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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숑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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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의 통상적 발달과업과 타임라인 궤도를 벗어나 비주류로 사는 싱글라이프의 취향 경험 안목. 영감을 주는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유, 사색, 반추하며 써내려간 생의 희노애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2:1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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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통상적 발달과업과 타임라인 궤도를 벗어나 비주류로 사는 싱글라이프의 취향 경험 안목. 영감을 주는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유, 사색, 반추하며 써내려간 생의 희노애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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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줍었던 첫 발걸음, 브런치에 녹아드는 삶의 파편 - 일부가 깨지긴 했어도 기억해라 모두 유정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gL/5</link>
      <description>제가 2022년 &amp;lsquo;작은 성취&amp;rsquo;라고 할만한 일이 있어 기쁜 맘으로 인스타에 남깁니다.  엉겁결에 &amp;lsquo;브런치 작가&amp;rsquo;로 데뷔하게 되었어요. 도하 와서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길 3개월 차, 네이버가 저의 글쓰기 성향과는 약간 공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는 검색엔진 기반인 플랫폼이다 보니 글을 쓸 때 나름의 &amp;lsquo;탐미주의적 시각&amp;rsquo;으로 접근하는 저에게 블로그는 제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gL%2Fimage%2FnCRn5ssXPsvsr3y7RpDkz2TeE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6:32:12 GMT</pubDate>
      <author>비숑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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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에르메스, 분노와 환희를 동시에 안기는 팜므파탈 - ENFP/YOLO족 승무원의 '나도 버킨백을 원해&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tgL/3</link>
      <description>왜인지 다가가기 어렵고 어딘지 위압감마저 느껴지는  베일에 가려진 브랜드- HERMES  두 달 사이에 에르메스 매장을 다섯 번 방문했다. 물론 그들의 브랜드 철학을 감안한 철저하게 계산되고 의도된 방문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브랜드 철학을 따라 꽤 많은 돈을 지출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사랑만이 아니었다. 에르메스의 3대 백도 매장에선 돈으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gL%2Fimage%2FA6GWF4EvUltq705C_NXwL3cPVp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0:47:09 GMT</pubDate>
      <author>비숑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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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명품 오픈런 &amp;lsquo;거부감&amp;rsquo; 지우개 팝니다. - ENFP/YOLO족 승무원의 '나도 버킨백을 원해&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dtgL/1</link>
      <description>MBTI ENFP인 YOLO족이 자발적 명품 소비자로 각성하는 순간, 빠른 속도로 명품의 세계를 정복했다. 연이어 그 세계를 바라보는 제3의 시야를 획득했다.  샤넬백을 &amp;lsquo;사기&amp;rsquo; 위해 새벽 오픈런을 뛰고 에르메스 백을 오퍼 &amp;lsquo;받기&amp;rsquo; 위해 셀러와 친분을 쌓고 그리 필요하지 않은 제품들을 실적용으로 자발적 강제 구매하는 문화. 나는 이미 그 문화에 길들여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gL%2Fimage%2FyK9Bhdehduk8JcdFWNgXeK2EyD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3:06:58 GMT</pubDate>
      <author>비숑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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