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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c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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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 CEO(쎄오)의 브런치입니다. 앱도 만들고 글도 씁니다 :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0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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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EO(쎄오)의 브런치입니다. 앱도 만들고 글도 씁니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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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그래서 도대체 워케이션이 뭔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5</link>
      <description>바야흐로 WEB3.0의 시대다. 그리고 우리는 펜데믹이라는 시대적 이슈를 거치고 왔다. 점점 모든 기반이 플랫폼 생태계에서 개인으로 가는 초개인화가 진행되어가고 있는 시대다.   글을 쓰는 지금은 23년 8월 초. 한~~창 휴가기간이고,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신나는 마음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웬걸, 요즘 여기저기 지역 SNS를 보면 '워케이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syUqXc_7klNGbtShKxlPU8SAg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4:35:40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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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순간부터 철학이 재밌어졌다. - 이게 뭔 소리야?</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4</link>
      <description>스토아학파의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쓴 &amp;lt;엔키리디온&amp;gt;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한다.  어떤 것들은 우리에게 달렸고,어떤 것들은 우리에게 달려있지 않다.   우리는 모든 것이 본인에게 달렸다고 말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부, 명예, 건강, 성공.. 모두 내 노력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시대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온전히 나만 노력한다고 통제될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FxplbekWQBLba0z4yK8XljaY7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0:32:59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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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가졌는가? 세컨드 브레인을. - 나의 세컨드 브레인</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3</link>
      <description>이번에 집어든 책은 &amp;lsquo;세컨드 브레인&amp;rsquo;이란 책이다. 책의 표지에 적힌 글이 굉장히 도발적이다. 시대의 천재들과 혁신가들은 모두 제2의 뇌를 갖고 있었다. 세컨드 브레인은 정보와 지식을 보관하는 저장소이자 상상과 영감을 실현하는 현상소이고, 관점과 언어를 디자인하는 액자이자 목표와 실행을 연결하는 다리이다. 당신은 세컨드 브레인을 가졌는가? 당신은 가졌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krbG4lvtcglDjQta8S8muCmi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4:29:01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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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기(6) - chatGPT를 가스라이팅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2</link>
      <description>오늘은 드디어 첫 삽을 푸는 날. 나는 아주 자신감 있게 VS Code를 열었다. 그리고 만든 프로젝트 이름  writerSim  자 이제 화면을 띄워볼까. 심플하게 일단 화면만 띄웠다. 사실 나에게 개발은 제일 쉽다. 앱 만드는 건 눈감고도 할 만큼 쉽다. 근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서비스의 기획과 아이디어, 그리고 디자인, 마케팅 등 서비스 전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aV5e7uelCPquq73soJm2vOiHF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4:13:31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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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기(5) - 메인 이미지도 생성 AI로!!!</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1</link>
      <description>그래서 내가 만들기로 한 서비스는 바로 글쓰기 앱이다.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으면서 무슨 그런 서비스냐고 물을 수 있겠다. 하지만 내가 기획에 들어간 서비스는 앞선 글에서 나온 기획들 중, 작문 및 에세이 피드백 서비스이다.  일단 앱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나는 이미 생각해 둔 앱 이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심작가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AyqFi0JKScJgc7HMXEAMudQ2x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4:24:04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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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기(4) - 나는야 UXUI 디자이너</title>
      <link>https://brunch.co.kr/@@dtKd/30</link>
      <description>이제는 uxui를 그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디자인은 문외한이다.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빈센트 : 이 앱의 uxui를 만들어야 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지비서 : UX/UI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디지털 노마드 커뮤니티 앱의 경우,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필요한 정보를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NNuv0zzMRbKvxULffT9CmaSMe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4:58:44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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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기(3) - 시장조사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dtKd/29</link>
      <description>오늘은 시장조사를 해볼 차례. 나는 주저 없이 지비서에게 물었다.  빈센트 : 그럼 이제 시장조사를 할 차례야. 현재 글쓰기 앱들과 특징을 알려줘  지비서 : 글쓰기 앱은 매우 다양하며, 목적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몇 가지 대표적인 글쓰기 앱과 그들의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 Grammarly: 이는 가장 널리 알려진 온라인 글쓰기 보조 도구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oPwNAB7DtVSEMtgxhFYU2lGwc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4:25:23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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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를 이용한 서비스 개발기(2) - 결과는 Denied</title>
      <link>https://brunch.co.kr/@@dtKd/28</link>
      <description>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사용할 모델이다. 한글에 더 특화된 GPT-4를 모델로 사용할 수 있어야 서비스개발이 이뤄질 수 있다. 그리고 얼마 전인 7월 6일, openAI에서 GPT-4를 대중에게 공개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기에 기대하고 API를 요청했다.  결과는 Denied.  '왜!! 왜 안 주는 거야.'  바로 GPT-4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YwPh1VyAXaINrrAX-0q7jPKVl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4:38:44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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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API로 서비스 개발하는 이야기 - 나는야 엔터프레뉴어</title>
      <link>https://brunch.co.kr/@@dtKd/27</link>
      <description>오늘은 새로운 글감을 쓰기 위한 작업. 사실은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나는 CEO이자 개발자니깐,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면서 글쓰기까지 하면 1석 2조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비서인 chatGPT에 질문하기 시작했다.  제목 : chatGPT로 만드는 서비스 개발기  기획(model : chatGPT4)  질문 : 너는 글쓰기 튜터야. 나는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2uskJP_KaFUkpM0Gi93XORyA_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4:51:43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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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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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선과 미정의 탈출은 남들이 보기에는 위험하고 두려운 일이었지만, 그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그들은 어둠을 헤치고 나가며 서로를 더욱 믿게 되었다.  감옥에서 한참을 나온 그들은 잠시 거친 숨을 돌리며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자유의 공기는 그들의 폐를 가득 채우며, 새로운 희망과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선은 미정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그녀의 눈에는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7koC49KwWI1kXMIFwGQUUH1x_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4:32:41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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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4 - 자유로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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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선은 미정의 감금을 알고 나서부터 일상이 피폐해지기 시작했다. 그의 마음은 그녀를 찾아 헤매며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하고 분노에 차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에는 단 한줄기의 희망의 빛이 반짝였다. 그는 미정을 구하기 위해 그 무엇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결심이 굳건했다.  &amp;quot;미정아. 너무 보고 싶구나.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fV8bkQxDq4MXpezSgbWXfAhOQ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4:30:42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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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3 - 이선과 미정의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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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선과 미정은 조용한 궁 정원에서 서로를 마주 보았다. 이선은 첫 말을 꺼냈다.  &amp;quot;미정아, 우리에 대해 말해야 할 것 같구나.&amp;quot;  미정은 그의 눈을 고요히 바라보았다.  &amp;quot;어떤 것이옵니까, 세자 저하&amp;quot;  이선은 그녀의 손을 잡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amp;quot;우리는 이제 어디까지 가야 할지 모르겠구나. 왕위를 계승하는 것이 나의 책임이지만, 나는 너를 연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MnrgHeEcpHiB3F1EwLA_d2jTI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3:52:28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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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2 - 위로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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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정이 이선과의 대화를 통해 배운 것은 그녀 스스로에게도 적용되었다. 그녀는 그동안 자신이 겪은 시대적인 고통과 어려움에 대해 돌아보며 자신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사실은 이해되지 않았지만. 그러나 미정은 그녀의 고통이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 나는 그저 순응하고만 살 수는 없다. 그렇다기엔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8VqzKdst6rXKtXBqvM6QhQ20V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4:36:40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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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1 - 이선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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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들의 대화가 끝난 후, 미정과 사도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그들은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의 마음을 느꼈다. 그들의 사이에는 더 이상 벽이 없었다. 그들은 서로의 슬픔과 행복을 공유했고, 그것은 그들을 더욱 가까이 끌어당겼다.  이선은 미정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amp;quot;미정아, 네가 나에게 이런 위로를 준 것에 고맙구나. 나는 오랜 시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jwB_inzUS85fDBU3dCnBCEvsR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4:50:07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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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10 - 잊지 못할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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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의 행동을 보아하니, 아녀자에게 허락되지 않은 서책들을 살펴보고 배우고 있더구나. 너는 세상이 두렵지 않더냐. 어찌 그런 압박감을 이기고 있는 것이냐.&amp;quot;  &amp;quot;저하, 저는 두렵지 않사옵니다. 그저 그렇게 세상에 순응하며 다른 이의 기대와 억압에 순종해서 살아가는 것이 소녀는 더 두렵사옵니다.&amp;quot;  이선은 놀랐다. 자신의 처지를 스스로 바라보았다. 자신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S21N934jvU7Pgru_GwN7dcYLd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3:42:18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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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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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자의 그림자  &amp;quot;내일 아침 일찍 궁에 들어갈 채비를 하거라&amp;quot;  &amp;quot;정말이신가요 아버지! 혹, 집현전에 들르시는 건가요? 소녀 일각만이라도 집현전에 있는 서책들을 살펴보고 싶습니다!&amp;quot;  &amp;quot;안된다. 누군가의 눈에라도 든다면 어찌 되는지 알고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이냐. 그저 아비 옆에 꼭 붙어 있거라&amp;quot;  &amp;quot;네... 아버지.&amp;quot;  조선의 궁중, 세상에서 가장 절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Y7SFr8QLGhERQlL2rKwxIwPUU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4:59:35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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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란_20230704 - 깨어난 난초</title>
      <link>https://brunch.co.kr/@@dtKd/19</link>
      <description>차가운 어느 새벽 일부러 일찍 깬 미정은 새벽 별들이 아직 하늘에 맴도는 동안, 조선의 가장 오래된 도서관인 완위각에 조용히 몸을 숨겼다. 그녀는 아버지가 감독관으로 일하는 이곳에서 그녀에게 허락되지 않은 지식을 몰래 배우려 했다. 여성들에게는 교육이 금지되어 있었지만, 미정은 항상 배우는 것을 원했고,  활자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 열의는 더해만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ID3iwV08bnhQeyxXaj9ZJyqU8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4:19:23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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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안에 서비스 개발하기(9) - 불꽃같았던&amp;nbsp;십며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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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우리의 퍼스널 브랜딩 앱 'Empty Planet' MVP가 거의 완성되었다. 나는 주야로 여기에 매달려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아주 만족스러운, 아니 MVP수준에 걸맞지 않은 UI를 가진 앱이 탄생했다. 이제 남은 일은 유저가 스스로 남긴 답변들, 그러니까 우리의 퍼스널 브랜딩 코치 토리가 한 질문들에 스스로 답변한 것들을 아주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PXFI9ut10NWNByWGLQ9uX3Jjy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4:59:22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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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안에 서비스 개발하기(8) - 이제 내 차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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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아는 오늘밤에도 figma와 싸우고 있었다. 오늘 UI를 완성해 주려는 모양이다.  &amp;quot;빈센트~ 이제 네 차례야~&amp;quot;  '오케이!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다. 어디 보자... 어디...??'  figma를 연 순간, 나는 이때까지 작업했던 디자이너들과의 다른 그것들을 조우했다. 굉장히 날 것 그대로의 신선함이 양양 식자재 마트의 그것들과 닮아 있었다. 진열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hHC7FEKUuzH-A3LNwwJuBPdnP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4:11:58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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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안에 서비스 개발하기(7) - 마지막 스퍼트 MVP 배포가 머지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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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퍼스널 브랜딩 MVP 앱 제작기간이 8일째.  최초 계획했었던 일자가 하루 지났다. 기능 단위 기획은 이미 끝이 났으나, 우리의 브랜딩과 스토리를 담기 위해 UI와 온보딩을 더 다듬었다. 잠깐 맛보기로 보여드리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잘하는지 알지 못하는 우리의 사라. 그런 사라는 우리 앱 서비스에서 퍼스널 브랜딩 코치 토리를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d%2Fimage%2FFAFskZV5IU9BKsxlKZNqtXUPB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3:42:23 GMT</pubDate>
      <author>vince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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