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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기EnerKI</title>
    <link>https://brunch.co.kr/@@dtEX</link>
    <description>순 자산 상위 1%를 달성하고 FIRE의 재정적 자립(FI)은 이루었으나, 삶의 방향과 정체성을 찾지 못해 조기 은퇴(RE)를 망설이며 파랑새를 찾아 헤매는 40대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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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 자산 상위 1%를 달성하고 FIRE의 재정적 자립(FI)은 이루었으나, 삶의 방향과 정체성을 찾지 못해 조기 은퇴(RE)를 망설이며 파랑새를 찾아 헤매는 40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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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잠시 멈춤의 이유 - 지금 나는 떠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떠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EX/10</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시작한지 20년이 지났다. 그 사이에 아내를 만나 결혼한 지도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그리고 올해, 마흔다섯. 나는 마침내 하나의 이정표에 도달했다. 순자산 33억 원. 숫자로만 보면 대한민국 상위 1%. 단순한 상징을 넘어, 지금의 소비 수준을 유지해도 자산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느는 구조.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amp;lsquo;경제적 자유&amp;rsquo;의 조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UtvmchzuVifBjkuefgLXT8OZj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3:09:41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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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순자산 수저 계급표라니 - 고액 자산가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dtEX/8</link>
      <description>2023년 순자산 수저 계급표라고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이미지가 있다.  얼마 전 통계청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가구별 순자산 규모를 구간별로 분류를 해 놓은 것을 수저종류로 재해석해서 표현한 이미지이다.  작년 부동산 하락으로 순자산 또한 하락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이 이미지에 자신의 순자산을 대입해 보고 자신의 자산상황에 따라&amp;nbsp;순자산이 너무 높거나 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kcY8MOvqz9sFxVQk6bfSyxHdT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15:14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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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세계일주를 포기한 이유 - 세계일주 후에는 나의 삶과 행복에 변화가 찾아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EX/6</link>
      <description>버킷리스트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치르고 이듬해인 1989년&amp;nbsp;해외여행 자유화가 이루어졌다. 그전까지는 일반인이 해외를 나가는 것이 금전적인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정부의 허가를 받기가 매우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2000년대부터 해외 유학도 보편화되고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주변친구들도 부쩍 늘었다.  이후로 계속하여 우리의 경제 수준도 올라가고 여행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WpoL1YCWihc64iCN36pdhKMbl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22:58:31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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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으면 과연 행복할까? - 부탄과&amp;nbsp; 같은 저소득 국가 사람들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dtEX/5</link>
      <description>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맹목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그것을 쫒기 위해 회사에 내 몸을 갈아 넣으면서 까지 시간과 건강을 바꾸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돈이라는 것은 행복을 얘기할 때 한 번쯤 고민해 보게 되는 단골 소재가 아닌가 싶다.  국가별 행복지수에 대해 지표산정방식에 있어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mQsotBm60RC6-EkYHEO8cpnAg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9:53:18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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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 메커니즘 소개 - 다양한 경험과 그때 감정을 토대로 설계한 나의 행복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dtEX/4</link>
      <description>배경  나는 호기심이 많다. 특히, 종교나 신 그리고 외계인 등 과학적으로 아직 증명하지 못했거나 관념에 머무르고 있는 주제들에 대해 종종 머릿속으로 생각들을 이래저래 굴려보면서 노는 것을 즐겨한다.  나는 간접경험보다 직접경험을 선호하며 경험주의자로서&amp;nbsp;경험을 통해 얻어진 느낌과 감정 그리고 기억을 종합적으로&amp;nbsp;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순간순간 기쁜 감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79hRhPZ7Fsw0gNZClja2Ph2-4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4:21:01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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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과거 회상하기 - 행복메커니즘(행복사용설명서) 만들기 위한 첫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dtEX/3</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이제는 기억조차 희미해진&amp;nbsp;초중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지나 대학에 입학하고 졸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나는 이렇게 4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 길에 서있다.  예전에는 개성을 그렇게 중시했는데 지금은 평범함을 최고 미덕으로 삼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나이가 든 것인지 아니면 사회가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inRFR4SsztpjIPRLW4ammuxVF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7:03:26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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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목소리:  참혹한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 2년 동안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겪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EX/2</link>
      <description>아프가니스탄에서 들려온 비보  2022년 초부터 시작된&amp;nbsp;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있다.&amp;nbsp;그 현장에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예전 아프가니스탄에 있을 때 보았던 참상들이 오버랩되면서, 현장에 있는 그 당사자들의 삶이 얼마나 고될지 가슴으로 전해진다.  나는 대한민국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PRT, Provincial Reconstruc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EX%2Fimage%2FFyPtGWIfQgaGHunEYwJMEPTLZ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11:22:00 GMT</pubDate>
      <author>에너기Ener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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