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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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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제라는 늪에 빠진 하루살이. 국회에서 눈치 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1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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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라는 늪에 빠진 하루살이. 국회에서 눈치 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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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목에 밧줄 멘 대통령&amp;hellip;여당이 자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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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정치적 자살'이라는 평가가 많다. 십분 공감되는 말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야당의 폭거' 때문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항변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납득가지 않는 이유다.  계엄을 선포하면 해당 지역에는 국민 기본권이 제한된다. 야당의 폭거가 심하면 국민 기본권을 제한해도 된다는 이야기인가. 게다가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5:40:19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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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기자실이 시끄러운 게 어때서?&amp;quot; - 에티켓은 지키자구요. :D</title>
      <link>https://brunch.co.kr/@@dt2N/7</link>
      <description>기자들의 업무 환경은 일반적인 직장인들과는 조금 다르다.&amp;nbsp;회사로 출근하는 직장인들과 다르게 우리는 출입처에 위치한 기자실로 출근한다.  나 같은 경우는 국회의사당 안의 '국회소통관(소통관)'이라는 건물로 출근하고 있다. 소통관 2층에 기자실이 있기 때문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소통관에는 대략 8~10개 정도의 기자실이 있고, 4~10여 개의 매체가 1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N%2Fimage%2Fy2dsdYAjbIxUeysP2-8SJPfFq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8:24:04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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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부장, 말 좀 똑바로 해주세요&amp;quot; - 업무지시는 명확하게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2N/6</link>
      <description>처음 기자가 된 이후 많은 게 낯설었다. 발제도 낯설고 군대 이후 다시 접하게 된 기수 문화도 낯설었고 집배신은 또 뭔지...하지만,&amp;nbsp;그중에서도 가장 낯설었던 것은 단연컨대 '부장어(語)'였다.  &amp;quot;다들 발제가 쫑나지 않도록 해라.&amp;quot; 이게 대체 무슨 말일까. 처음엔 동기들끼리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했다. &amp;quot;야, 쫑나는 게 뭐야?&amp;quot; &amp;quot;나도 몰라&amp;quot; &amp;quot;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N%2Fimage%2FmNbTEYwsZHaQYekAylYITqYUIT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23:45:54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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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 '결식 기자'잖아&amp;quot; -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본 말</title>
      <link>https://brunch.co.kr/@@dt2N/5</link>
      <description>'결식 기자'. 수개월간의 경찰서 사스마와리(さつまわり)를 마치고 나름 새 식구로 인정받은 뒤, 다른 팀의 선배 A로부터 들은 말이었다.  결식(缺食). 식사를 거르는 행위를 뜻한다. 보통 우리 사회에서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앞에 붙여 결식아동이라고들 많이 부른다. 근데 이걸 취직하고 나서, 그것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아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N%2Fimage%2FbkrWjY3iHzRlhLUbeZauHhVjhS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3:57:11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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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 내가 이걸 진짜 시작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dt2N/4</link>
      <description>브런치에선 수년 전부터 글을 써 보고 싶었다. 기사로는 풀어내지 못하는 내용을 어딘가엔 기록하고, 내 생각과 심정을 기록해 놓고 싶었기 때문이다.  기자수첩을 통해 조금씩 취재비화를 풀어놓거나 기사보다 자유롭게 내 생각을 터놓긴 했지만, 회사의 논조나 데스크 눈치, 형식을 따지지 않고 보다&amp;nbsp;편하게 글을 써보고 싶었다.  시작이 늦어진 건 전적으로 내 게으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N%2Fimage%2FhBYWPORGGhgKi445ZslZ6JX0n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3:58:23 GMT</pubDate>
      <author>하루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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