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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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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수저 취업준비생, 금융권 계약직.한 달 생활비 70만원, 나머지는 포트폴리오 투자. 자본주의에 눈 뜨고 인생을 바꾸려는 20대의 고군분투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3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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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취업준비생, 금융권 계약직.한 달 생활비 70만원, 나머지는 포트폴리오 투자. 자본주의에 눈 뜨고 인생을 바꾸려는 20대의 고군분투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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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버티는 법- 2탄 -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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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fd71ffa3ee2547e/6  &amp;quot;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버티는 법 1탄&amp;quot;에서 내 상황을 중심으로 얘기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대처방법과 마인드 세팅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1.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자. 절대로 혼자 참지 말자.  사실 사회 초년생, 회사에 갓 입사한 병아리 입</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22 07:44:23 GMT</pubDate>
      <author>유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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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그만두고 싶을 때 버티는 법- 1탄 - 일을 시킬 거면 인수인계라도 해주든가</title>
      <link>https://brunch.co.kr/@@dty7/6</link>
      <description>좀 우울한 얘기인 것 같아서 브런치에 쓸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그런데 회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을 때 참는 법' 이런 걸 검색해보다가... 나와 정말 비슷한 상황인 누군가가 쓴 글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글에는 400명이 넘게 공감을 눌렀다. 그래서 단순히 우울함을 전파하는 게 아니라,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사회초년생들에게 공감과 위로가</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3:07:11 GMT</pubDate>
      <author>유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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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는 투자일까, 낭비일까 - 돈 모으고 싶은데 로또를 사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dty7/5</link>
      <description>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로또를 매주 챙겨 사곤 했다. 내가 로또를 자주 구매하는 걸 본 친한 동생이 이렇게 말했다.  &amp;quot;언니, 로또 사는데 돈 낭비하지 말고 차라리 맛있는 거나 사 먹어요~&amp;quot;   나도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까지만 해도 로또를 사는 아빠를 이해하지 못했다. 아니, 우리 집 형편에 한 푼이 아쉬운데 왜 돈을 버려? 생각했</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8:09:54 GMT</pubDate>
      <author>유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ty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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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만 7500만 원 있는 취준생, 하지만 희망편 - 세 종류의 착한 대출</title>
      <link>https://brunch.co.kr/@@dty7/4</link>
      <description>나는 총 세 종류의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 최선의 선택이었고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신용카드 돌려막기 하는 사람보다야 백 배 낫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대출도 능력이고 기회가 된다.   우리나라의 제일가는 부자들은 돈이 많으니까 빚 한 푼 없을까? 평범한 월급쟁이로서는</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8:32:28 GMT</pubDate>
      <author>유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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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마인드 차이 - 흙수저로 태어나 금융권에 종사하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dty7/1</link>
      <description>먼저 내 소개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나는 흙수저(정확하게는 스뎅수저에서 흙수저로 가는 중이다)로 태어나 금융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20대 취업준비생이다.  그럼 여기서 이런 의문이 들 것이다. 흙수저와 스뎅수저의 차이점이 뭔데? 나의 생각을 말하자면, 부모를 부양해야 하느냐 혹은 내 한 몸만 건사하면 되느냐로 구분할 수 있다고 본다. 즉, 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y7%2Fimage%2FA_TOeFLZyIkzen-a39dpUSnoV8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7:25:19 GMT</pubDate>
      <author>유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dty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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