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29: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DHD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서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여자, 밤에는 편의점을 운영하고, 낮에는 글을 씁니다. 웹소설. 드라마. 블로거. 댄스 셀프네일 독서노트 등 자기계발에 미친 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9A_GkoATtlUAqp47xgDvasnv6Ko</url>
      <link>https://brunch.co.kr/@@ds2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새로운 길을 가는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7</link>
      <description>힘 있는 사람은 문제의 가지를 꺾고, 똑똑한 사람은 문제의 싹을 자르고,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뿌리를 뽑는다.</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5:45:37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7</guid>
    </item>
    <item>
      <title>2026년이니까 - 새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6</link>
      <description>그래. 가끔씩은, 핑계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핑계라도 필요할 때가 있다.  나는 작년 브런치를 시작했다. 그런데 호기롭게 마이옵티멀 다이어트를 하다가(?) ... 글을 쓰기가 싫어졌다. 귀찮아지고 놓고 싶고...  어쩌면 우울했는지도 모르겠고 외로웠다. 노느라고, 그래서 잠시 브런치를 멀리 했다. 브런치만 멀리한 게 아니라, 그냥 하던 모든 것들을 다 멀리</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5:43:19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6</guid>
    </item>
    <item>
      <title>도전에 가장 큰 적은 - 경험하지않은 자들의 조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5</link>
      <description>도전에 가장 큰 적은 경험하지 않은 자들의 조언이다.  그러니, 그들의 조언에 휘둘리지 말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 나의 도전이 무모한지, 열정적일지 가장 잘 알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나 자신이니까.</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5:31:31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5</guid>
    </item>
    <item>
      <title>잠시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0</link>
      <description>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도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삶을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아무리 애써도 앞이 막막하고 한걸음도 내딛기 어려울 때가 있다.  하지만 길은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보이지 않을 뿐이다.  -지나가다 본 글 중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56:23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0</guid>
    </item>
    <item>
      <title>나쁜기억을 짧게,  좋은 기억을 길게 남기는 법 - -조승연의 탐구생활 유투브 한 장면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3</link>
      <description>나쁜기억 짧게 좋은기억 길게 남기는 법  우리가 기억을 이야기 할 때, 하는 가장 많은 비유 중에 하나는 카메라입니다. '나는 인생을 카메라처럼 찍었고 그 찍은 필름이 내 뇌 안에 담겨 있다' 요런 비유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카메라처럼 기억하지 않습니다. 영화 감독처럼 기억해요.  영화감독들은 똑같은 카메라로 똑같은 장면을 찍어도 제각각 다른</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0:45:15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3</guid>
    </item>
    <item>
      <title>(4) 그녀의 채식은  거부의 언어였을까 - &amp;lt;채식주의자&amp;gt;를 보고나서4</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2</link>
      <description>아내가 꿈을 꿨다고 하면서, 아내의 꿈이 적나라하게 묘사됐다. 현실적이면서 자세한 묘사들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했지만... 그만큼 얼마나 아내의 심리상태가 불안했는지 힘들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아내의 어릴적이 보여졌다. 어릴적부터 도마에 칼질을 하는걸 보면 무서웠다고 했다. 그런데도 그녀가 요리를 잘한다는 것은 그 무서운것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cpdwe4OdxUWI92_BTI7kVQ4bn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5:09:17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2</guid>
    </item>
    <item>
      <title>잠시 보이지 않았을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9</link>
      <description>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도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삶을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아무리 애써도 앞이 막막하고 한걸음도 내딛기 어려울 때가 있다.  하지만 길은 사라진 게 아니라 잠시 보이지 않을 뿐이다.  -지나가다 본 글 중에서-</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4:58:58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9</guid>
    </item>
    <item>
      <title>잠들기 전 꼭 읽고 자는 긍정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ds2d/51</link>
      <description>잠들기 전 꼭 읽고 자는 긍정확언 8가지 1.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2. 나의 능력은 끝이 없다. 나의 능력은 무한대다! 3. 끝까지 가보자! 어떤 일이든 반드시 길은 있다!  4.  힘든 순간이 찾아와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5.  행동하자! 이론보다는 실전에 강해야만 한다! 6. 실전은 경험이다! 지금 실행하고 부딪혀보자!</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6:42:45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51</guid>
    </item>
    <item>
      <title>당신만 달릴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7</link>
      <description>&amp;quot;괜찮아요. 신경쓰지 말아요. 저들이 하는 말을 듣지 않아도 돼요. 당신은 당신의 주로가 있으니 그것만 보고 달려요.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요. 어차피 이 주로는 당신만 달릴 수 있어요. 관중석에서 보내는 야유는 중요하지 않아요. 신경 쓰지 마요, 저 소리는 아무 것도 아니에요. 굳이 들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을 듣고 살 필요 없어요.&amp;quot; &amp;mdash;책 : &amp;lt;천개의</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50:52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7</guid>
    </item>
    <item>
      <title>스위치온&amp;gt;&amp;gt; 마이옵티멀 2주 차 시작 - 8일~9일</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6</link>
      <description>***이 프로그램 이름이 바뀌었다, 스위치온-&amp;gt; 마이옵티멀로.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많이 알고 있으니, 스위치온 다이어리 이름은 그대로 해야겠다.  드디어, 2주 차가 시작됐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짤도 공유해 놓겠다.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것 중에 나는 '보리차'와 탄산수'플레인'을 애용해서 마셨다. 카페에 가게 된다면 '디카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Pgvz_EHifxvekOa5fif8niIpQ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37:38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6</guid>
    </item>
    <item>
      <title>모른다는 것이 주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4</link>
      <description>세계적인 경영컨설팅 그룹 브레그먼파트너스의 대표 컨설턴이자 CEO인 피터 브레그먼(Peter Bregman)이 &amp;lsquo;나는 모릅니다&amp;rsquo;라는 주제로 한 TED 강연은 강한 인상을 남기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뭔가에 대해서 모른다는 게 들통나면 상처받고 나약해질 거라고 보통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비밀을 살짝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3:41:54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4</guid>
    </item>
    <item>
      <title>스위치온 일주일차 후기 ② - 5~7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3</link>
      <description>일단 스위치온은 한 달만 딱 지켰다고 해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2주 차까지는 무조건 달려가지만, 3주 차부터는 근육량이 많이 빠지면 다시 돌아가야만 한다. 뭔가 내가 실수를 하고 있단 뜻이니까. 5일 차. 슬슬 단백질셰이크만 먹기 물려가던 나는, 그릭요거트와 섞어먹기 시작한다. 테이크핏 맥스 초코맛 2+1을 사봤는데, 어느 정도 빠삐코 녹은맛 같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y3-qpd3hrReqR6_xuK-s7pMBJ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1:34:37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3</guid>
    </item>
    <item>
      <title>그 어떤 사람도  당신을 소진시킬 권리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2</link>
      <description>그 어떤 사람도 당신을 소진시킬 권리는 없다. 당신은 비상시를 위해 에너지를 남겨둬야 하며, 그 누구도 당신이 비축해 둔 에너지를 함부로 가져가서는 안 된다. 사실 비상용 에너지의 본질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 데 있다. 에너지를 비축하려면 스스로 독립성과 자주성을 지켜야 한다.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 있어야 하며, 자신만의 자유 공간이 필요하다. 없으면 의</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5:20:14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2</guid>
    </item>
    <item>
      <title>(3) 평범하다는 뜻 아래  감춰진 무례함 - &amp;lt;채식주의자&amp;gt;를 보고 나서 3</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1</link>
      <description>아내에게 &amp;ldquo;제기랄, 그렇게 꾸물댈 거야?&amp;rdquo;라고 쏘아붙이는 남편의 말투.그 한마디에, 아내가 허둥대며 도마에 손을 베는 장면이 이어진다.그 순간 나는 이 남자가 아내를 너무 몰아세우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물론 남편의 입장도 이해했다. 중요한 자리에 함께 가는 만큼, 아내가 &amp;lsquo;제 역할&amp;rsquo;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하지만 화장기 없는 얼굴, 트렌치코트에 운동화, 노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leYGG-vFN0vYH2fFajvFtgekr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4:36:31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1</guid>
    </item>
    <item>
      <title>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다 - 보내야 할 사람은 빠르게 보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40</link>
      <description>거절해야 할 땐 따뜻한 말이 아니라, 예리할 정도로 섬세한 말이 필요하다. 분명하게 생각을 전해야 상대도 헛된 기대를 품지 않고 다른 곳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셰익스피어가 자기 생각이 없는 껍데기만 걸친 말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말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거절해야 할 때 그저 그 상황을 좋게 넘어가려고 내뱉은 말은 진실된 말이라고 볼 수</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3:02:50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40</guid>
    </item>
    <item>
      <title>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ds2d/39</link>
      <description>당신은 누군가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대로 따르는 대신 &amp;lsquo;나는 하지 않을 것&amp;rsquo;이란 태도를 분명히 취한다. 그리고 말할 것이다.&amp;ldquo;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는 내가 직접 결정하고 싶습니다.&amp;rdquo;상대가 무례하게 구는 상황에서는 그 점을 직접 언급하는 것이 의미심장할 때가 많다.  상대가 당신보다 더 높은 위치, 가령 상사라고 해도 말이다. 그들의 나쁜 행동을</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1:21:37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39</guid>
    </item>
    <item>
      <title>스위치온 일주일차 후기 ① - 2일차~4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ds2d/38</link>
      <description>일요일 밤, 많은 고민 끝에 노트북 앞에 겨우 앉았다. 지금 내가 하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amp;ldquo;부작용&amp;rdquo;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는 것. 글 쓰는 일조차 귀찮아진다. ㅜㅜ (안돼!!) 침대에 누워 요리 레시피 영상만 무한 재생하는 내 모습&amp;hellip; 하지만 오늘은 끝내 의자에 나를 앉혔다.  일단 1일차 후기는 호기롭게 남겼는데 , 그다음이 바로 일주일차 후기다 ^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2d%2Fimage%2FF3-vsoWCsNl4GU8FTYcU_ROmY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4:34:56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38</guid>
    </item>
    <item>
      <title>성공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36</link>
      <description>성공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은 그 사람의 정체를 폭로한다._ 막스 프리쉬(Max Frisch), 스위스의 극작가 - &amp;lt;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amp;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4:15:21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36</guid>
    </item>
    <item>
      <title>나와의 로맨스는 끝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s2d/33</link>
      <description>매일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들려주면 아름다운 나날을 빠르게 만날 수 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1. 나는 내가 참 좋다.&amp;nbsp;&amp;nbsp;2. 혼자 있어도 나는 빛나는 사람이다.&amp;nbsp;&amp;nbsp;3. 세상의 좋은 것은 이미 내 안에 다 있다.  4. 나와의 로맨스는 끝나지 않는다.&amp;nbsp;&amp;nbsp;5. 나는 매력적인 사람이다.&amp;lt;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amp;gt;, 지은이 김종원 - 밀리의 서재</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4:14:47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33</guid>
    </item>
    <item>
      <title>혼자 있는 시간을  외롭다고 생각하지 마라. - &amp;lt;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ds2d/32</link>
      <description>혼자 있는 시간을 외롭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토록 사랑스러운 나 자신과 마주하는 아름다운 시간이라고 생각하라. 나는 혼자 있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고 고귀하다. 그렇게 자신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내가 혼자 보낼 시간도 귀한 가치를 갖게 된다.  -&amp;lt;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amp;gt;중에서-</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0:57:12 GMT</pubDate>
      <author>구름</author>
      <guid>https://brunch.co.kr/@@ds2d/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