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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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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에게도 그림책이 필요해요. 그림책으로 나 들여다보기. 힐링 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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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에게도 그림책이 필요해요. 그림책으로 나 들여다보기. 힐링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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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과 싸우고 있나요? - [힐드리드 할머니와 밤] 아놀드 로벨 그림. 첼리 두란 라이언 글.</title>
      <link>https://brunch.co.kr/@@dsLJ/18</link>
      <description>헥삼 가까운 언덕에 사는 힐드리드 할머니는 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할머니는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애잔한 방법들로 밤과의 사투를 벌이는데요. 빗자루로 밤을 쓸어버리려 하고, 자루에 밤을 눌러 담아 버리려고 하고, 양털을 깍듯 밤을 가위로 자르는 등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하지만, 밤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불가피한 상황들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1zCYntuZ4BdEfU_0QnYhYHv9s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4:50:27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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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의 거인이었던 우리 아빠, 당신의 이야기 - [우리 아빠, 숲의 거인] 위기철 글, 이희재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dsLJ/16</link>
      <description>당신이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도시의 콘크리트 틀 속에 갇혀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한때 거인이었을지 모릅니다.  억압되지 않고 자유로이 자신을 드러내어 살아가던 거인이요.  [숲의 거인, 우리 아빠]는 우리 시대의 아버지들, 나아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애환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자연인으로서의 본질을 간직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pcmABELkKyf5Qybxd9ed0ZuIB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2:20:14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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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amp;lsquo;수박밭'은 안녕하신가요? - [앙통의 완벽한 수박밭] 코린 로브라 비탈리 글, 마리옹 뒤발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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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모두 각자의 수박밭을 가꾸며 살아갑니다. 그것은 일터일 수 있고, 가정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쌓아온 경력이나 정성스레 가꾼 인간관계일 수도 있죠.  [앙통의 완벽한 수박밭]은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완벽주의와 집착, 그리고 그것들로부터의 해방을 이야기합니다.  완벽해 보이는 수박밭 : 우리가 추구하는 완벽함의 민낯 앙통의 수박밭은 &amp;quot;검푸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37sqCBOZeEbje0sKsy6f4bCIn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7:05:53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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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도 틀릴 수 있어요-편견 없이 세상 바라보기 - [나의 독산동] 유은실 글, 오승민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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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정말 옳은 걸까요? 그림책 [나의 독산동]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편견을 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들춰냅니다. 나는 편견에 갇혀있진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네요.  서울 독산동에 사는 은이는 학교 시험 문제에 의문이 듭니다. 시험문제는 이랬습니다.  Q. 이웃에 공장이 많으면 생활하기 어떨까? 1. 매우 편리하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1b0zaeY0o8gNEmsleq1lsnFE_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07:51:03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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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감이 집착이 되지 않도록 - [철사코끼리] 고정순</title>
      <link>https://brunch.co.kr/@@dsLJ/14</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많은 상실과 이별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그 아픔을 대면하고 극복하는 방법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그림책 [철사 코끼리]는 이러한 상실의 아픔과 그 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작가는 책의 서두에 &amp;quot;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울고 있을 사람에게&amp;quot;라는 문구를 남겼습니다.   아무나 오를 수 없는 돌산 아래, 소년 데헷이 살고 있습니다.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CxVeLuhYaTcK_Kmpg1d5ol0Zi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3:34:21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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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 낭만의 순간 - [프레드릭] 레오 리오니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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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나 사랑스러운 프레드릭! 다섯 들쥐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사회에서 간과되는 예술의 중요성과 개인의 개성, 다양성 존중을&amp;nbsp;상기시켜 주는 그림책이다. 프레드릭과 그의 가족들을 통해 현대 사회와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된다.   프레드릭의 가족들은 겨울을 위해 식량을 모으느라 바쁘다. 프레드릭만 빼고! 프레드릭은 자신이 정말 잘할 수 있는 예술적 낭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T3WG-1DayJ3ZHTsicfB-V_SRp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1:53:17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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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행복에 대하여 -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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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행복은 연결될 수 있을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는 데 사용한다. 대부분의 에너지를 일에 쏟아내고 있는 것. 내 인생의 막대한 영역을 차지하는 '일'을 단순히 '돈'의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너무 불행하지 않은가. 내면의 만족감과 본질적 행복은 어디서 채워야 할까? 일상을 벗어나서 행복을 찾는다면 행복은 너무나 희귀한 것이 된다.  행복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K0vtP-hwXcXj8gz0uENgliCtp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7:28:40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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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보다 강하다.  -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불안과 걱정 많은 부모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dsLJ/11</link>
      <description>오늘 소개할 책은 마리 칸스타 욘센의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입니다. 화려한 색감의 위트 있는 그림,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로 어린이와 성인에게 모두 사랑을 받는 그림책이죠.   이 책은 휴가를 떠난 마야와 아빠의 이야기예요. 아빠와 단둘이 휴가를 떠난 내성적인 아이 마야. 아빠는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쳐요. 반면 마야는 소심하고 겁도 많죠. 둘은 각자의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2ar-6VkyK45osOB8CLRWVSl9O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3:32:25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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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나지. - [민들레는 민들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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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들레는 민들레]는 김장성 작가의 따뜻한 글과 오현경 작가의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이 그림책은 삶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게 해 줍니다.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가 그려진 책 표지는 우리를 민들레의 일생을 탐색하는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이 여행은 우리의 삶을 미묘하게 반영합니다. 생애 주기의 흐름에 따라 장소와 상황이 바뀌어도 &amp;quot;민들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FcZi1nIPgILDtzGw2W6RAK0_d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4:23:55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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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우주 호텔은 무엇인가요? - [우주 호텔] 일상의 특별함</title>
      <link>https://brunch.co.kr/@@dsLJ/9</link>
      <description>한 할머니가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부릅니다. 폐지를 주워 그것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는 할머니이기 때문이죠. 할머니는 온 세상을 등진채 바닥만 보고 다닙니다. 작은 폐지 하나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바닥만 보고 다닙니다. 사람들과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세상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는 오직 폐지에만 의지하는 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Sg-U3YrqIHEt5kv2wFynQh0Tw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7:12:19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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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 후 발견한 그림책의 마법 - 그림과 글 사이, 내 마음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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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 할 수 있는 소일거리를 찾던 어느 날, '독서 지도사'라는 단어가 내 눈에 들어왔다.  평생 책을 가까이하며 살고 싶은 소망이 '독서 지도사'를 떠올리게 한 것이리라.  한때 책과 멀어졌던 나였지만, 다시 책을 가까이하며 내 삶이 얼마나 풍요로워졌는지를 깨달았다.  이 소중한 경험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다.  독서 지도사 과정을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LJ%2Fimage%2FssmwnyNKwfFK6POz_k0V0nCw-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3:06:30 GMT</pubDate>
      <author>복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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