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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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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35: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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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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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8. 바질 토마토 쉬폰 샌드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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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에 어울리는 건, 레몬, 바질, 그리고 토마토. 신선하고 쨍하며, 톡 쏘는 새콤한 맛.  좋아하는 베이킹 유튜버님이 만든 케이크를 참고해, 여름에 어울리는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레시피는 좀 다르다. 레몬설탕 토마토 절임을 넣은, 바질 토마토 쉬폰 샌드 케이크.   바질 토마토 쉬폰 샌드 케이크 * 바질 쉬폰 시트 두유에 바질을 넣어 핸드블랜더로 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52pGQPwjkM9wRNAiM9Ws1IgyD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1:00:35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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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7. 체리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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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수히 비가 내리는 오후. 언제쯤 비가 그치려나 하면서 냉동실을 살펴보다, 얼마 전에 샀던 체리를 발견했다. 얼린 지 얼마 안 되어 여전히 생생한 체리들.  얼린 체리를 샌드하긴 어려울 것 같으니, 콩포트를 만들어 케이크에 넣으면 어떨까 싶었다. 새콤달콤 맛있는 케이크를 상상하며 제누와즈를 만들기 시작했다.   체리 케이크 * 바닐라 제누와즈 달걀 세 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OiFRBckp4mBvS1ROCHfwjmtW6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1:02:43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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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6. 멜론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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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비가 내렸다. 에어컨은 아직 켜지 않았고 여전히 선풍기로 버티고 있는 상황. 식탁 위에는 며칠 후숙한 멜론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습하고 더운 여름의 한낮. 나는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머릿속으로 계산해 보았다. 이렇게 습한 날&amp;hellip;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까?   멜론 케이크 * 바닐라 제누와즈 바닐라빈 페이스트를 넣은 제누와즈에 대해서는 서른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kNk2YekHDPO1U_iGTLheVIIY4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1:23:38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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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5. 도지마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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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도지마롤을 사 먹었던 날을 기억한다.  바닐라 시트 안에 생크림이 가득 들어 있는 롤케이크. 이게 그렇게 특별한가 하면서 사 먹었는데, 눈이 동그래질 만큼 맛있는 거였다!  생크림이 이렇게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물리지 않을 수 있지, 하면서 먹었던 도지마롤. 그때의 롤케이크를 떠올리며 시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도지마롤 * 바닐라 롤케이크 시트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HBcF0VJ6GSnlegOydgCEwYSe5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1:14:33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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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4. 바닐라 컵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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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새 여름이 다 되었는지 햇볕이 쨍쨍하다. 실내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생크림 휘핑하기가 어려워져서 좀 난감하다. 벌써 마흔세 번이나 케이크를 만들어서인지(사실 실패한 케이크까지 포함하면 쉰 번이 넘는다!) 무슨 일만 있으면 케이크 걱정이다. 기승전 케이크.  더운 날 크림 걱정 없이 만들고, 우아하게 먹을 수 있는 케이크가 떠올랐다. 바닐라 맛 버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nCscyhgXeve7knWs0TrL-WE86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0:46:08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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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3. 단호박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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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집에 있을 때 제일 바쁘다. 주말이면 아침부터 제누와즈를 굽고, 크림을 배합해 두고, 콩포트와 쿠키와 식빵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다. 나는 그 정신 없는 시간이 즐겁다.  얼마 전, 커다란 단호박 두 개가 생겼다. 단호박 죽을 끓여 먹으니 한 개가 남았다. 남은 걸로 뭘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단호박을 넣은 달콤 포근한 케이크가 떠올랐다.   단호박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GOaUV_qDyfsv1UzdZPYsljX4d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1:16:41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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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2. 옥수수 보틀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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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타적인 사람인 것 같다. 과도하게 이타적이라 되레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내가 상처받아도, 상처를 준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는 정도면 말 다했지.  한참 울다가 인터넷으로 장을 봤다.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다가 옥수수캔을 발견했다. 옥수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생크림, 설탕, 버터를 넣어 졸인 옥수수 조림을 넣어 케이크를 만들고 싶었다.   상처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WqBvrb-j2vLf-sf_xTMJHE1u-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10:01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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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1. 딸기 티라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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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라미수를 처음 접한 건, 중학교 2학년쯤이었다.  영어 지문에 티라미수가 나왔는데, 신기한 디저트라고, 저런 디저트를 만드는 건 엄청 어렵겠구나,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랬던 내가 요새 여러 가지 티라미수를 만들고 있다. 마스카포네 치즈에 생크림과 설탕만 섞어도 맛있는 티라미수가 되니 간편하다. 이번에 만든 건, 상큼 달달한 딸기 티라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viyl97cR1DXh9jo5o_yYzOFbX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0:58:46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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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0. 데블스 푸드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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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단하고 맛있는 케이크는 없을까?  어렵고 복잡한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도 하나하나 즐겁지만, 가끔은 쉽고 맛있는 케이크가 생각난다. 문득, 늘 만들고 싶어 했던 초콜릿 케이크가 떠올랐다. 부드럽고 달콤한 초콜릿 맛이 듬뿍 나는 케이크.   데블스 푸드 케이크 * 초콜릿 케이크 시트 촉촉한 초콜릿 케이크 시트를 만든다. 평소 만들던 제누와즈와 다르게 촉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uOQjD42T9U4p0A7fRSurw3GZV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1:42:19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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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9. 초코 딸기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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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일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예전 같았으면 자기 생일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사람이 있다니! 하고 신기해했을 텐데, 그 사람이 바로 내가 되었다. 예상 외로 신기하거나 어색하지 않았다. 정신을 차려 보니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내 생일 케이크를 구상하고 있었다.   사실 구상이랄 것도 없었다. 케이크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생일마다 사 먹었던 초코 딸기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7fpx5UE2SRGmwHfg1-QNBbvou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1:25:49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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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8. 블루베리 잼 롤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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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루베리잼을 샀다. 블루베리 알알이가 살아 있고 적당히 쫀쫀하면서 레몬 향이 은은하게 나는 잼. 블루베리 맛이 달큰하게 퍼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잼.  잼을 조금 떠서 맛을 보고 나니, 잼을 듬뿍 발라 케이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베리 잼 롤케이크 * 바닐라 롤케이크 시트 바닐라빈 페이스트를 넣어 롤케이크 시트를 만든다. 좀 더 두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PVxpXG4qddZRdQRoSWnpXIKNd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1:34:31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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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7. 유자 롤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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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걷잡을 수 없이 우울해서 견디기 힘든 날들이 있다.  그럴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밖에 나가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기분 전환을 해야 하는데, 너무 바빠서 그게 어려웠다. 그 단순한 행위를 하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단 걸 얼마 전 깨달았다.  새콤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 기운이 날 텐데. 새콤해서 눈을 꾹 감게 되면서, 또 달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vMiI96MD1HH2Okh4dMySVdcm2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2:13:49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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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6. 딸기 쉬폰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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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하면 떠오르는 건,  파릇파릇한 풀과 알록달록 귀여운 꽃들.  얼마 전, 언니와 산책을 갔는데 길가에 벚꽃과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꽃들이 만발한 거리는 걷기만 해도 금세 행복해진다.  그래서 봄처럼 화사하고 귀여운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딸기 철이 지나기 전에 동글동글한 딸기도 써야지.   딸기 쉬폰 케이크 * 분홍색 쉬폰 시트 쉬폰 시트를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U6jY_GoPCp4ZH1pPnmDwQE18A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1:04:42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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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5. 얼그레이 바나나 롤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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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들은 바나나를 좋아한다. 그래서 식탁 위에 바나나가 있을 때가 많다. 바나나 파운드케이크나 머핀도 만들 수 있고, 초콜릿 칩 쿠키에 다져서 넣어도 참 맛있다.  색다르면서 맛 좋은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면 좋을 텐데. 마침 얼그레이 티백이 있으니, 함께 넣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그레이 바나나 롤케이크 * 얼그레이 쉬폰 시트 쉬폰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Qq3fe253g5vRgX3srmADsSgnm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1:16:51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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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4. 크림치즈 잼 롤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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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롤케이크를 만들고 싶었다.  크림에 잼을 넣은 소소한 롤케이크. 그렇지만 한 입 먹으면 눈이 동그래지는 흔하지 않은 케이크를.   크림치즈 잼 롤케이크 * 바닐라 롤케이크 시트 롤케이크 시트를 만든다. 오늘부터는 정사각 5호 틀을 사용해 만들기로 했다. 그렇게 하면 달걀 4개로도 예전보다 조금 더 두껍고 푹신한 시트를 만들 수 있다. 만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lgoO1rBubcFHef1P6wtYd8_lF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1:07:29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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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3. 레드벨벳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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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레드벨벳 케이크를 만든 적이 있었다. 그때는 식용 색소 대신 홍국 쌀가루를 넣어 색을 냈는데, 처음 만드는 거라 우왕좌왕했었다.  얼마 전, 베이킹 재료 정리함에서 빨간 색소를 발견했다. 홍국 쌀가루도 좋지만, 이번에는 식용 색소를 넣어 만들어 볼까?  새빨갛고 새콤달콤한 케이크를 상상하며, 파운드 시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레드벨벳 케이크 *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aScToOmP3XkpGYdo93FkxoyCU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1:10:12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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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2. 레어 치즈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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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케이크 일기를 쓰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 독학으로 베이킹을 해서인지 엉성하고 미묘한 케이크가 만들어질 때도 있는데, 케이크를 예쁘게 봐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에는 언젠가 많이 만들었던 레어 치즈케이크를 골랐다. 모양은 엉성해도 맛은 최고인(맛있는 끼리 크림치즈를 썼으니까!)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통밀 쿠키부터 만들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FsPqCIcj_oATxWdOSx7uOUY--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1:08:38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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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1. 래밍턴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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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을 무사히 지나며,  겨울을 닮은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어떤 케이크가 좋을까. 여전히 나의 케이크 일지에는 만들어야 할 케이크들이 줄을 서 있는데(만들어도 만들어도 줄지 않는, 만들고 싶은 케이크 목록. 어쩌면 먼 훗날 할머니가 되어도 다음엔 어떤 케이크를 만들까 고민하고 있을지도), 마침 래밍턴 케이크가 눈에 들어왔다.  몇 년 전 알게 된 래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xyyi7AMolnAYmwM-TzkXW8B8Z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1:07:06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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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30. 후르츠 스퀘어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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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이모가 키위를 보내주셨다. 키위 케이크는 전에 만들었으니, 키위를 활용한 색다른 케이크가 있을까 고민했다. 그러다 문득, 신선한 과일을 잔뜩 넣은 후르츠 케이크가 떠올랐다.  이왕 과일을 넣는 거,  스퀘어 케이크로 만들면 어떨까?   후르츠 스퀘어 케이크 * 바닐라 제누와즈 사각 틀에 제누와즈를 만든다. 16.5센티 정사각틀을 사용하므로, 1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KfVrDpOzJ2oplYfaZWN66X7kn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1:13:41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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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29. 초코나무숲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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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즐거웠던 일보다 힘들었던 날을 더 잘 기억한다. 힘든 일은 얼른 잊고 행복한 것만 떠올리면 좋을 텐데, 그럴 수 없어서 이번 주는 좀 힘들었다.  이런 날에는 귀여운 케이크를 만드는 게 도움이 된다.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달콤한 케이크면 더더욱 좋다. 그래서 이번에는 녹차와 다크 초콜릿이 어우러지는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초코나무숲 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9B%2Fimage%2F7222dq7W5F1BeCw4oJCYnPkFl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1:12:14 GMT</pubDate>
      <author>아기도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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