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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산</title>
    <link>https://brunch.co.kr/@@dt2T</link>
    <description>자폐인 형을 둔 예능 PD이자 보리 작은 매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1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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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인 형을 둔 예능 PD이자 보리 작은 매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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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에게 형이 자폐인이라고 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2T/8</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5월 결혼을 했다. 연애 기간은 2년 반 정도이고, 사내 커플이었다. 결혼 준비는 대략 결혼식 1년 전부터 시작했는데,&amp;nbsp;사실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은 그보다 훨신 전부터 했다. 내 눈에 너무나도 예쁘고, 같이 있으면 즐겁고, 다른 점도 있지만 같은 삶의 지향점,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와 하루빨리 미래를 약속하고 싶었다. 그런데 그와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2T%2Fimage%2FU0WX2S0XhKIQH3yQ3UvqWGeYW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5:32:14 GMT</pubDate>
      <author>최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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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인 형을 둔 32세 동생의 글 - 희생하며 산 엄마와 사회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2T/7</link>
      <description>나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한 순간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불쑥 찾아오는 기억. 그 기억은 바로, 친구가 자기 동생이 자폐인임을 나에게 처음 밝혔던 순간이다.  때는 2000년,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이다. 너무 오래전이고 너무 어렸을 때라 친구의 이름도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그 순간만큼은 선명하다.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지라, 학교에서만</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4:08:05 GMT</pubDate>
      <author>최산</author>
      <guid>https://brunch.co.kr/@@dt2T/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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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세 직장인 중증 자폐인 - 30대가 된 자폐인은 어떻게 살아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2T/6</link>
      <description>형과 내가 어렸을 적, 문득 엄마는 그런 궁금증이 들었다고 했다. &amp;lsquo;30대가 된 자폐인은 무얼 하고 지낼까. 그리고 그 가족, 특히 형제자매는 또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amp;rsquo; 아마 기대와 걱정, 그 사이에서 나온 궁금증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자폐아동과 그 형제자매를 키우고 있는 다른 부모들도 마찬가지일 게다.  하지만 30년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6:37:59 GMT</pubDate>
      <author>최산</author>
      <guid>https://brunch.co.kr/@@dt2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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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우 삼촌과 우리형</title>
      <link>https://brunch.co.kr/@@dt2T/5</link>
      <description>드라마 &amp;lt;일타스캔들&amp;gt;이 화제다. 정경호의 싱크로율 100% 일타 강사 연기, 현실 고증 200%의 대학 입시 촌극 그리고 전도연이라는 존재 그 자체. 하지만 내가 &amp;lt;일타스캔들&amp;gt;에 눈길이 간 건 또다른 이유 때문이었다. 바로 &amp;lsquo;재우 삼촌&amp;rsquo;의 존재였다.  나에게는 재우 삼촌처럼 자폐증을 가진 형이 있다. 시종일관 초점없는 눈동자, 꼭 성을 붙여서 풀네임으로 부</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0:30:25 GMT</pubDate>
      <author>최산</author>
      <guid>https://brunch.co.kr/@@dt2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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