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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들파파</title>
    <link>https://brunch.co.kr/@@dtSS</link>
    <description>아빠, 생계형 직장인투자자 입니다. 저의 글이 당신에게 작은 실천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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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생계형 직장인투자자 입니다. 저의 글이 당신에게 작은 실천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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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를 접었었던 이유(2) - 여윳돈이었는데도 실패. 결국 문제는 내 자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SS/13</link>
      <description>'여윳돈이 있을 때 레버리지까지 써서 몰빵을 쳐야겠다' ​ 2년 전 첫 몰빵투자 실패로 몇천을 날리고 몇천의 빚을 더 졌다. 그 사이에는 주식투자는 거의 하지 못하고 주로 본업에 충실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2년쯤 지났을 때 또 돈이 좀 생겼었다. 7~8년 전 일이라서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그때도 월급이 충분하지 않을 때라서 돈을 모으기는 어려웠을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n_uSnl-MSm9C0aTBa1TF6kxpH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8:32:26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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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를 접었었던 이유(1) - '몰빵투자', 공부/분별력/여윳돈/실행/운/멘탈/인내/매도기술 등...</title>
      <link>https://brunch.co.kr/@@dtSS/12</link>
      <description>&amp;quot;주식은 몰빵(한두 종목에 집중 투자)을 쳐서 벌어야 해&amp;quot; ​ 나에게는 존경하는 스승님 같은 주식투자자 분이 계시다. 첫 이직을 했던 투자 회사의 사장님이다. 그분이 나와 직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때까지 약 13년간 주식투자로만 수백억 대 자산을 일구어 낸 분이셨다.(현물 주식만 투자를 해서 수십억대도 아니고 수백억 대 자산을 일구어 내는 것은 정말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8xXRCg26tKzHZ-ZWqvqQVbq6M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8:22:30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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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살 집 마련 - 일단 나가서 마주하기. 잘은 몰라도 집은 어차피 내가 살 수 있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dtSS/11</link>
      <description>2010년 봄이었다. 나와 아내는 맞벌이를 하고 있었다. 부모님 집 한쪽에 얹혀 살 때이다. 평일 내내 각자 회사를 다니고 피곤에 지쳐 잠이 든 다음날 토요일 아침이었다. 이유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분가하자는 얘기가 나왔다. 애기가 내년에 태어나면 집이 좁아질 테니까, 우리도 나가서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아내의 얘기가 있었던 것 같다.    자금 문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14qhgasXGyfpHmUyj4YobInYp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8:20:17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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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에 대한 생각 - 기억, 속도, 약속, 보상믿음, 거리두기,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dtSS/10</link>
      <description>2012년 영업스러운 일을 처음 시작했다. 헉... 손가락으로 횟수 계산을 해보고 깜짝 놀랐다. 벌써 10년을 꽉 채웠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다. 애썼다. 여담인데 방금 TV 강연에서 K선생님이 자신에게 이런 말을 많이 해주라고 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말과 행동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 ​ 보통 영업직원이라고 하면 회사에 소속이 되거나 회사와 계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P-KrftPOGALPWw5b6r9jl3KdG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2:11:09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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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다는 것 - 분할매수, 거의 하락, 회복하는 듯 추가하락, 상승, 다시 하락 후 급등</title>
      <link>https://brunch.co.kr/@@dtSS/9</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하는 과정을&amp;nbsp;통해서 2010년 초에 주식을 샀다. 꽤 많이 사야 한다. 주가가 오르기 전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많지가 않다. 나눠서 사야 한다(분할매수, 주식을 살 때는 웬만하면 분할해서 사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원하는 만큼 사는데 한 달 정도 걸린 것 같다. ​ 한 달 전에 중국인들이 참치캔을 사 먹기 시작한다면으로 흥분했었다. 주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yIwpHDXGW6KWHoUMCYwPoikKJ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08:16:52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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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로서 주식투자를 하는 과정 - 아이디어-기업 찾기-사업내용 확인-매출/이익 짐작-주가 예상-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dtSS/8</link>
      <description>2010년이었다. 리먼 브라더스발(리먼 브라더스 : 2008년 9월 파산한 미국 투자은행) 금융위기는 지나가고 있었다.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경제규모 2위 국가가 되었다. 중국인들의 식품소비 트렌드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중국 국민들은 일을 하느라 바빠졌다. 끼니는 챙겨 먹어야 하는데 준비하고 차리는 시간이 부족하다. 또 그 전보다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gPhN8ZBQw7ojUCTCQaBectjAw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8:18:03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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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의 기억 - 절박함 밖에 없었는데 절박함을 알렸더니 기회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SS/7</link>
      <description>벌써 10년도 훨씬 전의 일이다. 하루 종일 PC 앞에 앉아서 문서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하루 전날 만든 문서가 퇴근 전에 통과되지가 않아서, 전날 밤까지 그 문서를 만들다가 퇴근을 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그 문서를 다시 만들고 있다. 점심을 먹고 나서도 같은 문서를 만들고 있다. 오늘 퇴근 전에는 통과가 되려나... ​ 처음으로 들어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WClDYlMa_ZyC2IrsCxKx_CqtM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6:23:39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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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그리고 생활 - 무난할 때 결혼, 아내 편이 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SS/6</link>
      <description>가을에 결혼을 했다. 여전히 그때 나와 결혼한 분과 잘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분을 처음 만난 건 2006년 여름 첫 회사 면접장이다. 당시에 회사별로 이색면접이 유행이었다. 합숙을 시켜서 조별로 과제를 하고 저녁에 술자리도 갖는 면접을 진행했었다. 그분이 술이 약한데 좀 마신 것 같았다. 은행을 가고 싶었는데 떨어졌다고 몇 번을 나에게 말했었다. 참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D5iXp96t9e_aGGWyCQ5gBz34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0:04:46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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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그냥 하면 돼요. - '막연하게 하고 싶은 게 있다' 정도의 출발선도 괜찮은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SS/5</link>
      <description>여름이었다. 어깨에 81미리 박격포의 포다리를 짊어지고 경사진 도로를 걷고 있었다. 제대를 몇 개월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포다리가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응이 되어 있었다. 포다리를 잠시 내려놓고 전우들과 농담 따먹기를 할 때는 주로 지나가는 테라칸(2001년도에 출시된 H자동차의 SUV 차량)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ci3imHmi_aMGfKmWMdcnaqHtl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10:21:59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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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에서 오는 전환점 - 부족하구나. 바꿔야겠다. 내일은 달라져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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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3학년의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이었다. 부모님과 내가 한 방에서 자던 시절이었다. 잠들기 전 아버지가 담담하게 말씀하셨다. 대학을 가도 등록금을 지원해주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이셨다. 부모님이 세탁소를 함께 운영했었다. 수입이 많지가 않았던 것이다.&amp;nbsp;가난까지는 아닌데 4년 후에 아들이 대학에 입학을 하고 다니는 동안에 학비를 낼 자신이 없으셨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9ZqfSOS2Nwjn8rTCkjHJfAoqO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0:59:53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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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좀 벌어야 하는 이유 - 불편함 해소를 선택하고, 돈보다 본인의 안전을 더 중요시하기 위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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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9년 수능시험을 2주 정도 앞둔 어느 날이었다. 집 근처 독서실에서 수능 막바지 공부를 하다가 잠시 밖으로 나왔다. 하필 그날 동네 양아치들을 맞닥뜨렸다. 가진 돈이 있으면 달라고 한다. 나도 친구도 가진 돈이 없었다고 생각했다. 다행이다. 그런데 그 양아치가 내 주머니를 뒤진다. 아뿔싸 내 뒷주머니에서 오천 원짜리 한 장이 나왔다. 앗 무슨 돈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nzjaWVcL3m3hN5dNqEIAO3Ll6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9:43:40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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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생계형 직장인투자자가 되었나 - 월급이 다였던 외벌이 딸 셋 아빠가 연봉과 자본소득을 늘려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dtSS/2</link>
      <description>2014년 가을이었다. 첫째가 네 살이었고, 둘째가 두 살이었다. 투자회사를 나와서 영업일을 시작한 지는 3년 차. 외벌이 가장이었고, 우리 가족은 그럭저럭 지내고 있었던 것 같다. 영업일을 시작한 지는 3년이나 되어서, 이 일도 루틴(routine)이 생겼고 하루, 한 주가 반복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딘지 답답했다. 그냥 이렇게 살면 안 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SS%2Fimage%2Fk7g5yqmhSwIIZdlsFC_gAHGSa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3:16:20 GMT</pubDate>
      <author>원들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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