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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약</title>
    <link>https://brunch.co.kr/@@dtlS</link>
    <description>마음으로 사는 약사, 엄마 약사, 맘약입니다. 약사로 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7:4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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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사는 약사, 엄마 약사, 맘약입니다. 약사로 살면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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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5 - 사용기한이 왜 이리 짧아?  - 사용기한이 2년 이상 남은 약으로 나가도, 사용기한이 짧다고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32</link>
      <description>의약품의 경우 사용기한이 약마다 다 다른 기준으로 적용된다. 제품 생산 당신부터 사용기한이 6개월, 12개월, 18개월 이내로 짧은 편인 약제들도 존재한다. 반면에 생산일로부터 24개월, 36개월 이상이 되는 약제들도 존재한다. 이것은 의약품 성분의 안정성과 부형제들이 부패하지 않는 선에서 각종 시험들을 거쳐 나온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수입의약품의 경우</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2:33:17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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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10 - 약 한 웅큼으로 버티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dtlS/30</link>
      <description>하루에 한웅큼, 손에 쥔 약들을 한입에 털어넣는다. 물 꿀떡! 시간따라 다른 영양제와 약... 이것이 주식일까 싶을 정도로 하루도 거르지 않는 약들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든다.  명색이 약사인데, 이렇게 많은 약들을 먹으면서까지 일하고 버텨야 하는 것일까? 어차피 나도 인간이고, 생로병사 앞에서는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는가. 그래... 살아야지, 하면서</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6:19:26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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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4 - 1년전 조제한 약을 먹었다 - 1년전 조제한 약을 먹고 탈 났다고 컴플레인하는 환자</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9</link>
      <description>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문제 같다. 약이든 음식이든 만들어진지 오래된 것들을 먹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얼마전 우리 약국에서 조제한 약을 먹고 탈이 났다는 환자가 찾아왔다.  문제의 약은 1년전 조제된 것이었다  약을 먹고 배탈이 났다는 환자가 가져온 약을 확인했다. 약은 조제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약이었다. 당시 환자는 3일치 약을 조제해 갔는데, 그</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12:37:1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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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3 - 팬데믹 시대에 등장한 집착약</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5</link>
      <description>코로나19는 언제쯤 끝이 날런지 모르겠다.&amp;nbsp;&amp;nbsp;전체 한국 인구의 20% 이상이 코로나19에 걸리는 경험을 했다고 하니, 이미 풍토병화 되어 버린 것은 기정사실 같다. 급격히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되기 시작한 2022년 2월 이후, 약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약들이 정해지기 시작했다.  은교산, 타이레놀, 콜대원, 스트렙실, 테라플루  이제 말만</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5:30:45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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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2 - 집착의 끝판왕 - 구할 수 없는 약을 구해달라는 환자의 요청</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2</link>
      <description>한가지 약제에 대한 카피약은 무수히 많다. 울트라셋정이라는 약제가 있다. 아세트아미노펜 325mg, 트라마돌염산염 37.5mg 으로 구성된 복합제로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 사용하는 진통제의 일종이다. 이 약제에 대한 카피 즉, 제네릭(generic)약은 국내에 무수히 많다. 국내에 허가된 동일 구성의 약만 125종에 이른다.  한 환자가 울트라셋정 제네릭 제</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09:15:58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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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9 - 세상에서 혼자가 된 느낌 - 어차피 인생은 외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3</link>
      <description>약국에는 근무약사님도 있고, 청소와 보조 업무를 도와주시는 분도 있다. 심지어 항상은 아니지만 약국 실습을 나온 약대생도 존재한다. 이 사람들과 함께 하다보면,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생긴다. 약국 대표 약사로 생각하는 일과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것들의 차이는 미묘하게 다른데, 그러면서 갈등이 하나둘 생기는 것 같다.  물론 모든 직장에서 갈등이 없다고 하면</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15:58:0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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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1 - 잠을 못 자는 그녀 - 그녀를 보내줘야 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0</link>
      <description>환자마다 각자의 사정은 다 다르다. 하지만 그 어떤 사람들도 각자의 사정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수면제 처방을 꾸준히 받아가는 환자가 있다. 수면제만으로도 모자라 quetiapine 25mg 을 매일 투여한다. 약 없이 잠을 잘 수 없는 사람.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  신내림을 받았어요  그녀는 한풀이는 이렇게 시작했다. 여기저기 너무 아파서 병원이란 병원</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1:55:0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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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1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그 환자는 암 말기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7</link>
      <description>유난히 기침과 인후통을 호소하던 남자&amp;nbsp;환자가 있었다. 나이는 60대 초반. 기침 증상 때문에 용하다는 한의원, 내과, 약국, 건강원 등 안 다녀본 곳이 없다는 그 환자는 생각보다 자주&amp;nbsp;약국에 왔다. 이유는 기침을 조절하는 약을 사기 위함이었다.  그 환자에게 약국에서 가능한 약들을 다 써 본 것 같다. 그 때 약국에서 쓸만한 기침약이란 기침약은 다 접해 본</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15:39:1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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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8 - 구석구석 고장중 - 이제 어디까지 고장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9</link>
      <description>최근 치과 검진을 받으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 십수년 전에 했던 레진 치료 부분이 깨졌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십여년 전에 한 레진도 깨져서 전부 새로 해야 하는 상황. 참 난감하다. 전부 다 치료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간이나 고통도 함께 감수해야 한다는 사실. 하지만 어쩌겠는가. ​ 치과 치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돈 아끼는 길이다. 치료</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2:49:23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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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사도 아프다 7 - 틀어진 생리 주기 -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생긴 문제 - 생리주기의 불규칙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8</link>
      <description>정말 이럴 줄은 몰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이후 생리주기가 평소보다 짧아졌다. 그리고 그것이 돌아오는데 약 4-5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이번 부스터샷 접종할 때도 생리 주기의 문제를 걱정했다. 역시나! 이번에는 좀 심각하다.  직전 생리 시작일과 새로운 생리 시작일의 날짜 차이는 단 2주. 생리량이 줄기는 했지만 이건 문제인 것 같다. 그리</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4:16:1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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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9 - 코로나19 진단키트 전쟁 중 - 마스크, 타이레놀, 이제는 진단키트 대란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lS/21</link>
      <description>코로나19 변이형 중 하나인 오미크론,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오미크론과 전쟁 중이다. 한국도 하루 확진자가 1만5천명을 넘어섰고, 곧 하루 확진자 몇만명, 심지어 하루 10만명 이상의 환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방역이라는 측면에서 밀접접촉자나 격리 대상을 구분하는 것도 이제 사실상 의미없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코로나19 환자</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0:58:21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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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8 - 마음이 급한 사람들 - 무엇이 마음을 급하게 만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6</link>
      <description>약국에 들어오자마자 &amp;quot;박카스 1병이요&amp;quot;하고 소리 지르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왜 하필 박카스인지, 나보고 꺼내 달란 것인지. 그러지 않아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이 있는 와중에도 중간에 끼어드는 환자들을 보면 짜증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다.  그들은 왜 이리 급한 것일까?  성격이 급한 것인지, 아니면 살다보니 그렇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8:40:33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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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6 - 배고플 땐 먹을 것 대신 물 한잔 - 다이어트는 달콤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5</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힘든 건 먹는 걸 조절하는 것이다. 빵과 과자, 떡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을 멀리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달달한 커피 역시 하루 1-2잔에서 일주일에 1-2잔 수준으로 줄였다. 문제는 먹던 음식들이 자꾸 떠 오른다는 것이다. ​ 그래서 아예 다른 선택을 하나 추가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치과 치료를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몇 달</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15:33:1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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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프니까 환자다 7 - 술은 웬수다 - 술 마시지 말라는 데는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4</link>
      <description>&amp;quot;답정너&amp;quot; 유형의 환자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치료에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제한을 걸어도, 이에 대해 절대 수긍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유형. 솔직히 안타깝다. ​ 약국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는 &amp;quot;이 약 먹는 기간 동안 술 드시면 안 됩니다&amp;quot;&amp;nbsp;라는 말이다. 하지만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이 말을 받아들이</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14:22:16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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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6 - 돈 많은 니가 적선하면 되자나 - 희생을 강요하는 환자?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3</link>
      <description>처방전을 통해 약을 조제하는 환자나, 일반의약품을 구입하는 환자 중에는 유난히 돈을 안 내려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amp;quot;약사가 돈이 많으니까 돈 많은 니가 선행하는 셈 치고 나한테 약을 적선하면 되자나&amp;quot; 라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고마워하거나 미안해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 기초수급생활대상자라고 해야 하나? 의료보호1종, 의료보호2종, 차상위1종, 차</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5:14:14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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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5 - 다이어트 하면서 챙기는 영양소 - 죽어도 이것만큼은 챙겨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2</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많다. 특히 식단 조절은 필수가 아니던가. 나 역시 식단 조절과 함께 영양소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음식을 줄이면, 상대적으로 필수 영양소들이 부족해지는 문제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사실 음식량 줄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종합비타민(비타민B군 중심으로) 종합비타민은 기본적으로 챙겨야 하는 영양제라고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4:31:38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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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4 - 이제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 나의 가장 취약점은 체중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dtlS/11</link>
      <description>점점 늘어나는 체중은 이제 더 이상 나이를 먹어가면서 제어가 되지 않는 듯 하다. 첫 아이 출산 후 무리하게 진행했던 다이어트는 몸의 면역계를 무너뜨려, 온 몸에 심한 아토피 피부염을 불러왔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피부가 벗겨져서 진물이 줄줄 흐르는 피부... 통증과 짓무름은 일상 생활을 파괴했다.  그리고 첫 아이의 돌 즈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문제로 수</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1:38:18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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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도 아프다 3 - 근육통, 관절통 남의 일이 아냐&amp;nbsp; - 통증을 달고 사는 약사</title>
      <link>https://brunch.co.kr/@@dtlS/9</link>
      <description>약국에서 오래 일하다보면,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래서 오래 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 대부분은 관절통이나 허리 통증 등을 달고 산다. 각종 파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가? 어찌되었든 근무 시간이 긴 약사들은 골골대면서 있는 경우가 참 많다. ​ 가장 힘든 건 다리 붓기다. 서 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혈액이 다리 쪽으로 쏠려서 퉁퉁 붓는 일이 비</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04:51:54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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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5 - 향정 중독자 - 향정신성의약품에 중독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8</link>
      <description>스틸녹스정 1정씩 10일분  아침부터 이상한 처방전이다.손도 벌벌 떨면서 얇고 뭉개는 목소리로 얼른 약 달라고 시위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약값은 줄 수 없단다. 이건 무슨 소리일까? 아무리 봐도 이 할머니에게는 자비를 베풀면 안될 것 같았다. ​ DUR에 걸린 졸피뎀만 도대체 몇줄인가 ​ DUR (Drug Utilization Review)은 건강보험심사</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5:14:39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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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환자다 4 - 이 약 아니면 절대 안 됩니다 - 약 이름에 집착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dtlS/6</link>
      <description>&amp;quot;꼭 '타!이!레!놀! 이어야 합니다. 다른 약은 안 들어요&amp;quot;  유난히 특정 약 브랜드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들이 원하는 약 이름과 동일한 약, 포장지까지 똑같은 약이 아니면, 그건 약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사람들. 동일한 성분의 다른 회사 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은 약이 아니니 도저히 쓸 수 없다고 거부해 버리는 사람들을 하루에도 꽤 많이</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4:07:30 GMT</pubDate>
      <author>맘약</author>
      <guid>https://brunch.co.kr/@@dtlS/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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