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천만장자km</title>
    <link>https://brunch.co.kr/@@dtoV</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3:52: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fZDu1nrDGtwyQL7bdVwBDvjTk_E</url>
      <link>https://brunch.co.kr/@@dto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밖에 날씨가 좋든 말든 혼자 글을 쓰고 있는 사람 - 글을 쓰며 혼자 노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9</link>
      <description>감정적으로 무언가 확 끓어오를 때  글을 쓰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글 쓰는 날이 별로 없다.  이런 기준에 얽매일수록 나는  더 글 쓰지 않을 구실을 찾아  합리화하는 것과 진배없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감정의 오르내림과 상관없이  글을 쓰게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볼까 한다.  환경 속에 나를 데려다 놓았다가  다시 일상의 무미건조한 나로  갖다 놓는 거</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41:41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9</guid>
    </item>
    <item>
      <title>깊은 절망을 안 겪어본거같은 사람의 헛소리 -  책상 앞에서 책으로 공부한것같은 소리만 하니 마음에 닿질않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8</link>
      <description>유명한 사람이 하는 말에는 크게 두갈래의 반응으로 나뉘는거 같다. 그 사람의 권위나 유명세에 힘입어 그 사람 의견에 공감하거나 치켜세우거나 동조하거나.. 혹은 그 사람의 명성이나 인기에도 불과하고 반발감이 들고 그 사람이 쌓아온 명성까지 우습게 보이는 지점... 지금 나는 후자의 입장에서 유명인의 강의를 보고 찬물을 끼얹고 있다.   널리 알려지긴 했지만</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51:50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8</guid>
    </item>
    <item>
      <title>결혼 시장에 끼어 들지 못한 여자의 독백 - 이 죽일 놈의 외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7</link>
      <description>밤에 누워서 유튜브 숏츠를 보다가 짜증이 솟구쳤다. 40대 여자를 까는 내용이었다. 본인도 40대인것 같은 여자가 결혼을 목적으로 연애해보려는 여자의 나이와 몇가지 조건을 듣더니 내려치기하는 내용이었다. 자극적으로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들어서 댓글 많이 쓰게 하려고 저런 말을 했거나, 기본 사상이 그러하거나,결혼을 목적으로 사람들을 소개시켜주는 일을 해온 사</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41:30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7</guid>
    </item>
    <item>
      <title>용서를 훈련하면 기분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 - 용서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5</link>
      <description>어떤 것을 의식적으로 반복하면 그 반복된 훈련의 누적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선물을 받게  된다. 눈앞에 당장 선물 꾸러미가 보이지 않아도 좋은 것이 주어질 것임을 믿고 있다면 지루한 반복 훈련도 매일 의도적으로 쌓아갈 수 있다.   용서도 해보려고 노력해 본 사람이 더 잘한다. 용서하지 못할 것 같은 분하고 손이 떨리는  일을 머리와 심장에서 비우고 계속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hfvHYJRuM-dFcchXvMBmbG0zH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2:35:12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5</guid>
    </item>
    <item>
      <title>평가와 판단을 멈추고 다른 선상에서 걸어가다 - 분석하고 평가하기보다 거기서 느낀 감정의 책임자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4</link>
      <description>드라마나 영화를 분석하며 보지 않는다.무언가 얻으려고 시청하지 않는다. 재미가 없으면 그뿐이지, 저것을 왜 저렇게 만들었는지 비판하고 평가해보았자 나의 발전에 아무 쓸모가 없다.  남이 만들어놓은 결과물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내 의견을 쏟아내며 느끼는 해방감은 찰나의 감정 해소일뿐 사실상 그 의견 또한 주관적이고 누군가의 시선에서 보면 바보같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6:23:07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4</guid>
    </item>
    <item>
      <title>중년 연애가 힘든 이유 얍삽한 간보기 - 얍삽파 vs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주는 노력파</title>
      <link>https://brunch.co.kr/@@dtoV/50</link>
      <description>20대때는 여자가 가만히 아무것도 안해도 남자의 구애를 자주 받는다. 별로 안예뻐도 젊고 어리면 남자들이 다가온다. 예쁜데 매력까지 있으면 오만 군데서 남자들이 찍접댄다. 예쁜여자들은 20대시절에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해도 고백을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20대때 남자들은 소극적인 사람과 적극적인 사람의 행동과 일련의 태도들이 천지차이로 나뉘는거같다. 적</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8:59:35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50</guid>
    </item>
    <item>
      <title>가성비 연애 최소비용 최대효율을 꿈꾸시나요? - 가성비 따지는 사람은 당신에게 반하지 않은 것이다. 그것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9</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연애가 있다. 비록 헤어졌지만 그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헤쳐나가길 바라는 마음. 나보다 더 좋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웃고 살길 바라는 마음... 행복한 사랑을 했다면 시간이 지나서 이런 아름다운 마음이 남는다.   안 좋았던 기억은 이미 다 멀리 날려 보내고 오직 상대방이 잘살길 바라는 고</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7:32:47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9</guid>
    </item>
    <item>
      <title>나를 위해 살아가기 - 그래야 진정한 자유가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7</link>
      <description>우리는 아주 많은 시간을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세상의 기준, 부모님, 친구, 동료들의  기대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면,  내 진짜 욕망을 놓아버리고 살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진짜 목소리를 내지 않고 살게 된다. 그러나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나 자신이다.타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lp-FzFYcU-Fvpm0k5J--TTJqp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4:57:11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7</guid>
    </item>
    <item>
      <title>부모님이 준  깊은 상처에  연고를 바르는 일 - 스스로 치유하는 힘 기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6</link>
      <description>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사는 게 계속 버겁다.  계속 세상이든 사람이든 누군가에게 나를 증명하려 든다면 그 원인 중 하나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에게 존재 자체만으로 인정을 못 받아서이다. 인정은커녕 끊임없이 부정당해서이다.  어떤 방식으로든, 어떤 언어로든 부모님에게 무시받고  자존심 짓밟히며 살아온 사람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이 약하다.  오히려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dk1u2nGLtGBd19Es2xqv_EX8v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9:42:51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6</guid>
    </item>
    <item>
      <title>퍼주기만 하던 당신, 이제 자신에게 퍼줘요! - 이제 일방적으로 퍼주는 거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5</link>
      <description>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한다. 아낌없이 주는 거.. 주고 또 줘도 상대방을 위해 내 것을 다 긁어내서 퍼주고 또 퍼주는 것..  인정 많고 배려심 많은 당신도 살아오면서 어쩌면  경험해 보았을 수 있다. 아낌없이 당신의 것을 퍼주고 내주어야 유지되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내가 주는 것을 당당하게 잘 받고 받으면서 또 요구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세뇌되어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Q1oGLWg9Zll9hnC2_agG25hVD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1:15:34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5</guid>
    </item>
    <item>
      <title>해결 못한 문제가 많으면 연애할 때가 아니다. -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4</link>
      <description>긍정적인 생각이 능사가 아닐 때가 있다. 현실의 문제들이 해결이 안 될 때,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도  좋은 결과가 예상되지 않을 때.  서서히 휘몰아쳐 들어오는 공포와 상실감은  내 안의 모든 것을 집어삼킨다.  삼켜지지 않을 거 같던 용기도 긍정도 한순간에 사그라든다.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참으로 다행이지만 살다 보면 내가 전혀 생각지도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h5D7O7_YkxTFrL2S3X4w-VgIb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7:39:27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4</guid>
    </item>
    <item>
      <title>거절을 거절하는 것은 스토킹이다. - 아니라고하면 아닌거다. 짝사랑은 적당히 멈출것.</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3</link>
      <description>상대는 당신에게 관심 없다는데왜 자꾸  주변을 맴도는가?&amp;ldquo;관심 없어요.&amp;rdquo;라고 말을 해줘야 알아듣는가? 상대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당신에게 이성으로써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걸 어떤식으로든 표현했을거다.  당신이 상처받을까봐 돌직구로 말하지 않았더라도.. 당신이 커피한잔 하자해도 그것조차 거절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전혀 관심이 없고 앞으로도 관심은 안</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33:35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3</guid>
    </item>
    <item>
      <title>피로감을 주는 사람은 거부당한다. - 나에게 너를 맡기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2</link>
      <description>지금보다 나이가 어렸을 때  건강 상태도 체력도 괜찮았을 때는  많은 것에 열려 있었다.  주변 사람들의 넋두리나  속이 뭉그러질듯한  깊은 탄식에 대해 계속 들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것에 대해 너그러웠다.  그들이 부정적인 말과  두려움 가득한 마음을  한 바가지 가득 쏟아내고 가도  상대의 감정을  따뜻한 온도로 배려할 수 있었다.  상대방의 힘겨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6Ul_-SS259QcrWDnGXwJrtYG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0:30:34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2</guid>
    </item>
    <item>
      <title>남자의 허세에 꼬이는 여자와 안 꼬이는 여자 - 겉포장을 잘해놔도 알맹이가 비어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dtoV/41</link>
      <description>껍데기를 그럴싸하고 보기 좋게 갖춰놓아도 남자의 인성이 별로인 경우는 의외로 많다.  그걸 알아보는 눈이 안목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남자일수록 자신의 능력에 자기 스스로  도취되어 있다는 것이다.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평가하는 것보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남들을 자기보다 낮게 평가한다.  본인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믿고 이 정도면 여자</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1:59:15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41</guid>
    </item>
    <item>
      <title>사랑이 없어 슬퍼도 이제부터 나 - 이제부터 그냥 나</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8</link>
      <description>하루에도 여러 번 남들의 성공을 보고 듣게 된다. 부러운 마음이 들어 기분이 안 좋아지다가  나 혼자 조용히 깎아내릴 것을 찾아본다.  그 사람들은 내 존재조차 모르는데 모르는 타인들의 행복과 잘난 구석을 바라보며 정작 내 인생 내 하루는  덩그러니 혼자 떠돌게 내팽개쳐 놓는다.  남들이 갖고 있는 것은 좋아 보이고 평생가도 내가 가질 수 없을 거같이 보였</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5:48:47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8</guid>
    </item>
    <item>
      <title>귀여움은 죄가 없다! 하지만.... - 귀여워도 괜찮지만 차분하게 생각 좀 해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7</link>
      <description>나는 이틀 전 귀여운척하면 다 통할 것 같냐는  다소 도발적인 문장으로 글을 시작했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세상에 대해 많이  아는 척 확신에 찬 어조로 문장을 쓰는 날이 종종 있다. 그게  내 나름대로의 판단으로는  읽기에 더 각인이 잘 된다고 생각해서다. 두루뭉술하게 다른 시각을 모두 비추면서 문장을 쓰면 내 글은 힘이 빠진다.  문장을 읽고 상처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78ZLXKZCg1pIvAH8Cyi2ueD-q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5:22:48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7</guid>
    </item>
    <item>
      <title>소심하면 연애하기 힘들까?  - 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고 꽃의 색과 향기도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5</link>
      <description>당신이 내 글을 읽고  내 글의 내용을 정답처럼 받아들이며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로 남이 알려주는 것이 정답이라고 맹신하는 분이 많다.)  내가 경험한 것과 영향받은 것들의 합이 당신의 경험이나 환경과 똑같을 리 없다. 전혀 다른 경우가 더 많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 주시기를..  다양한 생각이 공존하는 세상이</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3:00:40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5</guid>
    </item>
    <item>
      <title>귀여운척하면 통할 줄 알았지? - 억지 귀여움은 피로감을 유발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4</link>
      <description>사랑에 빠진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멍하니 먼 산만 쳐다보고 있어도   귀여워 보인다.   상대방은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산이 보이니까 본거뿐인데 사랑에 빠진 사람의 입장에선 그 자체가 힐링이자 위로이고 달콤한 순간이다. 사랑이 주는 마법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무슨 짓을 해도 귀엽다고 느끼는 시기가 있다.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에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83DI2wOHuPrjBHQwByUwf76y6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2:15:35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4</guid>
    </item>
    <item>
      <title>정신상태가 여성스러운 여자가 인기 있는 이유 - 연애상담 800명 이상 하고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3</link>
      <description>몇 년 전 약 8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연애상담을 집중적으로 해드렸던 시기가 있다. 그때 정신적 에너지를 너무 써서 현타가 왔었는데 느꼈던 생각을 기록으로 남겨두려 한다.  남자 중에서 유난히 여성스러운 여성을 선호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은 여자가 여성스러운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자신에게 얼마나 순응적인 태도를 보이는지 깐깐하게 본다.  &amp;quot; 나이차 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VnJrWQ9dQO4d38RiffRtNiIAr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0:36:14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3</guid>
    </item>
    <item>
      <title>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코미디계의 클래식 이경규  - 내가 싫어했던 개그맨 이경규 님의 에세이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dtoV/32</link>
      <description>주머니 속의 송곳은 언젠가 무언가를 뚫는다!  주머니 안에 든 게 작디작은 압정 하나여도  그것은 어떠한 것에 구멍을 낸다!  자신의 존재감을 온몸으로 발산해 낸다. 시간이 걸린다 해도 말이다.  그 언젠가가 실현되길 기다리며  오늘이라는 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붓는 거.  그걸 매일 할 수 있는 악착같음.  개그맨 이경규 님의 첫 에세이를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oV%2Fimage%2F30usjrfvoVk8hgUig6IRRNio5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1:15:19 GMT</pubDate>
      <author>오천만장자km</author>
      <guid>https://brunch.co.kr/@@dtoV/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